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위 10%’를 위한 유류세 인하? ‘하위 10%’보다 소비 26.1배 많아
10분위 연 소비액 314만 원, 1분위는 12만 원…바우처 등 선별 지원 필요
알쓸비법
‘자료상’ ‘폭탄업체’ ‘나까마’를 아시나요?
‘자료상’ ‘폭탄업체’ ‘나까마’를 아시나요?
조세범죄 판 짜는 나까마, 거짓세금계산서 발급해주는 자료상…거짓세금계산서 발급 적발 시 상상 이상의 처벌 받을 수 있어
제2의 ‘벨리곰’ 나올까…롯데, 유통업 침체 IP사업으로 돌파구
유명 IP 팝업스토어 인기 끌자 유통업체들 팬덤 형성 위해 각축…'한 때 유행' 경계해야
알쓸인잡
직장인의 N잡 활동, 어디까지 받아들여질까
직장인의 N잡 활동, 어디까지 받아들여질까
공공기관 뿐 아니라 사기업도 사규 통해 겸업 금지하기도…고용보험 중복 가입 등 행정문제 대비해야
한의계는 과연 의료공백을 메꿀 수 있을까
교육과정, 의대와 75% 동일, 일차의료 원칙적으로 '가능'…의협 "과학적 근거 의문"
현장
점심시간, 여의도 호프집들은 카페로 변신한다
점심시간, 여의도 호프집들은 카페로 변신한다
점심 후 커피 마실 곳 부족하자 '반짝 카페' 늘어…식품위생법 위반 소지도 있어
“행복하개 재미있개” 우리 댕댕이랑 ‘남이섬 펫 힐링캠프’ 가볼까
4월 20일~21일 '개통령' 강형욱의 힐링 독 토크, 노 스트레스 존 등 마련…참가견에 '펫여권' 발행, 유모차 등 선물도 풍성
알쓸인잡
직장 내에서 정치 이야기는 무조건 금기여야 할까
직장 내에서 정치 이야기는 무조건 금기여야 할까
성향 편가르기나 투표 강권이 아닌 성숙한 대화 이뤄져야…옳고 그름이 아닌 '다름'을 듣는 것
존재의 증명
선거 앞두고 상표권 다투는 MBC vs KBS, 법원의 ‘선택’은?
선거 앞두고 상표권 다투는 MBC vs KBS, 법원의 ‘선택’은?
MBC, 1992년부터 선거방송서 '선택' 사용 및 상표권 보유…KBS, '선택 300' 소극적 권리 범위 심판 청구
‘역동 경제’ 내세운 최상목 취임 100일…잠재성장률은 후퇴 중
OECD 회원국 중 가장 빠르게 떨어지고 회복 기미 안 보여
“생분해 포카가 웬말” 하이브식 ‘기후대응’이 공감 얻지 못하는 까닭
비닐 대신 생분해 소재, 하이브 레이블에 확대 적용…환경 생각한다면 근본적으로 앨범 수 줄여야
“택시요금 1000원, 버스요금 70원” 정치인 당황시킨 그때 그 가격들
발권기에 지폐 겹쳐서 넣고, 엉뚱한 단말기에 교통카드 찍고…정답 못 맞춰도 진정성 보여줘야
알쓸인잡
직급갈등③ 타인의 눈으로 나를 관찰해보는 노력
직급갈등③ 타인의 눈으로 나를 관찰해보는 노력
직급 간 세대 간극 감안하면 '갈등'은 필연적…억지 공감대 형성 대신 스스로를 인정해야
의료계 압박하는 불법 리베이트 단속, 의정갈등 새 불씨 될까
21일부터 불법 리베이트 집중신고 제도 도입…임현택 새 의협회장 "불순한 의도 보인다"
현장
식품, 의약품에 화장품까지…‘e라벨’ 과연 효용성 있나
식품, 의약품에 화장품까지…‘e라벨’ 과연 효용성 있나
홍보 부족으로 이용률 저조, 비용 절감 효과는 엇갈려…식약처 "취약계층, 디지털 배움터에서 교육"
선거 철만 되면 깎아준다는 통신비 공약, 이번엔 다를까?
단통법 폐지엔 여야 공감대, 부담 완화 방식은 차이…"대안 제시 실패·재탕 정책" 지적도
2년 만에 인기 시들? 콧대 높던 고든램지버거가 부산점 가격 인하한 이유
버거 단품 3만 원 이상이었지만 부산점서 1만 원대 선보여…업체 측 "매장마다 다른 전략일 뿐"
알쓸인잡
직급갈등② ‘꼰대’ 직장상사가 실력을 인정받는 방법
직급갈등② ‘꼰대’ 직장상사가 실력을 인정받는 방법
오랜 경험과 전문성 바탕으로 자기 확신 가져야…공동의 목표 아래 공감대 형성이 중요
“한우가 반값” 신선식품 진출한 알리, ‘네쿠’ 턱밑까지 왔다
3개월 만에 사용자 30% 증가, 11번가 위협…개인사업자에 문 열리면 '대격변' 올 수도
알쓸비법
동업자에게 ‘문제 제기’ 하기 전에 확인할 것들
동업자에게 ‘문제 제기’ 하기 전에 확인할 것들
동업자 방만 경영 시 '증거 확보' 우선…분쟁 줄이려면 자금 집행 현황 수시로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