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단독
LG전자 서비스 직원, 고객 개인정보 빼내 “관심있다” 연락
2021.03.05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업무상 취득한 개인정보로 메신저 통해 접촉…LG전자 "업무 배제, 징계 수위 결정할 것"
단독
“와우맘 이어 퀵팡도 내 것” 소상공인 상표권 먹어치우는 쿠팡
2021.03.04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쿠팡, 39류 운송업으로 '퀵팡' 상표 출원…5년 영업했지만 인정 못받아 빼앗길 처지
단독
이우현 OCI 부회장 가족 선영, 자사 연수원 내 불법 조성 의혹
2021.03.0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장지법 위반 및 OCI 계열사가 묘지 관리 의혹도…OCI 관계자 "오너일가 개인사, 별 문제 없다"
김대영의 밀덕단독
육군 차기 대형공격헬기 사업 도입규모 36대 확정
2021.03.03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제2작전사령부용 12대는 도입 제외…이르면 올해 국방중기계획에 반영 예정
단독
김원 삼양사 부회장 딸 김남희 씨, 불법 위장전입 의혹
2021.02.26 · 약 3분 · 유시혁 기자
할아버지 별세 직전 동생 지분 매입, 주민등록상 거주지는 상가…삼양사 "미국 거주 중, 오너 일가 사생활"
단독
농협중앙회, 진통끝에 농우바이오 대표 내부 인사로 선회 내막
2021.02.26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전문성 무시한 외부 공모 시도하려다 노조 '총파업' 으름장에 결국 내부 출신 대표 임명 합의
단독
삼성웰스토리, 삼성금융연수원 급식공급 포기한 속사정
2021.02.10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 칼날에 배당성향 급감…공정위 최종 제재수위 결정 임박
김대영의 밀덕단독
육군 아파치 가디언 공격헬기 성능개량 본격화
2021.02.08 · 약 3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최신형 버전6로 업그레이드 계획…탐지 및 생존 능력 강화, 멈-티 기능 향상
단독
1조 사기극 밸류인베스트코리아, 황우석 동원 ‘신라젠 물타기’ 논란
2021.02.05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최대주주 지위와 연관시켜 논란의 강사 초청 강연회…신라젠 "VIK는 한 때 최대주주, 현재는 전혀 무관"
단독
양귀자 소설 문장이 시에 고스란히, 문학계 또 표절 의혹
2021.02.04 · 약 3분 · 김보현 기자
김종영 시 '고마워' 시구, 소설 '모순' 유명 문장과 거의 같아…출판사 "경위 파악 중"
단독
이지스자산운용, 삼성월드타워 공개매각 중 세입자와 수의계약 속사정
2021.02.03 · 약 6분 · 차형조 기자
시세보다 수억 원 싸 공매 경쟁률 120대1…이지스 "매수 의사 보인 임차인에게 우선권 줘"
단독
삼성동 대웅제약 가족타운·사원기숙사, 범현대가 3세가 주주인 회사에 매각
2021.01.28 · 약 6분 · 유시혁 기자
윤영환 명예회장 일가 자택 등 1208억에 팔아 시세차익 수백억 추정…매입 회사는 정대선 현대BS&C 사장이 2대주주
단독
신춘호 농심 회장, 장녀에게 한남동 대저택 증여 속사정
2021.01.22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신현주 농심기획 부회장에 증여하자 일각선 건강 우려 목소리도…농심 "오너 사생활"
긴급진단
코스피 3000 사수 여부, ‘외인’에 달렸다
2021.01.20 · 약 5분 · 박호민 기자
지난 6개월 외국인은 중립적…미국 금리 상승 기류에 외인 이탈 가능성 주목해야
금융권인싸
카카오뱅크, 카카오·한투 출신 ‘절묘한 균형’
2021.01.14 · 약 5분 · 박호민 기자
올 첫 인사 '한투 출신 겸직 그룹장' 탄생…카뱅 "특정 주주사 출신 고려 안 해"
재계 결정적 순간
10년 전 오늘, 치열했던 현대건설 인수전
2021.01.07 · 약 5분 · 박호민 기자
현대차그룹 vs 현대그룹 '현대가 적통' 두고 경쟁…결과 달랐다면 현대건설 운명은?
단독
엘시티 상가, 대규모점포 미등록·가압류 상태서 개별분양 강행 논란
2020.12.31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입주민들 "수분양자에게 사실 알리지도 않고 계약, 개별분양 철회돼야" vs 시행사 "조속한 해결 모색"
K-신약리포트
HK이노엔 IPO 성공, 위식도 역류질환 신약에 달렸다
2020.12.01 · 약 9분 · 김명선 기자
P-CAB 선점효과 누렸지만 경쟁사 늘며 긴장…"PPI 시장 대체는 어려울 것" 전망도
김대영의 밀덕단독
‘최대 54km 타격’ K9 자주포 155㎜ 사거리 연장탄 개발 완료
2020.11.26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항력감소 방식과 로켓보조추진 방식 모두 사용…우리 군 도입 시 수출 가능성 클 것
단독
자동차리스 지원업체 자동차서점·카메오 소비자 피해 키운 속사정
2020.11.2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저렴한 리스료 미끼 소비자 농락, 늑장 행정도 구설…자동차서점 대표 수사중, 카메오 대표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