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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공개
이희진 공소장으로 본 사기수법
2016.12.23 · 약 4분 · 김태현 기자
‘대박’ 희망 심으며, 저렴하게 산 비상장 주식 몇 배로 튀겨 팔아
단독
‘LG 황태자’, 장인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확인
2016.12.22 · 약 9분 · 우종국 기자
중소업체 보락, 구광모 결혼 이후 LG생활건강 매출 ‘쑥쑥’
단독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조양호 회장 배임죄 고소
2016.12.21 · 약 2분 · 김태현 기자
일감 몰아주기, 한진해운 지원 문제 삼아
단독
국방부, 미확인 소유자 땅까지 삼양사 통해 이영복에게 몰아줬나
2016.12.16 · 약 7분 · 유시혁 기자
독산동 도하부대 부지 수상한 거래 3탄…국방부 “면적 기재돼 있지는 않으나 법원과 국방장관 도장 있어 문제 안 돼”
최근 4년여 검찰 징계 내역 단독공개, 수원지검 ‘​비위 금메달’​
2016.12.15 · 약 5분 · 박혜리 기자
최순실 특검 파견검사 3명, 윤석열 팀장도 포함…음주운전 대구·대전지검 1위
단독
주식사기 이희진, ‘창조경제혁신센터’ 이용해 세금 감면
2016.12.13 · 약 7분 · 김태현 기자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 추천서로 벤처인증…부동산 거래 탈세에 이용
단독
해태제과 윤영달·신정훈 사문서 위조혐의 고발당해
2016.12.09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상호 양도 받은 것처럼 공시, 재무제표 작성”…해태제과 “사법부에서 판단, 문제없어”
단독
신세계 평창동 금싸라기 땅 6년 방치, 정용진 ‘입김’ 논란
2016.12.08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매각 시도 석연찮게 불발, 신세계 “활용방안 매각 방안도 검토중”
단독
이영복 도하부대 부지 매입 삼양사 연루 의혹
2016.12.08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설립도 안 된 회사에 매각하고 등기 때까지 기다려…삼양사 측 “시가매수권 팔았고 3자 간 합의해 문제 없어”
‘갤럭시 S7 게이트’? 일부 앱 오작동 단독 확인
2016.12.02 · 약 3분 · 김태현 기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오작동 주의보 공지
단독
이혜경 “상속재산 아이팩, 담철곤이 동의 없이 소유”
2016.11.29 · 약 7분 · 장익창 기자
동양 피해자 “담 회장이 횡령한 재산, 피해자들에게 돌아가야”…오리온 “사실무근, 법적대응”
공소장 재구성
만신창이 된 포스코·KT, 민영화 된 공기업의 굴레
2016.11.28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정권에 휘둘리는 악순환 ‘최순실 게이트’에서도 여실히 드러나
공소장 재구성
‘황태자’의 위세 “묻어버려”
2016.11.27 · 약 8분 · 장익창 기자
27일 차은택·송성각 구속기소…박근혜, 취업청탁 KT 임원 보직변경까지 지시
단독
하나은행 정유라 특혜 대출 의혹 유권해석 돌입
2016.11.25 · 약 6분 · 장익창 기자
금감원 의뢰 받아 기재부가 외국환거래법 위반 여부 따져…영업제한과 형사처벌 가능성
공소장 재구성
보면 볼수록 ‘어이’ 없는 미르재단 설립 과정
2016.11.22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무리하게 설립하다 보니 동시다발적 문제 발생…SK하이닉스 날인 누락 결정적
최순실 게이트
박근혜 반격 본격화, 검찰 ‘닭 쫓던 개’ 신세?
2016.11.22 · 약 6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대통령 변호인단 보강에 검찰 대면조사요청 및 출석요구서 검토…결국 ‘박 없이’ 최·안·정 재판 할 듯
최순실 게이트#그런데 재벌은?
한진 조양호 회장 ‘대통령 독대’ 말바꾸기 왜?
2016.11.21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부인 일주일 만에 인정 “착오였다” 해명…그룹차원 지시 있었나
공소장 재구성
조폭보다 더한 최·박·안, 적나라한 권력의 사유화
2016.11.20 · 약 15분 · 장익창 기자
‘최순실→박근혜→안종범’으로 이어지는 명령체계…대통령이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주도, 공무상기밀누설 지시 혐의
최순실 게이트
수첩에 발목 잡힌 ‘수첩공주’
2016.11.20 · 약 5분 · 남윤하 저널리스트
안종범 수첩에 ‘빼곡’ 증거가치 상당 공소장만 30여 장…우병우 관련 “수사중…” 한마디
최순실 게이트
‘그알’, “박근혜 의원 때부터 줄기세포 주사 시술 받아”
2016.11.19 · 약 3분 · 박혜리 기자
“‘VIP 진료 기록들을 삭제하고 있다’는 제보들이 꾸준히 접수” 의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