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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질 넘어 사기 수준…논란의 ‘테무’ 앱 들어가보니
2024.02.21 · 약 6분 · 양휴창 기자
'무료 사은품' 보고 클릭하면 '친구 초대' 미션으로 이어져…정보통신망 관련 법 위반 소지도
현장
출산율 떨어졌는데 ‘소아과 오픈런’, 진짜 이유 들어보니
2024.02.19 · 약 7분 · 김초영 기자
보호자 "맞벌이 많아 오전 진료 몰릴 수밖에" 의사 "저수가, 의료소송 등 진료 환경 개선해야"
‘당첨 경쟁은 옛말’ 저출생에 문 닫는 병설유치원
2024.02.16 · 약 6분 · 박해나 기자
학급 편성 최소 기준 5명 못 채워 전국서 폐원 증가…통폐합 작업 속도 낼까
알쓸인잡
휴직⑤ 쉴 때 쉬더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
2024.02.15 · 약 5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휴직 동안 근로계약 관계는 종료 아닌 정지…사유 소멸되면 회사에 정확히 알려야
4년 만에 개정된 ‘첨생법’ 지켜보는 엇갈린 시선
2024.02.14 · 약 5분 · 김초영 기자
"규제 완화로 불확실성 해소" vs "준비 미흡, 안전성 담보해야"
“인수 전 발생한 우발채무 배상하라” hy·네오위즈파트너스, 손해소 당한 내막
2024.02.14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네오펙트, 실버케어 업체 사들인 뒤 환수금·과징금 발생하자 소송 '일부 승소' 판결
제4 이통 스테이지엑스, ‘승자의 저주’ 피할 묘수 있나
2024.02.12 · 약 7분 · 강은경 기자
6128억 원 투입해 내년 상반기 서비스 목표…구체적 자금 조달 계획 등은 아직 미공개
트럼프 당선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2024.02.0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일괄 10% 관세, 중국엔 60% 초고율 관세” 언급…대미 흑자 커질수록 타깃 가능성 커져
알쓸인잡
휴직④ 정신질환으로 인한 업무상 질병휴직 가능할까
2024.02.08 · 약 6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정신 질병 인한 산재승인 30% 증가…인정받기까지 관련성 입증 '험난'
이유 있는 경제
크레디트스위스 인수한 UBS, 한국서 ‘먹튀’ 논란
2024.02.07 · 약 4분 · 유지영 칼럼니스트
한국지점 폐쇄하며 직원들 권고사직…외국자본 철수 때마다 피해 보는 건 한국 직원들
‘급한 불 껐지만…⁠’ 타이어뱅크에 안긴 ‘파멥신’ 남은 과제
2024.02.02 · 약 5분 · 김초영 기자
김정규 회장 등 타이어뱅크 출신 경영진 대거 합류…신약 개발, 상폐 위기 등 해결해야
서울시 공영차고지 지하화, 핵심은 주택 공급이 아니라 ‘안전’
2024.02.01 · 약 7분 · 전다현 기자
2020년 장지·강일차고지 추진하다 무산…"전기차 화재 시 진압 어려워" 뾰족한 안전 대책 아직 없어
정수진의 계정공유
‘내 남편과 결혼해줘’, 고구마 따윈 개나 줘버린 사이다 전개 회귀물
2024.01.31 · 약 9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여주·남주 더블 '2회차 인생' 설정으로 통쾌함 배가…'이생망'이라서 더 씁쓸한 열광
현장
국내 최초 ‘집사카페’, 씹고 맛보고 즐기고 뜯어보니
2024.01.31 · 약 9분 · 전다현 기자
"모두 들어드립니다, 단 유료" 기본 3만 원에 서비스마다 추가 요금…대표 "다양한 콘텐츠 선보일 것"
알쓸인잡
휴직③ “그런게 있었어?” 가족돌봄휴가, 똑똑하게 쓰는 법
2024.01.29 · 약 5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최장 10일 또는 연 90일 무급 휴가·휴직 법으로 보장…업무 공백 상호간 배려 있어야
알쓸비법
다른 사람과 동업하기 전에 정해야 할 것
2024.01.29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동업 관계에서의 분쟁은 민법 아닌 당사자끼리 약정에 따라 해결하는 경우 많아…몇 가지 사항 정해두면 분쟁 해결 가능
파라다이스 이어 제주 카지노에도 ‘철퇴’ 내려지나
2024.01.29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자금세탁방지의무 위반으로 과태료 결정될 듯…금융정보분석원, 외국인 전용 카지노 감독관리 강화
‘영양성분 표기’ 논란 랭킹닭컴, 재발방지 약속 안 지켰다
2024.01.29 · 약 6분 · 김초영 기자
6개월 단위 성분 업데이트·상단 표기 등 미흡…시험 성적서 대부분 블러 처리
‘앞에선 적, 뒤에선 동지’ 이통 3사 담합 “도 넘었다”
2024.01.26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요금제뿐만 아니라 장비 설치 임차료까지 짬짜미…판매장려금 담합 여부 주목
“7천만 원 쓴 고객도 주차비 내라” AK플라자 VIP 혜택 축소에 불만 쏟아져
2024.01.25 · 약 6분 · 박해나 기자
"VIP 의미 사라졌다" 성토…AK 측 "축소 이유는 추후 자료 배포" 수익성 떨어지는 상황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