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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억대 서산오토밸리 산업폐기물매립장 공사 직권 취소 파문
2018.05.11 · 약 10분 · 문상현 기자
담당 기관들 '네 탓 공방'…200억 원대 행정소송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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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남매’ 정용진·정유경, 160억대 한남동 땅 거래
2018.05.09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오빠에게 매매…아버지에게 받은 신세계인터내셔날 주식 증여세 납부 때문으로 추정
창간 4주년 특집: 갑의 기원2
갑질, 그날 이후
2018.05.09 · 약 7분 · 문상현 기자
갑은 그대로, 갑질을 당한 을에게 기억의 족쇄는 여전히 그들의 발목을 잡는다
창간 4주년 특집: 독일 통일 결정적 장면3
남북한과 달랐던 동·서독
2018.05.08 · 약 10분 · 우종국 기자
지속적 교류 통해 동질감 유지…경제 규모 차이도 비교적 적어
창간 4주년 특집: 갑의 기원1
‘갑질 DNA’의 생성과 진화
2018.05.07 · 약 15분 · 박현광 기자
단어는 2010년 등장했지만 해방 이후 계약주체 표시, 그 이전 권위주의에서 싹터
창간 4주년 특집: 독일 통일 결정적 장면2
급류에 휩쓸린 11개월
2018.05.04 · 약 8분 · 우종국 기자
동독 조기 총선에서 통일 세력 집권…서독도 통일 지연은 실익 없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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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는 하더라도…⁠’ 국방부, 대북확성기 납품비리 의혹 소송 방침
2018.05.02 · 약 7분 · 문상현 기자
부당이득금 80억 원 환수 청구 확실시…'성능미달' 의혹은 소송서 제외될 듯
창간 4주년 특집: 독일 통일 결정적 장면1
베를린장벽 붕괴
2018.05.02 · 약 8분 · 우종국 기자
직접적 원인은 대변인의 말실수…배경은 1989년 동구권 개혁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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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지가 언젠데…⁠’ 평창올림픽 단기인력 급여 아직 못 받아
2018.04.26 · 약 4분 · 김상훈 기자
당시 담당자들도 해산, 문의할 곳도 없어 답답함 호소…조직위 "6월 안 지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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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코리아레저 1천만 원대 횡령 사고 1년 만에 적발
2018.04.25 · 약 3분 · 박형민 기자
기물 파손 보상금 '꿀꺽', 상품권 잔여분도 유용해 면직…GKL "재발 방지책 마련할 것"
단독
얍컴퍼니, 케이뱅크 지분 매각…증자에 걸림돌 되나
2018.04.24 · 약 5분 · 박형민 기자
기존 주주 브리지텍이 '얍' 보유분 3.2% 인수…케이뱅크 "주요주주들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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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가 이재환, 여자 번호 따오라 지시” 다른 수행비서 추가 폭로
2018.04.20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제대로 된 처우도 못 받아 자괴감…이 대표 직접 '비즈한국'에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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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다시 가라고?’ 경찰특공대 지원자격 변경에 수험생 뿔났다
2018.04.16 · 약 5분 · 김상훈 기자
'부사관만 가능'으로 바꿔 '병 출신' 패닉…경찰, 수험생들에 "재입대하라"
잠입르포
중국인 ‘성형 병동’ 된 강남 게스트하우스 안에선…
2018.04.13 · 약 6분 · 박현광 기자
주로 원정 수술 온 중국인 여성 머물러…관계부처 "불법 숙박업 뚜렷한 대책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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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이스트 영국 상장 로비 뒤에 정윤회 동생 있었다
2018.04.04 · 약 4분 · 봉성창 기자
홍문종 뇌물수수 의혹 당시 실사단 일정표 단독 입수…홍 의원실 "동료의원 소개로 만났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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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뇌물수수 동석한 임우재, 아이카이스트 관련 영상 입수
2018.04.03 · 약 3분 · 봉성창 기자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와 호형호제…아이스마트터치 지분 소유 정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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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스트라이크 아웃’ 선언한 한수원, 정작 성희롱 가해자에게 ‘견책’만?
2018.04.02 · 약 3분 · 박형민 기자
부하 직원에게 '대리모' 발언… 한수원 "새 제도 시행 이전에 발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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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건강보험료 체납해 롯데월드타워 오피스텔 압류
2018.03.23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지난해 12월 경매개시 결정에 이어 올 1월 건보공단이 '시그니엘 레지던스' 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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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노브랜드 매장 ‘스태프’ 직원 근무기간 1년 제한
2018.03.2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계약 해지 후 다른 신세계 매장 지원 금지도…사측 "유연 근무제, 채용 당시 상세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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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전자 인수한 대유그룹 “구조조정 없다”는데 ‘불협화음’ 이는 까닭
2018.03.21 · 약 5분 · 김상훈 기자
"콜센터 100명 중 40명만 사무실 이전"…대유 측 "순차적으로 100% 재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