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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5
손동준-서예 위에 꽃핀 추상회화
2019.12.17 · 약 4분 · 전준엽 화가·비즈한국 아트에디터
아빠랑
왜 울고 넘었어요? ‘노래가 만든 전설’ 제천 박달재
2019.12.17 · 약 6분 · 구완회 여행작가
전설 속 박달과 금봉의 사랑, 조각공원에 형상화…목각공원 목굴암·오백나한전도 볼거리
밀덕텔링
K11 복합소총의 실패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2019.12.16 · 약 10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실용화 성공하고도 신뢰성 극복 실패…투자와 검증 통한 진화적 획득 전략 필요
사이언스
‘외계행성 사냥꾼’ TESS의 블랙홀 사냥
2019.12.16 · 약 16분 · 지웅배 천문학자
밝기 감소 현상 관측해 외계행성 발견하는 ​TESS 망원경, 블랙홀 탐색에도 효과
미국음악일기
U2의 최초 내한공연에 호불호가 갈린 까닭
2019.12.12 · 약 8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아시아 시장 공략 위해 재개한 '조슈아 트리 투어', 한국 관객에 적응 힘든 정치 메시지로 엇갈린 반응
베를린·나
안 보면 손해, 독일 뮤지엄 어디까지 봤니
2019.12.12 · 약 6분 · 박진영 칼럼니스트
피카소·마네·모네·르느와르 질리도록 보는 호사, '로또' 맞은 기분
아빠랑
동물, 인간, 지구 위한 ‘촌’스러운 하루, 충주 스페이스 선
2019.12.10 · 약 6분 · 구완회 여행작가
버려지고 죽어가던 동물 모인 농장, 다양한 친환경 시설 등 생태적 삶 체험
미국음악일기
R&B 거장 보이즈 투 맨이 ‘눈의 꽃’을 부르는 이유
2019.12.09 · 약 5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1990년대 '아카펠라 R&B'로 시장 장악, 캐롤과 일본곡 리메이크로 지금도 세련된 완성도 보여줘
사이언스
태양 표면으로 날아간 21세기 ‘이카로스’
2019.12.09 · 약 23분 · 지웅배 천문학자
탐사선 '파커 솔라 프로브', 태양 표면보다 훨씬 뜨거운 코로나의 비밀을 풀다
올드라마
단언컨대, ‘용의 눈물’을 뛰어넘는 사극은 없다
2019.12.05 · 약 9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춤추고 노하고 울부짖는 연기 용들의 처절한 향연…159부작 연장 방영에도 진한 아쉬움
‘키오스크·영어·카드결제’ 영화관 노년 관람객 막는 장벽
2019.12.04 · 약 8분 · 허일권 인턴기자
유인 판매대 없애는 추세…노인층에 키오스크 사용은 여전히 어려워
가토 드 뮤지끄
뉴트로 천재 박문치와 함께 바바를
2019.12.04 · 약 5분 · 이덕 작가
80~90년대 감성을 녹인 음악과 안무, 의상, 뮤직비디오…오래된 듯 새로운 기분
아빠랑
역사의 현장 정동길, 그 한가운데 정동제일교회
2019.12.03 · 약 6분 · 구완회 여행작가
우리나라 최초 개신교회이자 현존 유일 19세기 교회 건물…아관파천, 3·1운동 관련 역사의 현장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5
김홍년-나비가 품은 ‘하모니’
2019.12.02 · 약 4분 · 전준엽 화가·비즈한국 아트에디터
사이언스
우리 은하의 ‘어린이 시절’은 어땠을까
2019.12.02 · 약 17분 · 지웅배 천문학자
지금으로부터 110억 년 전 '파릇파릇'했던 우리 은하의 과거 모습 추정
골목의 전쟁
힙한 카페가 ‘인스타용’으로 전락하는 이유
2019.11.29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카페의 핵심은 커피, 식당의 핵심은 음식, 공간만 멋지면 소비자는 다시 안 와
베를린·나
야박한 화장실 인심? 독일 ‘유료 화장실’ 사용법
2019.11.28 · 약 7분 · 박진영 칼럼니스트
돈 내고 쇼핑해도 공짜 화장실 없어…1인 1회당 50센트 보편적
밀레니얼이 크리스마스보다 핼러윈을 사랑하는 이유
2019.11.27 · 약 7분 · 황채영 인턴기자
소속감보다 존재감 중요한 2030 문화에 부합…크리스마스 '비용 부담'도 한몫
가토 드 뮤지끄
소금의 꿈 같은 목소리에 빠져 콩코드 2.0으로
2019.11.26 · 약 4분 · 이덕 작가
낯설고 이상한데 아름다운 매력…오디션 프로그램 '사인히어' 우승한 비결일까
아빠랑
협곡과 단풍과 억새가 어우러진 늦가을 포천여행
2019.11.26 · 약 6분 · 구완회 여행작가
한탄강 옆 절벽 연결한 '한탄강벼룻길' 걸은 뒤 산정호수와 명성산 억새도 즐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