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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 안 된 성분으로 약 만드는 ‘임의제조’, 왜 계속 생기나
2024.03.08 · 약 6분 · 김초영 기자
한국휴텍스제약 이어 동구바이오제약도 2개 품목 적발…재허가 시간 오래 걸리는데다 현장 '융통성' 탓
정수진의 계정공유
평등을 가장한 계급이 폭력을 합법화하는 방식 ‘피라미드 게임’
2024.03.08 · 약 8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왕따'를 투표로 뽑는 기이한 학급의 잔혹극…자극적이지만 개연성 있는 세계관에 '소름'
입학 6일 전 어린이집 원장 28명 전보 발령…부러움 사던 동작구 보육에 무슨 일이
2024.03.07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서울에서 유일하게 구청장이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인사권 가져…동작구 "평소에도 하던 것을 학기 전 시행"
현장
“투기타운 될 판” 모아타운 반대 주민들, 서울시청 앞에 모였다
2024.03.06 · 약 7분 · 강은경 기자
강남3구·광진·마포 등 7개구 12개동 반대 주민들 모여…"투기꾼 안 잡으면 서울시도 공범" 비판
5년간 이용 2.5배 늘었는데 예산 그대로…‘싱싱한 따릉이’ 찾아 삼만리
2024.03.06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예산 증액 없이 '기후동행카드' 혜택도 확대…서울시 "대당 최고 월 5000원씩 배분"
현장
“악취에 공사까지” 주민 숙원 ‘청계천·정릉천 연결다리’ 가보니
2024.03.05 · 약 5분 · 전다현 기자
'자전거 통행 금지' 표시 여전 "연결된 줄 몰라"…널브러진 공사자재 흉물 "빨리 끝내야"
알쓸비법
수의계약이 부당지원행위? ‘7%·100억’ 룰 지키면 문제 없어
2024.03.05 · 약 8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사기업에서 모든 계약 경쟁입찰로 하면 효율성 저하될 수도…공정거래법 상 '안전지대'면 문제 없어
155mm 포탄 품귀 현상에 유럽·미국 한국에 “SOS”
2024.03.04 · 약 4분 · 전현건 기자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포탄 가격 4배 이상 폭등…풍산·한화에어로 수혜 전망
수면내시경 비싸서 못 받는다? ‘혼합진료 금지’ 반대 주장 따져보니
2024.02.29 · 약 7분 · 김초영 기자
온라인서 "의료 민영화 포석" 주장 일파만파…전문가 "지나친 비급여행위 제한, 민간보험 오히려 축소될 것"
“기술, 자본만으론 안 통해” 이통3사, 화물중개앱 ‘지지부진’ 속사정
2024.02.29 · 약 7분 · 강은경 기자
SKT '티맵 화물' KT '브로캐리' LG유플러스 '화물잇고' 물류대전 예고했지만…유인책 확보·가격 체계화 부족
알쓸인잡
전공의 집단 사직을 그들의 눈높이로 이해해보기
2024.02.29 · 약 6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전문의가 되기 위한 길고 험난한 과정서 생기는 보상 의식…자본주의적 관점서 무작정 비난만 할 수 있을까
EBS 변형 문제 단속에 학원가 반발…기준은 내부 판단
2024.02.22 · 약 6분 · 심지영 기자
2월 2일 기준 변형 교재 신고 건수 34건…사교육 억제 정책에 학원가 "현실 모른다" 반발
알쓸인잡
‘그들’의 집단 사직서는 왜 설득력이 없을까
2024.02.22 · 약 7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과중한 업무 시달리는데 인원 충원은 반대 '모순'…믿는 구석은 '대체 불가한 사회적 지위'
낚시질 넘어 사기 수준…논란의 ‘테무’ 앱 들어가보니
2024.02.21 · 약 6분 · 양휴창 기자
'무료 사은품' 보고 클릭하면 '친구 초대' 미션으로 이어져…정보통신망 관련 법 위반 소지도
현장
출산율 떨어졌는데 ‘소아과 오픈런’, 진짜 이유 들어보니
2024.02.19 · 약 7분 · 김초영 기자
보호자 "맞벌이 많아 오전 진료 몰릴 수밖에" 의사 "저수가, 의료소송 등 진료 환경 개선해야"
‘당첨 경쟁은 옛말’ 저출생에 문 닫는 병설유치원
2024.02.16 · 약 6분 · 박해나 기자
학급 편성 최소 기준 5명 못 채워 전국서 폐원 증가…통폐합 작업 속도 낼까
알쓸인잡
휴직⑤ 쉴 때 쉬더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다
2024.02.15 · 약 5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휴직 동안 근로계약 관계는 종료 아닌 정지…사유 소멸되면 회사에 정확히 알려야
4년 만에 개정된 ‘첨생법’ 지켜보는 엇갈린 시선
2024.02.14 · 약 5분 · 김초영 기자
"규제 완화로 불확실성 해소" vs "준비 미흡, 안전성 담보해야"
“인수 전 발생한 우발채무 배상하라” hy·네오위즈파트너스, 손해소 당한 내막
2024.02.14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네오펙트, 실버케어 업체 사들인 뒤 환수금·과징금 발생하자 소송 '일부 승소' 판결
제4 이통 스테이지엑스, ‘승자의 저주’ 피할 묘수 있나
2024.02.12 · 약 7분 · 강은경 기자
6128억 원 투입해 내년 상반기 서비스 목표…구체적 자금 조달 계획 등은 아직 미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