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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티앤씨재단 옛 사무실 용도 외 사용 내막
2020.04.16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주택 용도로 신고된 곳을 사무실로 사용…SK "최 회장의 개인 재단이라 공식 입장 없어"
재개발·재건축
반포3주구, 대우-삼성 입찰제안 비교해보니
2020.04.16 · 약 8분 · 차형조 기자
신반포15차 '악연' 재대결…대우건설 '사업비 대여 금리', 삼성물산 '공사기간'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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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주택에 근저당 975억, 세입자 보증금 무사할까
2020.04.1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충정로 청년주택 담보로 잡혀…"보증금 잃을까봐 입주 포기" 서울시 "민간사업자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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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용인 이병철 묘지 옆 연못 ‘불법 조성’ 의혹
2020.04.08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에버랜드 인근 다른 땅엔 용도변경 한 적 있어 엇박자…삼성 "사유지라 문제 없다"
단독
GS 4세 허서홍 전무, 11세 조카에 17억 빌라 증여한 까닭
2020.04.03 · 약 5분 · 유시혁 기자
3주택자여서 '차명 부동산' 의혹…공인중개사 "보유세·증여세 줄이려는 친척 증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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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업 자금 운용에 소형항공사 재무건전성 약화
2020.04.03 · 약 8분 · 장익창 기자
항공사 자금, 계열사 단기대여·M&A·주식현물 등 다른 용도로 사용돼 현금화 안돼
김대영의 밀덕단독
방사청, K1A 대체할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개발 추진
2020.04.01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38억 원 투입해 연구개발사업 입찰공고…S&T 모티브, 다산기공 참여 예상
단독
100억 원 대 치료비 먹튀 논란 투명치과, 또 ‘야반도주’?
2020.03.27 · 약 8분 · 김명선 기자
공지 없이 장기간 휴업 중 부동산 매물로 등장…재판에 영향 미칠까 '관심'
김대영의 밀덕단독
군, 지작사용 대한항공 중고도 무인기 도입 ‘낙점’
2020.03.27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작전구역 넓어짐에 따라 필요성 높아져... 스텔스 무인정찰기 도입도 함께 검토
단독
김범수 카카오 의장, 147억 분당 초호화 주택 최초 공개
2020.03.26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로 1200평 넘어…개별주택공시가 서울 제외 전국 최고
공직자주식열전
문희상 국회의장의 현대아산 249주에 담긴 의미
2020.03.25 · 약 7분 · 박호민 기자
남북경협 염원하는 마음 담아 투자…20년째 적자지만 '대박' 가능성도 상존
일해라 국회
‘n번방 솜방망이 처벌?’ 관련 법만 통과됐더라면
2020.03.24 · 약 11분 · 박찬웅 기자
피의자 신상 공개, 성착취물 재가공·유통자 처벌 규정한 법안 다수 계류…"늦었지만 법안 통과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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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연강원 내 저수지 46년째 ‘불법 사용’ 의혹
2020.03.24 · 약 3분 · 정동민 기자
1974년 매입 때 저수지 용도변경 안 해…서울시 "대지와 잡종지에 저수지 있으면 안 돼"
K-신약리포트
잡스도 극복 못한 췌장암, 신약 개발 안 하나 못 하나
2020.03.19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장기 특성상 치료제 개발 어려워 기존 항암제에 적용 연구…시도 계속하며 데이터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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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항공모함 격침할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 도입 검토
2020.03.19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김대영의 밀덕] 마하 2~3으로 비행·항공모함 대응 가능…KF-X 장착 운영 가능성 높아
단독
신격호 땅 40년 점유 꽃집들, 유족 상속 후 쫓겨날까 걱정
2020.03.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서초구 신원동 화훼업자 6명 임대료 안 내고 운영…부동산전문가 "그린벨트라 개발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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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4세 경영인, 선산 담보로 751억 대출 받은 사연
2020.03.12 · 약 6분 · 유시혁 기자
경영권 승계 시기 박정원 회장, 박진원·박태원 부회장 등 수십억씩 대출…두산 측 "개인 정보라 확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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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엔 엄포…서울시 다산콜센터 재택근무 ‘공염불’ 속살
2020.03.12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장애인·임산부도 평소처럼 근무…관계자 "행정 업무라 보안 우려로 재택근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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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폐쇄된 병원, 모든 치료 중단 “이래도 되나”
2020.03.11 · 약 6분 · 김명선 기자
뇌졸중 재활 골든타임 놓칠까봐 환자들 불만…보건당국 "치료 중단 지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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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1조 원대 동양사태’ 관여 의혹 이혜경 전 부회장 재수사 요구
2020.03.06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고소인들 “현재현 전 회장과 동양사태 공동책임”…종로경찰서, 대표고소인에 재수사 진행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