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문재인 정부 4년, 의료 공공성은 얼마나 확보됐을까
건강보험 보장률 강화 등 시도는 좋아…보장률 상승폭 작고 민간의료체계 중심 정책이라는 한계
문재인 취임 후 삶 팍팍해졌다…엥겔·슈바베 지수 악화
허리띠 졸라매도 식품·주택 비용 못 줄여…술·담배 소비는 늘어나
30~40대 지갑 가벼워지자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무너졌다
핵심 지지층이었지만 경기 부진에 실망감 커져…교육 지출부터 줄여 부의 대물림 우려도
현장
협조했더니 독박? ‘폐의약품 수거’ 약국에 맡겨놓고 손 놓은 정부
협조했더니 독박? ‘폐의약품 수거’ 약국에 맡겨놓고 손 놓은 정부
매립 시 환경오염, 유전자 교란 일으켜…콘트롤 타워 없이 지자체·환경부·복지부 제각각
‘오세훈의 DDP’ 33개 상점 중 23개 공실…대관률도 4분의 1토막
2018년 공실 없던 상점가 지난해만 18개 빠져…임대료 인하에도 속수무책
문재인 정부 ‘경제 불확실성 지수’ 최근 네 대통령 중 최악
노무현 107.9, 이명박 153.4, 박근혜 142.9…리먼 사태, 탄핵 요인 빼면 문 정부 184.9 이례적
이재명 발 ‘코로나 백신 간호사 접종’이 불가능한 진짜 이유
학교보건법 따르면 긴급 상황 시 간호사도 접종 가능…정부·의협 합의가 현실적 대안
‘홍두사미·홍백기·홍패싱’ 8전 8패 홍남기 부총리 이번엔 다를까
여당 정책에 반기 번번이 번복…사표까지 던졌지만 소용 없어
역대 2번째 장수 경제부총리 홍남기, 경제 성적은 신통치 않아
재임 760일째로 윤증현 전 장관 다음으로 길어…82일 지나면 최장수
2021년 검찰·경찰·공수처 ‘수사 트로이카’ 첫해 전망
검찰개혁 따라 검찰 위상 더 내려갈 수도…경찰 수사역량 논란, 공수처 중립 여부 관건
하반기 사라진 대통령의 경제 행보, 코로나 극복 자신감 때문?
6월 이후 소상공인, 기업 현장 방문 거의 없고, 한국판 뉴딜 홍보에 치중
돌아온 윤석열, 떠나는 추미애…숨 고른 뒤 2라운드로
추미애 퇴임 전 추가 인사 가능성은 변수…공수처로 주요 사건 이첩할 수도
벌써 추경? 문재인 정부 추경액 전임 세 정부 합계 넘어서나
노무현 17조, 이명박 33조, 박근혜 40조…문재인 정부 올해까지 추경액 87조 원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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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임의조사는 왜 ‘미란다 원칙’이 통하지 않을까
공정위 임의조사는 왜 ‘미란다 원칙’이 통하지 않을까
자료제출 거부 및 허위 진술은 과태료 처분 가능…달라진 '방어권 규정' 숙지해야
재수감된 이명박 전 대통령, 논현동 사저 또 압류
10월 29일 대법원 선고한 벌금 130억 원 보전 위해…검찰 가압류, 국세청 압류 이어 세 번째
‘풀었다 조였다’ 전동킥보드 오락가락 규제에 PM업계 울상
규제 완화 후 안전사고·민원 늘어…PM업계 "시행되지도 않은 법, 또 개정하면 혼란"
추미애-윤석열 수장들 갈등에 검찰 수사 ‘올스톱’
수사 최소한만 진행…굵직한 사건들 멈춰선 탓에 변호사들도 "일 없다" 푸념
공정위, 롯데마트-슈퍼-하이마트 납품업체 종업원 부당 사용 ‘고무줄 과징금’ 논란
공정위 "정률제, 정액제에 따른 차이"…업계 "납품업체에 자료 요구하면 끝나는데 왜 솜방망이"
39살도 지원하는 청년정책? 사회 첫발 디딘 10~20대 지원 강화해야
주거 지원 19~39세 대상, 일자리 지원은 15~34세…10대와 30대를 동일 선상에서 지원
문재인 정부 예산, 12대 분야별로 이명박·박근혜 정부와 비교해 보니
문화·체육·관광 줄고…보건·복지·고용, SOC, 환경 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