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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부터 시세조종까지, 진화하는 ‘코인 리딩방’ 실태
2018.08.10 · 약 8분 · 문상현 기자
주요 코인 시세 하락에 ICO로 몰려…VIP방→유료방→무료방 순 정보공개로 '조종'도
다시 들썩이는 부동산, 합동단속 이후 추가규제 가능성
2018.08.08 · 약 7분 · 문상현 기자
투기지역 추가·재건축 규제·공시가격 현실화 거론…"신중한 접근 필요" 반론도
부동산 인사이트
다세대·빌라, 지금 사도 괜찮을까
2018.08.06 · 약 7분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역세권에 5년 미만, 경쟁 아파트 없다면 OK…시세 차익보다 월세 수익 우선
홍춘욱 경제팩트
서울 집값, 왜 급등하나
2018.08.06 · 약 6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소득 증가할수록 주택가격도 상승…대기업 사상최고 실적 등 '소득 기대감' 반영
부동산 인사이트
나만을 기다리는 싸고 좋은 전세는 없다
2018.07.30 · 약 6분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입지냐 가격이냐 둘 중 선택…임대 살면서 다음 이사 갈 곳 꼭 생각해야
롯데월드타워 입주 신격호 명예회장이 내부거래를 피한 ‘비법’
2018.07.27 · 약 4분 · 유시혁 기자
특수관계자에 50억 이상 부동산 제공 시 대규모내부거래지만 전세계약은 예외
0.01% 상승에 ‘와글와글’ 강남 부동산 엇갈린 전망
2018.07.24 · 약 6분 · 문상현 기자
"강남불패" vs "반짝반등"…거래량 없으면 일시적 현상에 불과
부동산 인사이트
2기 신도시의 미래가 궁금하면 ‘1기’를 보라
2018.07.23 · 약 8분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광교·운정·김포·동탄…기반시설 점검해보고, 5~10년 후 바라보며 투자해야
‘국정원 댓글조작’ 연루 양지회, 부동산 정보로 추적해보니
2018.07.19 · 약 5분 · 김상훈 기자
부동산 자산 수백억 원대…방배동 빌딩에선 평소와 다름없이 활동 중
부동산 인사이트
30년 임박, 1기 신도시 입지 경쟁력의 기준
2018.07.16 · 약 7분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기반시설, 주변 경쟁단지, 주거 프리미엄…무엇보다 교육환경이 중요
홍춘욱 경제팩트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면 부동산시장이 무너진다?
2018.07.16 · 약 7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예상과 달리 미·영·일 선진국 부동산 시장 강세 지속
돈과법
안희정 무죄추정, 김지은 2차피해 방지가 원칙이다
2018.07.15 · 약 4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성폭력 범죄 공판 상황 생중계는 정당하지 않아
“전기료 아깝다”며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 중단한 상가들
2018.07.12 · 약 5분 · 유시혁 기자
불광역·신림역·이수역 관리 허술…외주업체가 중단해도 서울교통공사 속수무책
더 세진 종부세 개편안에 셈법 분주 ‘일단은 관망’
2018.07.11 · 약 9분 · 문상현 기자
재산세 인상, 공시가격 현실화 등 추가 논의 예고…당분간 관망세 이어질 듯
리얼 실리콘밸리
베조스는 아마존의 효율성을 어떻게 구축했나
2018.07.09 · 약 6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금융위기 때 와신상담…세상 모든 물건 파는 '에브리싱 스토어'로 급속 확장
부동산 인사이트
입지 프리미엄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2018.07.09 · 약 7분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대규모 물길·녹지가 주효…혐오시설 사라지고 공원 조성되는 곳 주목
신격호 명예회장, 롯데월드타워 ‘전세’ 사는 까닭
2018.07.06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롯데물산과 임대차계약 맺고 거주…건강 이유로 롯데호텔로 돌아갈 가능성 낮아
상권 패트롤
‘트램’ 무산 치명타…위례신도시 공실에 ‘질식’
2018.07.04 · 약 5분 · 김상훈 기자
분양 당시 평당 최고 1억 원이었지만 비싼 임대료로 폐점, 공실 장기화 등 부작용
부동산 인사이트
‘대세’ 재건축·재개발 ‘로또분양’의 조건
2018.07.02 · 약 7분 ·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주택보급률 100%, 질적 시장으로 변화…시세, 입지, 조합원 경제력 따져야
LCC 신규 허가 둘러싸고 ‘심판’ 국토부가 편파 오해 받는 까닭
2018.06.27 · 약 6분 · 봉성창 기자
불분명한 기준에 불신만 증폭…국토부 "무조건 막겠다는 뜻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