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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스카이캐슬④
이태원로27나길, 상속·증여된 재벌가 저택 밀집
2019.01.04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아모레퍼시픽 일가 사이 잦은 부동산 거래 눈길…SK, LG 오너 집 앞엔 아워홈 일가
한남동 스카이캐슬③
삼성미술관 정문 앞은 중소기업 오너들이 ‘접수’
2019.01.04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이태원로45길·55길 사이와 27다길…최태원 SK 회장 전셋집, 송선미 상속 주택도
단독
‘녹십자 오너 일가와 갈등?’ 최승현 목암연구소장 해임 논란
2019.01.03 · 약 7분 · 박현광 기자
공동개발한 대상포진백신 관련 계약 틀어져…녹십자 "정관에 따른 이사회 결정"
한남동 스카이캐슬②
이태원로27다길, 삼성·농심·태광 ‘가족타운’
2018.12.28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이태원로55라길 바로 옆, 삼성 일가만 7채…KCC, 빙그레, 쌍용건설 가문도 옹기종기
한남동 스카이캐슬①
이태원로55라길, 이재용·최태원·정용진 ‘나란히’
2018.12.28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이태원역에서 남산 오르는 언덕길…LG, 부영, GS리테일, 금호석유 가문도 모여살아
단독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 유경선 유진 회장 자택 100억 가압류
2018.12.2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선 전 회장 1년 전 약정금반환소송 제기…과거 경영권 다툼 관련으로 보여
단독
카카오, 빅데이터 연구 계열사 ‘넘버웍스’ 청산
2018.12.18 · 약 2분 · 박형민 기자
인수합병·분사로 계열사 늘었지만 청산도 적잖아…카카오 "전반적인 자회사 정리 과정"
단독
권오준 전 포스코 회장, 여전히 재단과 포항공대 이사장
2018.12.18 · 약 3분 · 박형민 기자
서류상으론 포스코1%나눔재단·포항공대 이사장…포스코 "퇴임 절차 진행 중"
단독
제주공항 택스 리펀드 창구 철수
2018.12.15 · 약 6분 · 이송이 기자
새 사업자 선정 안돼 철수…공항 "임대료 낮춰 재입찰" 일각 "공항-업체 기싸움"
단독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아들이 만든 미국 계열사 폐업
2018.12.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미국시장 개척" 위해 설립한 3개 법인 모두 청산…프랜차이즈 아닌데 가맹점 개설해 피소되기도
단독
이재용, 국내 최고가였던 한남동 집 철거…새 집 규모는?
2018.12.12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정용진·최태원 이어 새 집 지을 듯…부지 면적은 이재용 부회장이 가장 커
단독
‘구본무 한남동 저택’ 상속자 명단에 구광모 LG 회장은 없다
2018.12.06 · 약 3분 · 유시혁 기자
고인이 생전 13년간 거주한 곳…부인 40%, 두 딸 30%씩 지분 상속
반론보도
‘[단독] 김세용 SH공사 사장 재산축소신고, 윤리위 “곧 시정명령”’ 관련
2018.12.03 · 약 1분 · 비즈한국
재벌가 골프장③
그룹 ‘개성’ 담아…신세계·현대자동차·코오롱·두산·금호·동부
2018.11.29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럭셔리' 신세계, '도전적' 현대차 등…골프장 품격은 재계 서열과 무관
재벌가 골프장②
‘그룹의 품격’을 그린에…한화·CJ·GS
2018.11.21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대기업들 골프장 사업 투자 규모 늘리는 추세…한화 5곳, CJ 2곳, GS 3곳 보유
재벌가 골프장①
‘그룹의 품격’을 그린에…삼성·롯데·SK
2018.11.16 · 약 9분 · 유시혁 기자
황금알 낳는 유망업종으로 골프장 주목…삼성 6곳, 롯데 3곳, SK 1곳 보유
단독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장시호 제주 고급빌라 가압류
2018.11.15 · 약 2분 · 유시혁 기자
센터 측 "설립비 5000만 원, 차량 리스비 2500만 원 개인적으로 써"
단독 인터뷰
박신철 전 자베즈 대표 “난 파워맨 아니다”
2018.11.07 · 약 4분 · 박형민 기자
국감서 MG손해보험 인수 과정 재조명…특혜 의혹 부인 "박근혜 만난 적도 없어"
단독
최순실, 신사동 빌딩도 145억에 ‘급매’로 내놔
2018.11.0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2년 전 200억대에 내놨다가 안 팔리자 가격 낮춰…추징보전 탓 대법 판결 전 매각 불투명
단독
최순실 옥중 재테크? 하남 부동산 팔아 1.4억 시세차익
2018.10.25 · 약 3분 · 유시혁 기자
변호사가 위임받아 계약서 작성…딸 정유라도 부동산 매각해 4000만 원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