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단독
롯데 신격호 상속 후 등기부에 기재된 ‘위조문서’의 정체
2020.08.25 · 약 5분 · 유시혁 기자
인천지방법원등기소, 유족 근저당권말소 반려 후 13일 만에 승인…롯데 "확인해보겠다"
단독
배달의민족 PB·방송·숙박업 상표출원, 영역 넓히나
2020.08.25 · 약 4분 · 김보현 기자
PB상품 브랜드 'B상식' 준비하다 일시중단…'푸비'로 방송·숙박업 상표 출원
단독
먹튀 논란 투명치과 원장 결국 파산신청, 피해보상 ‘막막’
2020.08.24 · 약 7분 · 김명선 기자
회생신청은 기각…피해자 "치료비 돌려받을 수 있나" 법조계 "파산 가능성 커, 면책 범위가 관건"
단독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브릿지, 소방서 안전관리 강화 권고 받아
2020.08.21 · 약 8분 · 차형조 기자
송파소방서 '안전 대책 강구' 공문 보냈으나…롯데 "옥외시설이라 의무 아냐"
단독
배우 전지현, CJ 계열사 대표와 손잡고 두 번째 창업
2020.08.20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과거 '문화창고' 설립과 유사 구조 동업…김 대표 측 "과거 인연으로 의기투합해 설립"
단독
삼성제약 췌장암 치료제 ‘리아백스주’ 허가취소 진짜 이유
2020.08.20 · 약 5분 · 김명선 기자
'결과보고서 제출기한 연장' 요청 반려돼…식약처 "이미 5년 줬다" 삼성제약 "집행정지 신청"
단독
삼성전자, 그랑데 AI세탁기 섬유유연제 용량 표기 오류 논란
2020.08.19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섬유유연제 항상 부족 표기에도 통만 교체…삼성전자 "보완책 마련, 공지할 사안은 아냐"
단독
IDS홀딩스 해외 법인 대표들 범죄수익 은닉 의혹 또다른 뇌관 부상 내막
2020.08.19 · 약 6분 · 장익창 기자
베트남 지사 대표 현지 수사당국에 구속됐는데도 수사당국 '뒷짐'…피해자연합 "1조 원대 사기사건 규명 의지 있나"
단독
성북구의사회 ‘무보수로 코로나 검체 채취 의사 구함’ 해프닝 전말
2020.08.18 · 약 3분 · 김명선 기자
의사회 "보건소에 상황 물어서 회원들에게 전달"…의사들 "열정페이에만 기대서야…" 시끌
단독
허동수 GS칼텍스 회장, 44억 아파트 아내에 증여 까닭
2020.08.14 · 약 3분 · 유시혁 기자
2011년 분양 받은 두 채 중 한 채 7월에 아내에게 넘겨, 현 시세 44억 원 이상…GS칼텍스 "오너 사생활"
단독
300만 원짜리 키보드 안 쓰면 탈락? 속기사 자격증 공정성 논란
2020.08.11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일반 키보드로 합격한 응시생 '부정행위'로 탈락하자 국민청원 올려…대한상의 “규정 개정 논의하겠다”
단독
LH, 칠곡 북삼지구 도시개발사업 ‘극심한 갈등’ 표류 내막
2020.08.07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일부 토지소유주 감보율 94.28% 논란…LH "기획부동산에 속아, 절차상 문제 없어"
단독
정몽용 현대성우 회장, 상수원보호구역에 불법 묘지 조성
2020.07.29 · 약 4분 · 정동민 기자
2015년 양평에 고 정순영 명예회장 부부 선영 조성…현대성우 "사생활이라 드릴 말씀 없다"
단독
서울교통공사, 무단이탈 승무원 500여 명 늑장 조사 논란
2020.07.29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위규 혐의로 조사 받고 있는 일부 승무원 승진 보류 장기화…노조 "징계 철회하라" vs 사측 "고유 권한"
단독
프리드라이프 운영 장례식장에 박헌준 회장 동상 건립 빈축
2020.07.27 · 약 3분 · 장익창 기자
2월 전후 쉴낙원에 동상 건립하면서 몰래 매각 진행…VIG파트너스 "철거 여부 검토 중"
단독
설립인가 5년차에 입주 끝낸 지역주택조합 23% 불과
2020.07.24 · 약 5분 · 박찬웅 기자
2015~2016년 설립된 조합 156곳 중 실제 입주 36곳…사업 무산된 조합 소송 줄이어
단독
보훈처, 미쓰비시 자본 논란 ‘에스원’ 안중근·김구기념관 업무 퇴출
2020.07.24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지자체 항일기념시설 국민적 감정 고려해 에스원 퇴출 속출…에스원 측 "입장 정리해 알려주겠다" 반복
단독
한라그룹 오너 일가 가족묘 불법 조성 논란…실무자 실수(?)
2020.07.23 · 약 5분 · 정동민 기자
정몽원 회장 아버지와 어머니, 누나 선영…당시 실무자 "그린벨트만 피하면 되는지 알고 묘지신고 간과" 실수 인정
단독
쿠팡 간편결제 오류 의혹, 주문도 안했는데 배송·결제 속출
2020.07.22 · 약 5분 · 장익창 기자
피해 주장하는 소비자들 "철저한 원인규명, 재발방지 요구"…쿠팡 측 "해킹, 오류 없어" 해명
단독
서울숲벨라듀2차 업무대행사, 사문서 위조 감추려 부지 고가 매입 의혹
2020.07.22 · 약 8분 · 박찬웅 기자
제보자 "지주들 신분증 사본 도용, 시세보다 비싸게 토지 사주고 무마" 주장…대행사 "실제로는 조합이 이익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