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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핫클릭
한국 성평등 수준 102위, 코로나19로 격차 더 커졌다
2021.03.31 · 약 4분 · 김명선 기자
정치적, 경제적 성별격차 해소에 145.5년, 267.6년…한국 여성 고위직·관리직 비율 134위에 그쳐
현장
한화, 인원 제한하고 10분 만에 주총 종료…직원들로 회의장 채웠나
2021.03.29 · 약 3분 · 박호민 기자
한 주주 "참석자들 거수기 역할만, 직원일 가능성" 의혹 제기…한화 "행사 진행 직원과 지분 가진 임원 있었다"
팬데믹 시대를 위로한다, ‘2021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전’ 개막
2021.03.24 · 약 5분 · 김명선 기자
29일까지 인사아트센터 제1전시장…다양한 기법, 다채로운 작품들이 선사하는 '위로'
기업의 흥망
삼성도 탐냈던 기아그룹의 몰락
2021.03.24 · 약 8분 · 정동민 기자
1960년대 일본 마쓰다와 기술제휴로 삼륜차 생산 시작…IMF 위기로 현대그룹에 인수돼
MZ리포트
느슨한 연대에 기반한 MZ세대의 ‘가치 소비’
2021.03.24 · 약 7분 · 김보현 기자
친환경·윤리적 판단해 '돈쭐' 아니면 '불매운동'…`그런 척` 보다 창의적 접근이 팬덤의 핵심
인터뷰
‘코로나19가 만들어 준 19번의 기회’ 박제상 케이브콘 대표
2021.03.23 · 약 6분 · 박찬웅 기자
공연 OTT 송출 사업 하려다 비대면 공연 서비스로 전환…"아티스트와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터 될 것"
알쓸비법
저작권자가 손해배상을 받는 험난한 과정
2021.03.23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차액설 및 실손해 원칙에 따라 배상액 결정…소송 길어질수록 침해자에 '유리'
리니지M에 40억 쓴 이용자가 엔씨 주차장을 차로 막은 사연
2021.03.22 · 약 9분 · 봉성창 기자
롤백 후 턱없이 적은 보상에 면담 요청했지만 '묵살'…엔씨 "2차 보상 오래 전부터 준비"
‘파오차이’ 논란에 고민 깊어지는 유통업계
2021.03.22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한국식 파오차이' 표기에 비난 쏟아져…"김치 표기 불허, 제도 바꾸려면 정부 대응 필요" 하소연
YS 최측근 최형우 전 의원 장충동 자택 매입자는 ‘버스커버스커’
2021.03.16 · 약 2분 · 정동민 기자
최 전 의원이 거주하다 지난해 말 경매로 넘어가…중개업자 "매각 계획 없으며 임대 목적"
장사의 비결
하루 3천 개 완판, 줄 서서 사먹는 오사카 명물떡집
2021.03.15 · 약 7분 · 강윤화 외신프리랜서​
디자이너 출신 사장, 퇴근길에 가볍게 사먹을 수 있는 '서민의 간식' 개념으로 판매
집행률 2차 86%, 3차 57%에 그치는데 4차 재난지원금 재촉
2021.03.1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방문·돌봄서비스 종사자 지원 DB 없어 집행률 0.1%,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처리 인력 부족에 1.7%
추억의 카세트테이프 발명가 루 오텐스, 세상을 떠나다
2021.03.11 · 약 8분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1962년 최초 공개, 뛰어난 휴대성과 내구성 인기…디지털 시대 자취 감췄지만 추억은 그대로
기업의 흥망
수직계열화 체제 갖춰 성장하던 고합그룹의 외도
2021.03.09 · 약 7분 · 정동민 기자
사업다각화 중 대북 사업으로 노선 변경한 장치혁 전 회장…외환위기 겪으며 몰락
모빌리티판 ‘쩐의전쟁’, 대규모 투자로 합종연횡 가속화
2021.03.09 · 약 8분 · 박찬웅 기자
수백억 규모 자금 조달 경쟁 돌입…기업 인수·업무협약 등 저마다 시장 장악력 확대에 안간힘
‘무라벨 생수’ 출시 1년, 아이디어는 좋은데 왜 안 팔릴까
2021.03.09 · 약 6분 · 김보현 기자
라벨 대신 마개·묶음 포장재에 정보 기재…브랜드 각인 어떻게 할지가 관건
글로벌 핫클릭
세계 최초 트윗의 경매가격이 무려 30억 원?
2021.03.09 · 약 2분 · 봉성창 기자
잭 도시 CEO가 내놓은 첫 번째 트윗 경매로 판매…블록체인 기술 기반 디지털 자산 거래 활발
현장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요양병원 가보니
2021.03.08 · 약 8분 · 논산=김명선 기자
특수주사기 12명 접종 가능, 직원 발열 50%…요양병원 주2회 코로나 검사 줄어들까 기대
알쓸비법
유명인 권리 보호하는 ‘퍼블리시티권’은 왜 법적근거가 없을까
2021.03.08 · 약 6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대법원 판례 없고 향후 입법 가능성도 낮아…침해 시 다른 방법으로 손해배상 가능
게임 이용자가 게임사에 ‘트럭’을 보내는 이유
2021.03.05 · 약 6분 · 박찬웅 기자
고객센터보다 강력하고 안전하게 '목소리' 전달…확률형 아이템 규제 입법에도 영향 미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