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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노동자들④ 사감
휴게시간에 사실상 근무…최저시급도 안 되는 임금
2023.05.24 · 약 12분 · 전다현 기자
기숙사에서 상시대기, 주말엔 당직…판례·가이드라인 '근로시간' 명시했지만 현장선 무소용
단독
‘직원 사망’ LG디스플레이, 사흘 전 ‘긴급 건강검진’ 진행했다
2023.05.24 · 약 4분 · 강은경 기자
임직원 건강 이상 발생 후 관련 부서에 자율신경균형·심전도 등 검사…검진 기간 다음날 팀장 사망
단독
김인순 매일유업 명예회장, 영동공장 인접 땅 차명 보유 의혹
2023.05.22 · 약 4분 · 정동민 기자·유시혁 기자
인접 필지 대부분 김인순 명예회장 소유…농지법 위반도 확인
그린 패피 탐사대⑩
‘다꾸’ 유행 뒤에 남은 포장지는 어디로…
2023.05.22 · 약 7분 · 전다현 기자
수십만 원 들여 폰꾸·폴꾸·포꾸까지…재활용 안 돼 쓰레기 양산, 안전 우려도
사라진 노동자들③ 사서
책만 빌려주면 끝? 도서관 모든 일이 그들 몫
2023.05.19 · 약 9분 · 전다현 기자
'꿀 보직'은 선입견, 도서관 수 늘었는데 인력은 줄어…팬데믹 이후 업무강도 더 높아져
사라진 노동자들② 환경엔지니어
“눈에만 안 보이면 돼” 감춰진 쓰레기장, 방치된 노동환경
2023.05.12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주민 반대" 이유로 지하화 추진…주변 환경엔 영향 없고 노동자 건강은 악화
단독
애경그룹 계열사, 중부CC 골프장 인근 장영신 회장 땅 7억 원에 매입
2023.05.09 · 약 6분 · 정동민 기자·유시혁 기자
오너 재산 불려주기?…애경 "코스가 장 회장 땅 침범해 매입…감정평가 받은 정상 거래"
그린 패피 탐사대⑨
캠핑족 감성샷 뒤에 남은 건 ‘쓰레기와의 전쟁’
2023.05.05 · 약 7분 · 전다현 기자
온통 일회용품 사용에 불법 캠핑도 급증…지자체들 "휴일마다 쓰레기 대란"
사라진 노동자들① 환경미화원
정부는 수수방관, 지자체는 ‘청결기동대’ 꼼수 운영
2023.05.03 · 약 8분 · 전다현 기자
처우개선 논의기구 사라진 틈 '계약직 청결기동대' 늘려…고용촉진법 악용해 기간제로 고용
밀덕텔링단독
KAI, KF-21용 ‘다목적 소형 무인기’ 최초 공개
2023.05.02 · 약 7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새로운 유무인 복합(MUM-T)전투 개념 구현…초소형 '교란/정찰형'과 FA-50급 '타격형' 구분
단독
‘먹튀’ 논란 류영준 카카오페이 전 대표, 고문직도 물러났다
2023.04.28 · 약 2분 · 정동민 기자
2022년 '먹튀 논란'으로 대표이사 사임 후 비상임 고문 재직 논란…1년여 만에 사임
단독
맥도날드, 국내 가맹사업자 등록…“매각 위한 사전작업” 관측
2023.04.25 · 약 5분 · 심지영 기자
3월 영국 자회사 이름으로 정보공개서 등록…한국맥도날드 "전략적 파트너 찾는 데 필요한 절차"
오너의 개인회사
일동홀딩스 최대주주는 오너3세 윤웅섭 회사 ‘씨엠제이씨’
2023.04.25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윤원영 회장 소유하다 아들 윤웅섭 부회장에 지분 90% 증여…내부거래 비중 98%로 특별세무조사 받기도
그린 패피 탐사대⑧
힙한 ‘고프코어룩’ 유행할수록 지구는 고통 받는다
2023.04.20 · 약 8분 · 전다현 기자
골프·캠핑·요가·등산룩…합성섬유 대량 사용하는 기능성 의류 늘수록 환경오염 가속
단독
구속된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추가 횡령 의혹 불거져
2023.04.13 · 약 6분 · 여다정 기자
페이퍼컴퍼니 거래 통해 211억 원 빼돌린 정황…'M&A 선수' 남기원도 등장
그린 패피 탐사대⑦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이 미세플라스틱 덩어리
2023.04.06 · 약 7분 · 전다현 기자
화장품 2만 8500여 종에 포함 추정…규제 논의 안 돼 업체 자발적 노력에 기댄 상황
단독
BTS 정국, 이태원 단독주택 허물고 대저택 짓는다
2023.04.04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지하 2층~지상 3층 1161.04㎡ 규모로 지난해 12월 착공…한국판 비버리힐즈서 대기업 오너들과 이웃
오너의 개인회사
크라운해태그룹, ‘옥상옥’ 두라푸드는 어떤 기업?
2023.04.0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오너 3세 윤석빈 대표가 지분 59.60% 소유로 지주사 지배…'연양갱' 내부거래로 매출 급성장
그린 패피 탐사대⑥
패션으로 자리 잡은 휴대폰 케이스, 그 끝은 ‘소각장’
2023.03.23 · 약 7분 · 전다현 기자
기분 따라 유행 따라 대량 생산, 대량 소비…관련 규제 없고 '친환경' 재질도 분리 어려워
오너의 개인회사
최성원 광동제약 부회장 지배력 키울 ‘지렛대’ 광동생활건강
2023.03.23 · 약 3분 · 정동민 기자
광동제약 지분 3.05% 보유…이익잉여금 쌓이면서 지분 추가 확보 가능성 높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