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알쓸인잡
인사이동① 모두가 만족하는 공정한 인사는 없다
인사이동① 모두가 만족하는 공정한 인사는 없다
원칙대로 될 수 없는 수평적 인사이동…인공지능 알고리즘도 100% 공정함은 불가능
기업 영업잉여 지속적 감소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세수, 투자, 임금 등 악영향 우려…"정상적 영업이익 인정하는 분위기 중요"
SM엔터, 이수만 소유 압구정 SM빌딩서 완전히 짐 쌌다
SM "이수만과 남아있는 계약 관계 전무"…하이브, 이수만과 협약 파기 후속조치에도 관심
‘성수동 시대’ 여는 크래프톤, 의장 지인 건물 640억 원에 매입
본엔젤스 전 직원 김길연 씨 회사 마일로스로부터 매입…크래프톤 "매매계약 시점에야 소유주 확인"
리쇼어링 지원 목소리 높지만…코로나19로 주춤하던 기업들 해외법인 설립 증가세
법인세 감면과 수도권 규제 완화 등 동반 없이 지원법만으로 한계
서울시 수변감성도시 계획 뜯어보니 “감성만 있고, 대책이 없다”
2025년까지 30개 이상 조성 계획 발표…환경·재난 대책 모호한 문구 한 줄이 전부
혼란 가득한 유보통합, 어린이집 교사만 ‘좌불안석’
'빈 깡통' 유보통합 추진에 현장에는 헛소문, 과장 광고 가득…보육교사들 "비정규직 된 기분"
아빠랑
마스크 벗고 봄꽃 향에 취해볼까…지금이 절정, 서울과 전국 벚꽃 축제
마스크 벗고 봄꽃 향에 취해볼까…지금이 절정, 서울과 전국 벚꽃 축제
서울은 여의도, 석촌호수, 양재천, 지방은 진해, 하동 화개장터, 대구 이월드 등서 열려
현장
노천카페 조성했더니 악취가…서울시 ‘수변감성도시 1호’ 홍제천 가보니
노천카페 조성했더니 악취가…서울시 ‘수변감성도시 1호’ 홍제천 가보니
서대문구 "최근 가뭄이 이유, 한강물 끌어 내려보내는데도 한계"…환경운동연합 "물 순환 안 되는 도시 설계로 한계"
알쓸비법
법이 무기가 되는 ‘입막음 소송’ 어떻게 봐야 할까
법이 무기가 되는 ‘입막음 소송’ 어떻게 봐야 할까
'전략적 봉쇄 소송' 제기의 위법성 인정 '매우 제한적'…현실 맞게 제도 개선 시급
정수진의 계정공유
미국판 살인의 추억을 쫓는 여자들, ‘보스턴 교살자’
미국판 살인의 추억을 쫓는 여자들, ‘보스턴 교살자’
저널리스트 관점에서 본 사건의 전말…편견에 맞서 진실 목도하는 두 여성의 이야기
현장
주민 반대로 멈춰선 청년주택, 그럴싸한 명분 뒤 숨은 속내는…
주민 반대로 멈춰선 청년주택, 그럴싸한 명분 뒤 숨은 속내는…
양평동 롯데칠성 부지 개발 올스톱…"대기업 특혜, 사전논의 부족" 비판 배경엔 '님비'
미완성 게임 들고 이직…넥슨도 당한 ‘게임탈취’, 중소게임사 보호는 감감
기업 규모 무관하게 법적 대응 어려움…"개발 중인 데이터 저작권 보호 위해 협회나 기관 나서야"
현장
돌아온 ‘때밀이’ 열풍…1인 세신숍 늘자 목욕관리사도 인기
돌아온 ‘때밀이’ 열풍…1인 세신숍 늘자 목욕관리사도 인기
대중탕 줄폐업 후 최근 1인 숍 증가…"정년 없고 안정적 일자리" 문닫았던 학원들도 다시 열어
알쓸인잡
직장 내 괴롭힘③ 팀장의 “잘 좀 하자”는 말은 어떻게 폭력이 되는가
직장 내 괴롭힘③ 팀장의 “잘 좀 하자”는 말은 어떻게 폭력이 되는가
업무상 질책도 감정 섞인 부적절한 표현 피해야…업무와 무관한 개인 특성 언급은 '월권'
콘텐츠 시장은 지금
‘쿠키런 스토어’ 1년 만에 종료…갈 길 먼 IP커머스 시장
‘쿠키런 스토어’ 1년 만에 종료…갈 길 먼 IP커머스 시장
게임 인기 업고 열었지만 팬심 잡을 굿즈 부족…전문가 "시장 여력 충분, 수요 파악 잘해야"
몽골에 노다지는 없었다…E1, ‘M1에너지’ 8년 만에 매각
2014년 설립 이후 누적 적자로 2018년부터 매각 나섰지만 난항 겪어…인수기업과 매각가는 비공개
존재의 증명
‘버버리 체크무늬 교복’ 디자인권 아닌 상표권 침해인 까닭
‘버버리 체크무늬 교복’ 디자인권 아닌 상표권 침해인 까닭
디자인이 제품의 출처 나타낸다면 상표적 사용…상표권은 10년마다 갱신 통해 영구 존속
알쓸인잡
직장 내 괴롭힘② 피해를 호소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
직장 내 괴롭힘② 피해를 호소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
업무 관련 지적은 불인정 판례 다수…사회 통념 내 지적은 열린 마음 가져야
중장년층이 쉽게 속는 폰지사기 네 가지 공통점
개념 어려운 신종 유망사업 내걸고 투자 유혹…금감원 "고수익·다단계 방식 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