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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권익위, 국방 관련 기관 법 위반 확인하고도 뭉갰다
2017.11.02 · 약 6분 · 문상현 기자
입찰·납품 비리 등 조사 결과 "부패에 해당" 해놓고 수사기관 이송 안 해
단독
권익위, 2년 전 ‘공관병·복지병 무단운용’ 조사하고도 기관 통보 안했다
2017.10.31 · 약 8분 · 문상현 기자
사이버사 댓글공작·공공기관 채용비리도 제보만 받아…권익위 "명확한 증거 없어"
페터 제흐 레드닷 회장 단독인터뷰 “상을 돈으로 사려 한 한국 기업 있다”
2017.10.29 · 약 7분 · 베를린=봉성창 기자
좋은 디자인일수록 심사하기 쉬워…인공지능은 디자이너를 대체 못할 것
정윤회 단독인터뷰 “최순실 면회 갈 생각 전혀 없어”
2017.10.26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정유라와 월 2~3회 전화통화…횡성 땅 매입해 목장 부지로 개간에 몰두
단독
재산동결된 ‘최순실 빌딩’, 세입자 받는 등 재산권 여전히 행사
2017.10.26 · 약 4분 · 여다정 기자
5월 추징보전 결정에도 9월 카페 개업…세입자 "중개업소와 계약"
단독
내로남불 감사원, 고위직 국장급 인사 여직원에 성추문 논란
2017.10.25 · 약 4분 · 금재은 기자
공직기강 감사 벌이는 감사원 정작 내부 기강은 '글쎄요'
단독
IDS홀딩스 피해자라더니 사무실 출근하며 ‘회장’ 노릇
2017.10.2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IDS홀딩스 실세 유 아무개 씨, 충북 관련 책에 추천사 쓰면서 '회장' 자칭
단독
IDS홀딩스 사기 규모의 15% ‘HM월드’ 형량은 비슷, 형평성 논란
2017.10.19 · 약 5분 · 장익창 기자
HM월드 주범 2명 징역 14년형 확정…IDS홀딩스 출신들 사기 행각 가담
비즈한국 근성추적
IDS홀딩스 실세 구속, ‘대형 게이트’ 터지나
2017.10.16 · 약 7분 · 장익창 기자
2016년 6월부터 취재·보도…피해자들 "1조 원대 사기 배후에 법조인·정치인·공무원 더 있어"
단독
오리온 이화경 재판서 ‘이혜경 1500억 동양 피해자 변제 외 사용’ 의혹 돌출
2017.10.13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이혜경 측 "터무니없는 주장"·이화경 측 '침묵'·동양 피해자들 "이혜경 고소"
청년창업 트렌드
한 집 건너 커피전문점? 실화네!
2017.10.12 · 약 6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커피숍 5년간 3000곳 증가…20대는 부담 적은 온라인쇼핑몰, 30대는 음식점 창업
단독
유명 홍삼업체 대표, 음주운전 재판 중에 또 음주운전으로 ‘징역’
2017.10.12 · 약 2분 · 유시혁 기자
면허취소 후 적발되자 타인 신분증 제시했다가 지난 8월 징역 1년 선고
단독
‘경영권분쟁설’ KTB투자증권, 이병철 지분 20% 확보 계약에도 ‘하세월’
2017.09.14 · 약 3분 · 장익창 기자
50여 차례 저가 매수했지만 6%p 모자라…KTB투자증권 "장내매수만 가능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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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신차’ 출시도 전에 아마추어 뮤지션 이벤트로 ‘곤혹’
2017.09.06 · 약 9분 · 우종국 기자
무보수 참가, 알고 보니 홍보영상…현대차 “대행사 기획, 사전에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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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유찰” “알았시유” 효성·현대중·LS, 원전 변압기 입찰담합 의혹
2017.09.05 · 약 11분 · 문상현 기자
카톡·문자·전화에 낙찰자와 가격 협의 내용 고스란히 담겨…업체들 "담합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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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100억대 한남동 부동산 삼성재단에 매각
2017.08.11 · 약 5분 · 유시혁 기자
관장직 사퇴 전 105억 원에 팔아…삼성 "적정 가격으로 정상적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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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론스타 대신 국세청 상대 ‘세금전쟁’
2017.08.01 · 약 8분 · 문상현 기자
론스타 수탁은행으로 국세청과 행정소송 대리…씨티은행 "고객정보라 언급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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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대한상의 ‘상생’ 업무협약 ‘매출’도 잡나
2017.07.31 · 약 2분 · 장익창 기자
16만여 중소기업이 할인된 금액으로 택배 등 물류서비스 이용 가능
단독
서울 중구, ‘박정희 기념공원’ 터파기 강행했다
2017.07.27 · 약 4분 · 문상현 기자
'박정희 자택' 옆 건물 허물기 완료…구의회 예산 삭감에도 자체 예산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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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신입급 직원 14억 횡령, 퇴사 후에야 적발 ‘구멍’
2017.07.19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실형 받고 최근 출소…SK플래닛 "상당액 변제, 시스템 개선 재발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