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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 규제 가능성에 숨죽인 부동산 시장 ‘하반기 분양’ 주목
2017.05.04 · 약 7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유력 대선후보들 부동산 규제 공약 현장 매수 문의 끊겼지만 5월부터 물량 쏟아져
날;청년
“월세 합리화, 주거문제는 제도로 때려박아야 해”
2017.05.03 · 약 18분 · 인터뷰=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청년 공감 프로젝트 ‘날 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6) 망상하고 생존하는 청춘, 김혜지
대선후보 자녀 재산 추적(2) ‘아파트’ 홍준표 ‘예금’ 유승민
2017.04.21 · 약 10분 · 김태현 기자
홍준표 자녀는 아파트, 유승민 자녀는 예금으로 주머니 두둑
성‧공원‧강 ‘CPR’이 알려주는 서울 부동산의 미래
2017.04.06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일본 도심지 회귀, 영국 궁전 인근, 미국 센트럴파크 주변 주목…서울 가능성 잘 따져야
왓위민원트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아저씨’
2017.04.04 · 약 3분 · 정소영 패션칼럼니스트
그냥 툭 걸치는 담백함이 청바지의 매력…제발 포멀한 구두는 신지 마세요
추락하는 ‘포켓몬GO’는 5가지가 없다
2017.03.15 · 약 7분 · 봉성창 기자
부족한 콘텐츠에 게임 이용자 싫증…개발사 느린 대처도 문제
사내하청 분쟁 삼표동양시멘트, 정부·법원 결정에도 ‘막무가내’
2017.02.23 · 약 7분 · 장익창 기자
노동부·법원의 판정·판결에 불복 일관, 50억대 손배소 등 소송 남발…사측 “입장차에 해결 난망”
‘평형수 규제’ 예고, 희비 엇갈리는 해운‧조선업계
2017.02.22 · 약 3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생태계 교란 해결 9월 시행 설비 설치 의무화…해운업계 비용상승 악재 반면 조선업계엔 호재
이건희 회장 와병 2년 새 소유 부동산 130억 올라
2017.02.20 · 약 9분 · 민웅기 기자
이태원동 주택 47억 원, 청담동 상가 51억 원 등 공시가격 상승세
4월 위기설 ‘설상가상’ 위기로 치닫는 경제지표
2017.02.1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제조업 평균가동률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 환율‧소비심리지수 하락세 수출 내수 타격 불 보듯
그때그공시
‘가전유통 1위’ 하이마트 매물에 유통공룡들 눈치작전 시작
2017.01.31 · 약 4분 · 민웅기 기자
2012-2-1 신세계·GS리테일 ‘인수설’에 “검토 중”…결국 롯데 품에 안겼지만 실적 저조
퀄컴은 왜 전세계 통신산업 ‘공공의 적’이 됐나
2017.01.21 · 약 7분 · 봉성창 기자
각국 과징금 폭탄 세례…‘제조사 최초 반기’ 애플까지 소송전 가세
홍춘욱 경제팩트
주택가격의 변화, 어떻게 예측할 수 있나
2017.01.16 · 약 4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베테랑 이코노미스트도 예측 못하는 주택가격, 답은 공급 물량에 있다
김재열 100억 대출 담보 홍라희 부동산 ‘일부포기’ 왜?
2017.01.06 · 약 4분 · 민웅기 기자
한남동·이태원동 땅값 5년 새 2배 올라 ‘담보 줄여도 됐을 듯’
명동 하이해리엇 사기 피해자들, 7년 잠적 시행사 대표 현상수배
2017.01.05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최고 명품쇼핑몰” 공수표 날리고 결심 선고 직전 도주…검·경 “수사 끝나” 법원 “체포해야 선고”
중화 자본의 서울 부동산 쇼핑 ‘수익형’ 확장
2017.01.03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서울살이의 동경과 실익추구…중국인 관광의 서울 비중심지역 확산도 한몫
홍춘욱 경제팩트
1990년대 일본 집값이 무너진 게 인구절벽 때문?
2017.01.02 · 약 5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미국 vs 일본, 수요와 공급이 만드는 부동산시장의 비밀
르포
얼어붙은 강남부동산, 11.3 대책 이후 1.5~2억 하락
2016.12.31 · 약 6분 · 박혜리 기자
두 달 새 거래 뚝…최순실 사태에 한숨만
중랑구 양원지구, LH의 반값 보상에 행복하지 않은 ‘행복주택’
2016.12.22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주민 집단반발에 LH “12월 31일까지 나가라” 최후통첩
부동산 ‘미다스의 손’ 이영복, 그 아들과 한 여인 추적기
2016.12.16 · 약 6분 · 유시혁 기자
강남 부동산 업계 “이영복 모르면 간첩”, 홍 여인이 아들에게 118억 대출 돕고 전세집에 살게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