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역대 2번째 장수 경제부총리 홍남기, 경제 성적은 신통치 않아
2021.01.08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재임 760일째로 윤증현 전 장관 다음으로 길어…82일 지나면 최장수
2021년 검찰·경찰·공수처 ‘수사 트로이카’ 첫해 전망
2021.01.04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검찰개혁 따라 검찰 위상 더 내려갈 수도…경찰 수사역량 논란, 공수처 중립 여부 관건
하반기 사라진 대통령의 경제 행보, 코로나 극복 자신감 때문?
2021.01.0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6월 이후 소상공인, 기업 현장 방문 거의 없고, 한국판 뉴딜 홍보에 치중
돌아온 윤석열, 떠나는 추미애…숨 고른 뒤 2라운드로
2020.12.28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추미애 퇴임 전 추가 인사 가능성은 변수…공수처로 주요 사건 이첩할 수도
벌써 추경? 문재인 정부 추경액 전임 세 정부 합계 넘어서나
2020.12.25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노무현 17조, 이명박 33조, 박근혜 40조…문재인 정부 올해까지 추경액 87조 원 넘어
알쓸비법
공정위 임의조사는 왜 ‘미란다 원칙’이 통하지 않을까
2020.12.15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자료제출 거부 및 허위 진술은 과태료 처분 가능…달라진 '방어권 규정' 숙지해야
재수감된 이명박 전 대통령, 논현동 사저 또 압류
2020.12.11 · 약 3분 · 유시혁 기자
10월 29일 대법원 선고한 벌금 130억 원 보전 위해…검찰 가압류, 국세청 압류 이어 세 번째
‘풀었다 조였다’ 전동킥보드 오락가락 규제에 PM업계 울상
2020.12.08 · 약 5분 · 박찬웅 기자
규제 완화 후 안전사고·민원 늘어…PM업계 "시행되지도 않은 법, 또 개정하면 혼란"
추미애-윤석열 수장들 갈등에 검찰 수사 ‘올스톱’
2020.11.30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수사 최소한만 진행…굵직한 사건들 멈춰선 탓에 변호사들도 "일 없다" 푸념
공정위, 롯데마트-슈퍼-하이마트 납품업체 종업원 부당 사용 ‘고무줄 과징금’ 논란
2020.11.30 · 약 8분 · 장익창 기자
공정위 "정률제, 정액제에 따른 차이"…업계 "납품업체에 자료 요구하면 끝나는데 왜 솜방망이"
39살도 지원하는 청년정책? 사회 첫발 디딘 10~20대 지원 강화해야
2020.11.2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주거 지원 19~39세 대상, 일자리 지원은 15~34세…10대와 30대를 동일 선상에서 지원
문재인 정부 예산, 12대 분야별로 이명박·박근혜 정부와 비교해 보니
2020.11.21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문화·체육·관광 줄고…보건·복지·고용, SOC, 환경 늘고
금호 다음은? 공정위 보면 검찰 타깃 보인다
2020.11.16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공정위 기준 적용 엄격해지면서 검찰 고발도 늘어…최근엔 한화솔루션 고발키로 결정
변리사-변호사 ‘밥그릇’ 싸움에 특허청 오락가락 행정 빈축
2020.11.06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코로나19 상황 고려 이례적 온라인 교육 논란 …동네북 신세 된 특허청 절충안 급선회
‘이낙연 주 이어 윤석열 주’ 돌아온 정치테마주의 계절
2020.11.02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지난주 이낙연 대표, 이번주는 윤석열 총장 테마주 후끈…"아마추어 투자자 조심해야"
알쓸비법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 어떻게 볼 것인가
2020.11.02 · 약 6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2018년 법무부·공정위 "중대한 담합행위는 공정위 고발 불필요" 합의…폐지 반대하는 의견도 존재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 사인 못 밝히면 정부 책임 커진다
2020.10.20 · 약 6분 · 김명선 기자
다른 원인 못 찾으면 정부가 보상해야…질병관리청·전문가들 "백신 자체는 이상 없을 것"
480억 원 당사 매입 국민의힘, 국유지 무단 점유로 전북당사 압류돼
2020.10.15 · 약 5분 · 차형조 기자
변상금 1억 5천만원 체납해 압류…국민의힘 "1984년 완공 때 사용 승낙 받아"
노현정 남편 ‘현대가’ 정대선 회사, 건축법 위반 후 1년 넘게 방치
2020.10.14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장충동 현대BS&C 사옥 3개층 용도변경 허가 없이 사무실로 활용​​…구청 시정조치 명령 이행 안 해
선진국은 정부가 나서 선도기술 개발, 한국은 사실상 민간에 방치
2020.10.0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GDP 대비 R&D 예산 OECD 2위지만, 민간기업 비중 76.6%로 40~50%대인 선진국과 비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