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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짜오 호찌민
코로나 4차 유행 시작, 늦깍이 대학생의 낭만도 끝
2021.05.17 · 약 7분 · 김면중 칼럼니스트
한국과 완전히 달랐던 '노 마스크' 해방감도 잠깐…아들과 나의 수업은 온라인으로
상폐 위기서 새 주인 찾아 ‘부활’이 거래소 새 트렌드?
2021.05.17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상폐까지는 가지 말자" 신라젠 등 인수협상 하며 회생 모색…주가조작 세력에 '악용' 우려도
알쓸비법
부정당업자 제재 처분에 대처하는 ‘집행정지’의 명과 암
2021.05.17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모든 공공 입찰 참여 불가능한 '블랙리스트'식 제재…집행정지 필요성 입증이 관건
‘코로나19보다 백신이 더 무섭다’, 왜?
2021.05.13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정치권·언론의 과도한 불신 조장, 정부 대응도 미숙…인과성 따지기보다 안전망 구축이 우선
무면허 인테리어 업체 중개, ‘오늘의집·집닥’은 책임없다?
2021.05.12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실내건축공사업 면허 여부 따지지 않고 연결…오늘의집 "법률 관련 고지 및 전문 인력이 분쟁 조력"
전동킥보드 헬멧 착용 의무화 D-2, 과태료 폭탄 주의보
2021.05.11 · 약 5분 · 박찬웅 기자
헬멧 제공 업체 단 한 곳에 불과…2만원 과태료 받아도 이용자 '책임'
“영희 엄마, 선생님 선물 뭐 보냈어?” 김영란법 왜 어린이집만 제외되나
2021.05.11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유치원은 적용, 어린이집은 '보육기관'이라 제외…'스승의 날' 앞두고 학부모들 고민 커져
내국인 공유숙박 ‘위홈’이 코로나 시대에 성장하는 법
2021.05.04 · 약 5분 · 김명선 기자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로 지난해 7월 오픈…자가격리 수요 맞아떨어져 이용률 급증
알쓸비법
담합행위 재판, 무죄 주장보다 선처 호소가 유리한 이유
2021.05.03 · 약 6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경고요건 충족되는지, 담합 실행됐는지 검토 필요…코로나 사태도 감경요인 될 수도
“지옥의 742번 시내버스를 아십니까?”
2021.05.03 · 약 8분 · 김명선 기자
노선 연장되면서 4~5시간 운행·화장실도 못가…안기효 위원장 "절차상 하자, 원점 재논의 해야"
‘이러다 어쩌려고…⁠’ 백화점 확진자 나와도 안내 없이 영업
2021.05.03 · 약 6분 · 박해나 기자
백화점 측 "밀접 접촉자만 따로 연락"…방역 당국 "영업중단 관련 명확한 지침 없어"
고객간담회 후 엇갈린 반응, 확률 조작 ‘메이플스토리’ 살아날까
2021.04.30 · 약 8분 · 정동민 기자
유저 대거 이탈하자 간담회 열고 소통 강화…"소통 지향한다면 돌아올 것" vs "접속하고 싶지 않아"
8월 줌 유료화 앞두고 서울 교육청 ‘예산 없다’…현장 혼란 불가피
2021.04.28 · 약 5분 · 김성욱 인턴기자
EBS·교육부 시스템 사용하라지만, 편의성 떨어지고 보안도 취약
현장
집합금지 신고했더니 위반자 처벌 않고 애꿎은 매장만…
2021.04.27 · 약 5분 · 우종국 기자
확진자 아닌 단순 위반은 사후 처벌 어려워…보건소 “현장 적발 원하면 경찰에 신고해야”
현장
지금은 ‘라방’ 시대, 남대문시장에도 떴다
2021.04.27 · 약 7분 · 박해나 기자
매장서 제품 소개하며 질문 답변…코로나로 힘든 시장 상인들도 적극 지원
30만 원짜리 방을 40만 원에? 대학가 ‘자취방 양도’ 괜찮을까
2021.04.23 · 약 5분 · 김성욱 인턴기자
코로나로 비대면수업 늘면서 전대차 늘어…계약서 없이 거래돼 피해 우려도
OECD·IMF의 한국 성장률 상향조정…알고 보면 속 빈 강정?
2021.04.23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G20 국가 중 하위권, 백신 접종으로 경제 정상화 전제로 한 것이라 현실화 의문
백신 수급 우려에 관심 폭발, 러시아 ‘스푸트니크V’ 총정리
2021.04.22 · 약 7분 · 김명선 기자
효과 91.6%에 상온 보관 가능…이르면 5월 중 나올 EMA 승인 여부 주목해야
“150만 원 내면 540만 원 준다고?” 마스크 폰지사기 주의보
2021.04.21 · 약 5분 · 박찬웅 기자
허위 계약서 만들어 투자자 모집…경찰 신고했지만 피해자 없어 수사 진행 안돼
‘접촉자 찾는다고 상호 노출’ 자영업자들이 K방역에 분노한 까닭
2021.04.20 · 약 8분 · 박해나 기자
매출 급락했는데 보상 없어, 폐업 절차…지원대상은 매출 기준, 이익 높은 배달전문점이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