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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권오준 전 포스코 회장, 여전히 재단과 포항공대 이사장
2018.12.18 · 약 3분 · 박형민 기자
서류상으론 포스코1%나눔재단·포항공대 이사장…포스코 "퇴임 절차 진행 중"
단독
제주공항 택스 리펀드 창구 철수
2018.12.15 · 약 6분 · 이송이 기자
새 사업자 선정 안돼 철수…공항 "임대료 낮춰 재입찰" 일각 "공항-업체 기싸움"
단독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아들이 만든 미국 계열사 폐업
2018.12.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미국시장 개척" 위해 설립한 3개 법인 모두 청산…프랜차이즈 아닌데 가맹점 개설해 피소되기도
단독
이재용, 국내 최고가였던 한남동 집 철거…새 집 규모는?
2018.12.12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정용진·최태원 이어 새 집 지을 듯…부지 면적은 이재용 부회장이 가장 커
단독
‘구본무 한남동 저택’ 상속자 명단에 구광모 LG 회장은 없다
2018.12.06 · 약 3분 · 유시혁 기자
고인이 생전 13년간 거주한 곳…부인 40%, 두 딸 30%씩 지분 상속
반론보도
‘[단독] 김세용 SH공사 사장 재산축소신고, 윤리위 “곧 시정명령”’ 관련
2018.12.03 · 약 1분 · 비즈한국
재벌가 골프장③
그룹 ‘개성’ 담아…신세계·현대자동차·코오롱·두산·금호·동부
2018.11.29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럭셔리' 신세계, '도전적' 현대차 등…골프장 품격은 재계 서열과 무관
재벌가 골프장②
‘그룹의 품격’을 그린에…한화·CJ·GS
2018.11.21 · 약 10분 · 유시혁 기자
대기업들 골프장 사업 투자 규모 늘리는 추세…한화 5곳, CJ 2곳, GS 3곳 보유
재벌가 골프장①
‘그룹의 품격’을 그린에…삼성·롯데·SK
2018.11.16 · 약 9분 · 유시혁 기자
황금알 낳는 유망업종으로 골프장 주목…삼성 6곳, 롯데 3곳, SK 1곳 보유
단독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장시호 제주 고급빌라 가압류
2018.11.15 · 약 2분 · 유시혁 기자
센터 측 "설립비 5000만 원, 차량 리스비 2500만 원 개인적으로 써"
단독 인터뷰
박신철 전 자베즈 대표 “난 파워맨 아니다”
2018.11.07 · 약 4분 · 박형민 기자
국감서 MG손해보험 인수 과정 재조명…특혜 의혹 부인 "박근혜 만난 적도 없어"
단독
최순실, 신사동 빌딩도 145억에 ‘급매’로 내놔
2018.11.0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2년 전 200억대에 내놨다가 안 팔리자 가격 낮춰…추징보전 탓 대법 판결 전 매각 불투명
단독
최순실 옥중 재테크? 하남 부동산 팔아 1.4억 시세차익
2018.10.25 · 약 3분 · 유시혁 기자
변호사가 위임받아 계약서 작성…딸 정유라도 부동산 매각해 4000만 원 벌어
단독
20개월째 대금 미지급…K2 전차 국산화 실패 ‘줄도산’ 현실화
2018.10.25 · 약 14분 · 문상현 기자
1조 원대 방위사업 무산의 그늘…정부-원청업체 "지금으로선 답 없다" 곤혹
단독
‘어디에 쓰려고…⁠’ 정유라, 평창 땅 담보 5억 대출 정황
2018.10.19 · 약 3분 · 유시혁 기자
16일 6억 근저당설정…국세청에 압류된 땅인데도 개인이 빌려줘
단독
‘왕회장 묘도 이장명령’ 재벌가 명당 무리수의 그늘
2018.10.12 · 약 8분 · 박현광 기자
하남시 "현대가 묘 그린벨트 안에 조성"…"풍수지리 때문, 장례문화 바꿔야"
“물건 받아 보관만” 승락하자 지옥문, ‘로맨스 스캠’ 풀스토리
2018.10.12 · 약 8분 · 문상현 기자
종교 연결고리로 신뢰 쌓아…1년 6개월 만에 법률구조공단 도움으로 일부 회수
단독
K-9 자주포, 영국 수출길 오르나
2018.10.04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김대영의 밀덕] 영국군 'DX 코리아' 기간 중 실사…"조만간 가시적인 성과 기대"
단독
정몽준 둘째 사위 백종현, 법인 설립 ‘사업 기지개’
2018.10.04 · 약 3분 · 박형민 기자
4월 조경 건설업체 HEA 세워, 홈페이지엔 '커밍 순'…작년 초 미국서 자녀 출산
단독
‘MB 구속 후 수백억 더?’ 은행들의 다스 대출 따져보니
2018.09.28 · 약 5분 · 유시혁 기자
144→600억 설정액 늘린 KEB하나, 165억 수출입은행 모두 "담보 추가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