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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학원 둘러싸고 교육부-옛 이사진 ‘엎치락뒤치락’
2020.04.06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재정 부실로 교육부가 새 이사 선임…법원, 옛 임원들 가처분 신청 인용
‘13년 만의 2차 추경’ 이어 ‘51년 만의 3차 추경’ 이뤄질까
2020.04.0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2003년 태풍 매미 이후 13년 만에 재추경…3차 추경은 1972년 이후 처음
현장
코로나19로 한시 허용 ‘원격진료 체험기’
2020.04.02 · 약 10분 · 김명선 기자
업체 따라 화상·전화 방식 차이…미국과 달리 국내 의료계 반발 심해 아직 회의적
‘코로나 폭락장’ 뛰어든 개미들, 이번에도 ‘대마불사’?
2020.04.02 · 약 7분 · 박찬웅 기자
3월 역대 순매수액 기록 경신…"불확실성 커" vs "가계자산 변화 필요"
SM엔터, 이수만 개인회사에 몰아준 일감 더 늘었다
2020.04.01 · 약 4분 · 박호민 기자
10년 새 329% 증가…SM "글로벌 동종업계 사례에 따른 결정일 뿐"
펫숍업계 ‘중소기업 적합업종’ 재신청, 왜?
2020.03.31 · 약 6분 · 김명선 기자
대기업·이커머스 진출에 영세상인 타격 심각…이마트·롯데마트·GS리테일에 영향 미칠지 관심
아빠랑
코로나 물러가라고 기원해볼까, 파주 용미리 마애이불입상
2020.03.31 · 약 6분 · 구완회 여행작가
20미터 가까운 거대한 두 부처님 '볼거리'에 색다른 전설도 흥미
판매자만 이중부담? 크몽·숨고 ‘재능 마켓’의 딜레마
2020.03.31 · 약 6분 · 박찬웅 기자
금액에 따라, 견적 건수에 따라 판매자에 수수료 요구…크몽·숨고 "시장 형성 위한 비용 투자 불가피"
‘로펌도 양극화’ 코로나19에 울고 싶은 법조계
2020.03.31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법원·검찰 모두 사건 급감…​대형 로펌은 재택 권장, 중소·개인변호사는 생존 걱정
‘아프리카도 코로나19 타격’ 남아공 이동제한 ‘록다운’ 단행
2020.03.30 · 약 4분 · 박호민 기자
필수 사업장 제외 모든 경제활동 중단 조치…교역 규모 작아 우리나라엔 영향 제한적
알쓸비법
거래상 분쟁에서 무조건 소송이 답은 아닌 이유
2020.03.30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계약조건 불리하거나 대기업 상대는 낮은 승산…정부 신고제도 활용도 방법
한국외대 교수, 온라인강의 녹화 섬네일에 ‘음란물 노출’ 논란
2020.03.25 · 약 2분 · 정동민 기자
녹화 영상물임에도 검토 없이 송출…학내 커뮤니티에 논란 일자 사과문 올려
‘코로나 빨리 안 끝난다’ 장기전 준비하는 기업들
2020.03.24 · 약 8분 · 김명선 기자
타격 큰 스타트업계, 비대면 신사업 등 계획…전문가 "코로나 이후 시장 변화 대비해야"
응급실에서
코로나19 시대, 지금 병원에서 벌어지는 일들
2020.03.23 · 약 27분 · 남궁인 응급의학과 의사
'코로나 차단'이 최우선…시민은 병원 오지 않고 무탈하기를, 관계자들에겐 경의를
대학 강의실 풍경 바꾼 코로나19 ‘교수도 변해야 산다’
2020.03.23 · 약 7분 · 박찬웅 기자
유례없는 비대면 강의에 실수 연발하기도…온라인 교육 정착하는 계기로 삼아야
“트럼프도 하는데 우리는?” 재난기본소득 논의 어디까지 왔나
2020.03.20 · 약 5분 · 박호민 기자
전주시 이어 경남·서울시 중위 이하 가구 지원…재원부족 탓에 정부 주도 보편적 지급 요구 커져
베를린·나
확진자와 접촉, 자가격리 끝나자 학교 폐쇄라니
2020.03.19 · 약 7분 · 박진영 칼럼니스트
'팬데믹' 선언 후 사재기 심해지고 온라인 배송도 불통…불안은 점점 커져만 가고
아빠랑
코로나19 걱정 없이 봄맞이 산책, 서울 창포원
2020.03.17 · 약 5분 · 구완회 여행작가
도봉산·수락산 사이 나무 가득 숲길 거닐며 바이러스 공포에서 잠시 벗어나기
서버 다운, 소음 유입, 외부인 접속…대학 온라인강의 첫날 풍경
2020.03.16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일부 대학은 종일 접속불가, 자료만 올리고 '자습 공지' 강사까지 '엉망진창'
알쓸비법
소환요구 받았을 때 ‘요령껏’ 방어권 행사하는 법
2020.03.16 · 약 6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무심결에 간접 정황 인정했다가 자백으로 간주…변호사 상담, 조사 과정 기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