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밀덕텔링
천조국도 포기 ‘합동화력함’의 치명적 약점
2019.08.19 · 약 7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국방중기계획 포함 '떠다니는 미사일 발사대'…가성비 좋고 화력 강력하지만 방어력 약해
역대 대통령 아들들의 경제생활 ②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 편
2019.08.09 · 약 9분 · 유시혁 기자
김현철·김홍일 삼형제 부친 따라 정계 입문, 노건호 대기업 직원, 이시형 다스 초고속 승진
역대 대통령 아들들의 경제생활 ① 박정희·전두환·노태우 편
2019.08.08 · 약 7분 · 유시혁 기자
박지만·전재국 삼형제는 재임 중 학생, 추후 사업체 운영…노재헌만 정치 입문 시도
경제검찰 위에 진짜 검찰? ‘윤석열 식 공정경쟁’과 첫 타깃
2019.08.0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대기업 입찰담합, 내부자거래 등 중점 수사에 무게…"수사대상 취사선택 포장지" 시각도
아빠랑
‘태조 이성계’를 찾아 떠나는 의정부 여행
2019.07.23 · 약 8분 · 구완회 여행작가
함흥 갔다 돌아온 태조가 머물며 회의한 곳…수도했던 절들도 남아 있어
북미 DMZ 회동, 대선 앞둔 트럼프의 ‘빅피처’
2019.06.30 · 약 7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외교적 성과 없는 상황 반전 카드…협상전략 변화 없어 급물살 미지수
검찰의 ‘정현호 영장’ 고민, 이학수·최지성 아른거리는 까닭
2019.06.24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이재용 '턱밑' 구속영장 안 칠 수 없어…삼성의 2인자였던 두 부회장 전철 밟나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 기업 수사 ‘특수통식’ 탄력 받나
2019.06.17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수사로 기업 개선' 소명 특수부 검사들 중용…삼성바이오 등 기업 수사 확대 가능성
문재인 정부 ‘아킬레스건’ 20대 지지율 비상, 경제정책 딜레마
2019.06.14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소득주도성장 이후 20대 일자리 감소…노인 복지 확대로 미래세대 부담도 커져
취임 6개월 홍남기 부총리, 열심히 뛴 그에게 부족한 건?
2019.05.31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1분기 지표 근래 들어 최악…"정책 발표와 홍보만 있고 추진력·무게감 없어"
정부 중증정신질환자 대책에 주목받는 조현병 치료제 시장
2019.05.24 · 약 8분 · 김명선 기자
명인제약 비중 압도적, 대형사 '시큰둥'…"연구개발비 지원해 의약품 접근성 높여야" 지적도
인보사 사태 뒤엔 정부의 ‘빨리빨리’ 정책이?
2019.05.22 · 약 8분 · 김명선 기자
정권 바뀌어도 허가기간 단축에만 집중…전문가들 "안전성·유효성 갖추는 게 우선"
돈과법
또 판사 출신 비서관, 청와대는 권력분립 잊었나
2019.05.19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겉으로는 문제없어 보이지만 삼권분립 근간 훼손할 수 있어
‘경제↘ 지지율↘’ 문재인 정부도 ‘3년차 증후군’에 빠지나
2019.05.1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정부 모두 3년차에 국정동력 주춤…올해 성장률 전망도 '흐림'
‘잿빛 국회’ 추가경정예산 지연 신기록 세우나
2019.05.0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최근 3년 추경안 모두 45일 만에 통과…최고 기록은 2000년의 107일
올해는 ‘상저하고’? 1분기 성장률 쇼크에 정부 총력 대응
2019.04.26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2012년부터 '상저하고·상고하저' 반복…긴급대책·추경예산 등 '하반기 개선' 전망
‘폐업도 지원이 필요해’ 정부의 투 트랙 자영업 전략 따라잡기
2019.04.23 · 약 7분 · 박현광 기자
'희망리턴패키지' 예산 242억 원 증액…중기부 "소상공인 재기가 세수에도 도움"
홍춘욱 경제팩트
한 무제의 성공한 경제정책은 어떻게 무너졌나
2019.04.15 · 약 7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세금 보편화·주요산업 국가독점·화폐경제 실현…무제 사후 '이윤추구 부도덕성' 비판에 후퇴
조양호 별세 ‘무리한 수사 때문?’ “검찰의 숙명”
2019.04.09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잇단 수사로 건강 악화" 주장에 검찰 일각 "건강 고려해 영장 안 쳤으면 비난" 하소연
돈과법
김경수와 김은경 사이 ‘김명수 대법원’은 어디에
2019.04.01 · 약 6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구속 불구속 판결 놓고 정쟁 심화…'양승태 코트' 이어받은 대법원도 지혜 모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