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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강용석과 도도맘은 어떻게 처음 만났나
2020.02.05 · 약 5분 · 봉성창 기자
'김연아 게시글' 출처 문제로 공방 벌이다 명예훼손 소송…200만 원 배상 판결 '일부 승소'
하나투어 1300억 원대 투자 유치, 신종 코로나 악재 이겨낼까
2020.02.04 · 약 6분 · 이송이 기자
사모펀드 IMM 현재 실사중…코로나 이후 주가 하락, 차세대 플랫폼도 오픈 연기
장사의 비결
동네 채소가게에 직장인들이 줄 서는 이유
2020.02.04 · 약 6분 · 강윤화 외신프리랜서​
도쿄 슌파치 청과점, '못난이 채소'로 도시락·음료·반찬 가공…카페·전단지로 '구매 체험' 유도
알쓸비법
‘김명중은 아니다’ 법률적 관점에서 본 펭수의 주인은 누구?
2020.02.03 · 약 6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EBS와 연기자가 공동저작권 행사 가능…펭수는 새로운 법률적 탐구 사례
이혼 소송 최태원-노소영, 여전히 한지붕서 일하는 속내
2020.01.31 · 약 5분 · 유시혁 기자
SK 본사와 임대계약…미술관 내 커피숍 운영에 직원들 "특혜 아니냐" SK 측 "법적 문제 없다"
현장
신종 코로나, 우리 재래시장은 안전할까
2020.01.31 · 약 6분 · 차형조 기자
모란시장 가보니 '살아있는 야생동물' 없어…질본 "야생 아니어도 살아있는 동물은 주의"
팩트체크
신종 코로나 방역에 ‘구멍’ 없나 짚어보니
2020.01.31 · 약 9분 · 김명선 기자
무증상 입국자 격리는 현실적으로 불가능…2·3차 감염 낳은 밀접접촉자 분류엔 아쉬움
신종 코로나 ‘마스크 특수’에도 업체들 웃지 못하는 이유
2020.01.31 · 약 3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공급업체 한정, 폭증한 중국 수요보다 기존 국내 거래처 우선할 수밖에
수습해도 –0.1%p, 악화하면 –0.2%p…성장률 목표 ‘코로나’에 발목
2020.01.3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중국·태국·대만·홍콩·싱가포르·일본 등 감염 위험 6개국 수출 비중이 43% 차지
사드 벗어나자마자 신종 코로나, 여행업계 한숨만 푹푹
2020.01.30 · 약 6분 · 이송이 기자
사후면세점은 개점휴업, 호텔업계도 예약취소로 텅텅…다시 사드 직후 상황으로
“엔씨, 너네 선 넘었어” 리니지M 1980만원 확률형 아이템 논란
2020.01.30 · 약 6분 · 박찬웅 기자
단계별로 확률 높여주는 방식 "과도한 결제 유도" 지적…엔씨소프트 "사실 확인 중"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정재계 향한 가습기살균제 수사
2020.01.28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김상조 전 위원장과 전현직 공정위 직원들 피소…애경산업 뇌물 건도 함께 진행
응급실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28가지 단상
2020.01.27 · 약 16분 ·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변이 통한 빠른 전염성과 높은 치사율 특징…막연한 공포심 대신 보건 수칙 철저히 준수해야
집에만 있기 갑갑한 ‘혼설족’에게 추천하는 나들이 3종 코스
2020.01.27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사색하기 좋은 동네 서점부터 스트레스 풀어줄 스포츠 경기·영화까지 '발길 닿는대로'
하반기 반등 기대하지만…올해 ‘상저하고’ 성장 가능할까
2020.01.2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최근 10년 내 '상저하고' 예상 여덟 번 중 적중은 두 번뿐, 지난해엔 예상 엇나가 '상저하저'
현장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아이들이 왜 ‘차도’로 다닐까
2020.01.23 · 약 7분 · 박찬웅 기자
보도 폭 최소기준 1.5m 안 되는 곳도 33곳…전문가 "무리한 보·차도 분리가 사고 위험 더 높여"
데이터 3법 통과, 최대 수혜 기업은 어디?
2020.01.23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이용자 데이터 많은 네이버·카카오, 핀테크 스타트업 등엔 유리…개인정보 유출 논란은 '여전'
프로축구 K리그 선수는 ‘초상권’이 없다?
2020.01.20 · 약 7분 · 박찬웅 기자
계약서에 '위임' 조항, 구단이 초상권 수익 차지…연맹 "현재 수익 미미…늘어나면 수정할 것"
알쓸비법
본사가 대리점의 온라인 판매를 통제하는 치사한 방법
2020.01.17 · 약 5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홍보물 사용 금지 등 우회적 방법으로 통제…법 테두리 빠져나가는 '지능적 횡포'
온라인 어학원 ‘기기결합 패키지’가 직장인에 인기인 진짜 이유
2020.01.15 · 약 7분 · 박찬웅 기자
선결제 후 회사 교육비 청구 '영어 안 해도 에어팟은 남아'…업체들 "원하는 증빙서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