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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정위, 420억대 발전소 변압기·차단기 입찰 담합 의혹 조사
2018.05.28 · 약 3분 · 문상현 기자
한국남동발전 "3월 민원 접수 후 내부 조사결과 토대 사실 확인차 조사 의뢰"
단독
‘MB 인맥’ 권혁세·이팔성 무궁화신탁 사외이사 퇴임
2018.05.21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지난해 선임된 사외이사 5명 중 4명 퇴임…무궁화신탁 "일신상의 사유"
회장님들의 집2
이재현 6억대 빌라 ‘회장님댁 맞나요?’
2018.05.18 · 약 11분 · 유시혁 기자
공시가격 6억부터 300억까지…단독주택, 연립, 아파트, 펜트하우스까지 '각양각색'
단독
이재용 이태원 집 12년째 공시가격 평가 제외 논란
2018.05.17 · 약 3분 · 유시혁 기자
2006년 42억 원대, 현재 300억 추정…용산구청 "제외 이유, 세금내역 못 밝힌다"
창간 4주년 특집: 갑의 기원3
갑질 없는 세상
2018.05.17 · 약 8분 · 봉성창 기자
과도한 경쟁사회가 인간 존엄성 훼손…노동에 대한 인식 전환되는 계기 삼아야
회장님들의 집1
2018 공시가격 순위, 삼성가 턱밑 ‘신세계’
2018.05.11 · 약 9분 · 유시혁 기자
신세계 이명희·정용진 한남동 신축 저택 주목…LG 구본무, SK 최태원은 '이웃사촌'
단독
350억대 서산오토밸리 산업폐기물매립장 공사 직권 취소 파문
2018.05.11 · 약 10분 · 문상현 기자
담당 기관들 '네 탓 공방'…200억 원대 행정소송 예고
단독
‘신세계 남매’ 정용진·정유경, 160억대 한남동 땅 거래
2018.05.09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오빠에게 매매…아버지에게 받은 신세계인터내셔날 주식 증여세 납부 때문으로 추정
창간 4주년 특집: 갑의 기원2
갑질, 그날 이후
2018.05.09 · 약 7분 · 문상현 기자
갑은 그대로, 갑질을 당한 을에게 기억의 족쇄는 여전히 그들의 발목을 잡는다
창간 4주년 특집: 독일 통일 결정적 장면3
남북한과 달랐던 동·서독
2018.05.08 · 약 10분 · 우종국 기자
지속적 교류 통해 동질감 유지…경제 규모 차이도 비교적 적어
창간 4주년 특집: 갑의 기원1
‘갑질 DNA’의 생성과 진화
2018.05.07 · 약 15분 · 박현광 기자
단어는 2010년 등장했지만 해방 이후 계약주체 표시, 그 이전 권위주의에서 싹터
창간 4주년 특집: 독일 통일 결정적 장면2
급류에 휩쓸린 11개월
2018.05.04 · 약 8분 · 우종국 기자
동독 조기 총선에서 통일 세력 집권…서독도 통일 지연은 실익 없다 판단
단독
‘철거는 하더라도…⁠’ 국방부, 대북확성기 납품비리 의혹 소송 방침
2018.05.02 · 약 7분 · 문상현 기자
부당이득금 80억 원 환수 청구 확실시…'성능미달' 의혹은 소송서 제외될 듯
창간 4주년 특집: 독일 통일 결정적 장면1
베를린장벽 붕괴
2018.05.02 · 약 8분 · 우종국 기자
직접적 원인은 대변인의 말실수…배경은 1989년 동구권 개혁 흐름
단독
‘끝난 지가 언젠데…⁠’ 평창올림픽 단기인력 급여 아직 못 받아
2018.04.26 · 약 4분 · 김상훈 기자
당시 담당자들도 해산, 문의할 곳도 없어 답답함 호소…조직위 "6월 안 지급 예정"
단독
그랜드코리아레저 1천만 원대 횡령 사고 1년 만에 적발
2018.04.25 · 약 3분 · 박형민 기자
기물 파손 보상금 '꿀꺽', 상품권 잔여분도 유용해 면직…GKL "재발 방지책 마련할 것"
단독
얍컴퍼니, 케이뱅크 지분 매각…증자에 걸림돌 되나
2018.04.24 · 약 5분 · 박형민 기자
기존 주주 브리지텍이 '얍' 보유분 3.2% 인수…케이뱅크 "주요주주들 굳건"
단독
“CJ가 이재환, 여자 번호 따오라 지시” 다른 수행비서 추가 폭로
2018.04.20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제대로 된 처우도 못 받아 자괴감…이 대표 직접 '비즈한국'에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
단독
‘군대 다시 가라고?’ 경찰특공대 지원자격 변경에 수험생 뿔났다
2018.04.16 · 약 5분 · 김상훈 기자
'부사관만 가능'으로 바꿔 '병 출신' 패닉…경찰, 수험생들에 "재입대하라"
잠입르포
중국인 ‘성형 병동’ 된 강남 게스트하우스 안에선…
2018.04.13 · 약 6분 · 박현광 기자
주로 원정 수술 온 중국인 여성 머물러…관계부처 "불법 숙박업 뚜렷한 대책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