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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이혼 2심 ‘파격’ 판결, 다른 재판에 어떤 영향?
2024.06.03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노소영 측 "SK 측, 아트센터 퇴거 소송 취하해야"…법조계 "사실관계는 다른 소송에 영향 미칠 수밖에"
‘영아살해’ 막으려는 보호출산제, ‘악용’ 우려 나오는 이유
2024.05.31 · 약 7분 · 김초영 기자
의료기관이 출생 아동 정보 통보하고 임산부 가명 사용 가능…합법적 유기 및 아동의 알 권리 침해 우려도
“협력도 도움도 안 돼” 외국의사 활용, 의료계는 왜 반대하나
2024.05.30 · 약 7분 · 김초영 기자
수련병원서 연수 중인 외국의사 투입 방안도 검토…의료계 "교육 및 경험 수준 국내와 맞지 않아"
알쓸인잡
세상에 좋은 회사는 없다, 모두를 대표하는 ‘통령’이 없는 것처럼
2024.05.29 · 약 6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기업은 자기객관화, 직원은 참고 정도로 활용해야…성숙하기 위해선 다양한 의견 청취가 중요
전공의 집단 사직 100일, 공공 의료기관 재정난 ‘매우 심각’
2024.05.28 · 약 7분 · 김초영 기자
35곳 평균 3년 연속 의료이익 감소…의료 위기 때마다 '희생양' 삼으면서 적자 해결엔 소홀
‘핫플’ 대형카페 위반건축물 수두룩, ‘이행강제금’ 실효성 논란
2024.05.27 · 약 6분 · 양휴창 기자
불법증·개축 적발돼도 구청에선 강제금만 부과, 시정 강제할 수단 없어…"안전 문제 우려"
알쓸비법
차용증 없이 빌려준 돈을 돌려받는 방법
2024.05.27 · 약 8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차용증 없다면 증여·투자·수수료로 보일 수도…소비대차계약 입증하는 증거 모아 제출해야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 재판 D-3, 특유재산이냐 비자금이냐
2024.05.27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노 관장, 2심서 '비자금 카드' 꺼내…'재산 기여' 인정받을까
제4이통사 스테이지엑스, 자본력 논란 속 과기부 심사 지연되는 이유는?
2024.05.24 · 약 6분 · 강은경 기자
당초 약속한 초기 자본금 2000억 아닌 고작 500억…시민단체 "정책 재검토 요구"
투자할 곳 없어…단기부동자금 1년 8개월 만에 1700조 원 다시 넘어서
2024.05.2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요구불예금, MMF, CMA 등 언제든 투자 가능한 자금…2022년 1647조 원까지 하락했다 증가세
현장
‘팬데믹과 함께 호시절 갔다’ 공유주방의 몰락
2024.05.21 · 약 6분 · 박해나 기자
배달비 부담 등 홀 영업 선호 높아져…'무권리', '현금·월세 지원'에도 입주자 없어
수수료 없는데도 이용 지지부진, 왜? 치킨업계 빅3 자사 앱 비교해보니
2024.05.20 · 약 7분 · 양휴창 기자
가맹점 "대부분 배달 플랫폼 이용" 소비자 "속도 느리고 불편"
“1시간 방송에 고작 5만원” 라이브커머스 ‘열정페이’ 이 정도까지…
2024.05.17 · 약 7분 · 강은경 기자
대행사 회당 수백만원 받고선 출연자엔 '쥐꼬리' 지급…단가 후려치기에 '무페이' 관행마저
외국의사 도입 초읽기, 코로나 때 도입한 미국 상황 살펴보니
2024.05.17 · 약 8분 · 김초영 기자
의사부족 해결에 활용, 전공의 수련과정 일부 면제도…의료계 "국가고시는 최소한의 검증"
알쓸인잡
평범한 직장인이 본 민희진 대표의 ‘사이다와 고구마’
2024.05.17 · 약 6분 · 김진 HR 칼럼니스트
회사의 구조적 문제 거침없는 지적에 '카타르시스'…업무 성과에 대한 소유 의식은 공감 어려워
“전공의가 동네 의원에서 수련한다고?” 현실성 따져보니
2024.05.14 · 약 6분 · 김초영 기자
정부,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의원으로 확대 방침 내놔…의료계 "환경 개선이 먼저"
6월 재무약정 테스트 코앞…사옥 매각 조급한 한샘, 가압류 합의 볼까
2024.05.14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유동성 확보에 혈안…우선협상대상자 그래비티자산운용, 가압류 건물 사줄지 관심
존재의 증명
초월읍 소재 식당이 무더기로 상표 침해 경고장 받은 사연
2024.05.14 · 약 7분 · 공우상 특허사무소 공앤유 변리사
'초월' 상표권자 초월읍 식당에 경고장 발송…현저한 지리적 명칭, 상거래 관행, 선사용으로 대응 가능
알쓸비법
‘브이글로벌’ 25년 징역형…유사수신행위를 엄하게 처벌하는 이유
2024.05.13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대형 금융 범죄 사건에서 사기죄 입증하기 쉽지 않아…사기에 앞서 유사수신행위 자체를 처벌해야
상암벌이 주황으로 물들었다…비즈한국 주최 ‘버닝런 2024’에 러너들 환호
2024.05.11 · 약 5분 · 양휴창 기자
2030 젊은 남녀 러너 3000여 명, 한강 따라 열기 더해…각종 이벤트와 상품·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