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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도 LG도 퀄컴도 로봇으로” ‘피지컬 AI’로 전환 가속화
2026.01.07 · 약 7분 ·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현대차·LG 등 로보틱스 기반 가시적 성과 제시…지멘스·퀄컴 플랫폼 생태계 확장 가속
CES 2026
“AI가 잠을 처방한다” 홈 헬스케어 시대 ‘슬립테크’ 주목
2026.01.07 · 약 4분 · 최영찬 기자
2050년 미국 수면 무호흡증 환자 7700만 명 전망…AI 수면비서·스마트 매트리스 커버 등 눈길
CES 2026
리사 수 AMD CEO “진짜는 시작도 안했다…‘요타’의 시대로 가자”
2026.01.06 · 약 6분 ·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차세대 AI 가속기·3톤 무게 칩 플랫폼 공개…'인프라 설계자'로서 광범위한 파트너십 과시
단독
K패스 ‘모두의 카드’ 환급 예산만 1조…대중교통 활성 효과는 ‘글쎄’
2026.01.06 · 약 5분 · 전다현 기자
국토부, 예산 2배 늘려 '무제한 환급' 승부수…전문가 "비수도권 혜택 적어, 격차 가중 우려"
CES 2026
두산밥캣, AI로 건설현장 ‘언어·숙련도 장벽’ 넘는다
2026.01.06 · 약 3분 ·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업계 최초 AI 음성제어 기능 공개…"건설 현장 새 표준 만들 것"
CES 2026
“로봇에 구글의 두뇌 심다” 현대차, 딥마인드와 동맹 선언
2026.01.06 · 약 4분 ·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차세대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실물 공개…28년 3만 대 생산 시스템 구축 계획
CES 2026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우리는 더 이상 칩 회사가 아니다”
2026.01.06 · 약 8분 · 봉성창 기자
칩 설계 넘어 AI 전체 시스템 기업으로 변신 선언…차세대 AI 아키텍처 '베라 루빈' 성능 강조
CES 2026
공감지능 탑재한 LG 홈로봇 ‘클로이드’, 가사노동 해방을 외치다
2026.01.05 · 약 4분 ·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양팔과 다섯 손가락 탑재로 집안일 '척척'…류재철 대표 "고객에게 시간을 되돌려줄 것"
CES 2026
“AI로 꾸민 미래의 거실” 1400평 규모 삼성전자 단독 전시관 미리보기
2026.01.05 · 약 3분 ·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130인치 마이크로 RGB TV를 AI 허브로 활용…구글 제미나이 탑재 냉장고 시연에 관심 집중
CES 2026
가전이 AI를 만나 동반자가 되다, ‘원 삼성’ 비전 공개
2026.01.05 · 약 5분 ·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원 UI, TV와 가전까지 확장해 일관된 경험 제공…노태문 사장 글로벌 데뷔전도 '눈길'
단독
옵티머스 ‘다자배상’ 2심 뒤집혔다…하나은행 책임 불인정
2026.01.05 · 약 6분 · 심지영 기자
녹십자웰빙 소송서 신탁사는 면책…판매사 NH투자·관리사 예탁결제원만 10억 배상 판결
CES 2026
“피지컬 AI가 몰려온다” 전 세계 취재진 경악한 ‘언베일드’ 현장
2026.01.05 · 약 6분 ·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개막 D-2' 미디어 쇼케이스…텍스트 넘어 신체 활동과 감각 보조 '현실 밀착형' 기술 선봬
단독
회생은 끝났지만 비행은 아직…하이에어 ‘재이륙’ 난제
2026.01.05 · 약 3분 · 박형민 기자
AOC 정지·LCC 공급과잉·무안공항 공백까지…복귀까지 최소 수개월 전망
단독
쿠팡 로저스 대표, 김범석 의장 살던 ‘사택’으로 주소지 이전
2026.01.05 · 약 3분 · 박형민 기자
지난해 12월 대표 선임 후 잠실푸르지오월드마크로 거주지 옮겨…쿠팡, 특별한 입장 밝히지 않아
단독
이재웅 전 쏘카 대표, 유투바이오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철회
2026.01.05 · 약 3분 · 박형민 기자
임시주총서 '일신상 사유'로 철회…3월 쏘카 의장으로 경영 복귀 예정
CES 2026
“운전석도 앞뒤도 없다” 아마존 로보택시 ‘죽스’ 체험기
2026.01.05 · 약 8분 · 미국 라스베이거스=강은경 기자
놀이기구인 듯 마주 보는 좌석, 소음 없고 안정적 주행…정체 대응, 서비스 등은 아쉬움
단독
식약처 ‘인체조직 스킨부스터 규제’ 관련 연구용역 추진한다
2026.01.02 · 약 3분 · 전다현 기자
국감서 "미용 목적 사용은 법 위반" 질타…식약처 "해외사례 조사 및 제도개선 목적" 복지부 "법 제정 등 검토"
단독
김학의 전 차관, 법무법인 변호사로 ‘조용한 복귀’
2026.01.02 · 약 3분 · 박형민 기자
3000만 원 출자·사건 변호하는데도 홈페이지선 빠져…여론 의식했나
단독
롯데건설, 퇴계원 군부지 1800억 원에 매각 ‘유동성 개선’
2026.01.02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시공권 유지하면서 유동성 확보…신종자본증권 발행 등 재무구조 개선 시도 이어져
단독
서울시, 노들섬 총사업비 3700억이라더니…알고보니 4400억 원
2025.12.31 · 약 7분 · 전다현 기자
보도자료서 토지보상비 719억 제외, 하늘정원만 4000억 이상 소요, 경제성 0.31 불과…시의회 "쪼개기"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