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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비즈한국

김대영의 밀덕
육군 ‘차륜형장갑차’ 개량 사업 드디어 시동 걸렸다
2020.02.26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방위사업청 선행연구 조사 돌입…무장 및 네트워크 전 강화에 '초점'
미국음악일기
음악의 영상화, 짤방 음악 대가 ‘도자 캣’
2020.02.24 · 약 3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예술가 집안서 자라 17세 음악계 입문, SNS용 '밈 랩'으로 폭발적 인기 끌어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5
백남학-나무젓가락에 불어넣은 장식성
2020.02.24 · 약 4분 · 전준엽 화가·비즈한국 아트에디터
사행성 논란 ‘윈조이 로우바둑이’ 골드한도 상향 조정 속살
2020.02.20 · 약 5분 · 정동민 기자
기존 1500만, 올해 들어 9000만으로 늘려…운영사 "더 나은 서비스 제공 위해 조정"
‘롯데잇츠’ 배달 앱 시장 가세…‘배달의민족’ 아성 넘을까
2020.02.20 · 약 7분 · 김보현 기자
롯데리아 등 5개 브랜드 통합 앱 출시, 대기업들 자체 배달 앱 시대 물꼬 트이나
베를린·나
‘기생충’을 독일어 더빙으로 보면 어떤 맛?
2020.02.20 · 약 6분 · 박진영 칼럼니스트
베를린에서 외화는 더빙 버전만 상영…오리지널 버전 영화관은 경영난으로 폐업
현빈이 우리 마음에 불시착했던 그 드라마 ‘아일랜드’
2020.02.19 · 약 8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서로에게 닿고 싶은 외로운 사람들의 이야기…'알랜폐인' 양산하며 DVD로도 출시
아빠랑
강남 빌딩숲 속 숨은 아름다움, 선정릉
2020.02.18 · 약 7분 · 구완회 여행작가
경국대전 만든 성종의 '선릉', 중종반정 중종이 잠든 '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사이언스
‘허블 법칙’의 진짜 주인은 허블이 아니다?!
2020.02.18 · 약 19분 · 지웅배 천문학자
천문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법칙에 숨어있는 저작권 논란의 진실 공방
실패談
‘좋은 직장 관두고 컵케이크 사업 뛰어든 썰’ 류준우 보맵 대표
2020.02.14 · 약 13분 · 박찬웅 기자
아이디어만 보고 안정적인 직장 그만두고 창업 결심…"빨리 도전하고 실패하는게 중요"
한국미술응원프로젝트 시즌 5
이순-치유하는 그림
2020.02.11 · 약 4분 · 전준엽 화가·비즈한국 아트에디터
아빠랑
예당호에서 어죽 먹고 출렁다리 산책하기
2020.02.11 · 약 7분 · 구완회 여행작가
어죽 맛집들과 국내 최장 출렁다리…수덕사와 윤봉길 의사 모신 충의사도 둘러보자
사이언스
우주 ‘가속팽창’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것들
2020.02.10 · 약 16분 · 지웅배 천문학자
노벨상 논문 속 그래프에 대한 착각에서 비롯, 이제 제대로 알고 제대로 해석하자
미국음악일기
뉴트로 알앤비 신성, 서머 워커의 명암
2020.02.10 · 약 6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1990년대 알앤비 재해석해 폭발적 반응…섬세한 음악 뒤엔 사회불안증으로 고통
올드라마
‘장미처럼 피고 지다’ 최진실의 장밋빛 인생(feat. 장미와 콩나물)
2020.02.10 · 약 8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요정에서 아줌마로, TV에서 스크린까지 넘나든 그녀의 눈부신 연기 인생
불금즉행
2월의 설국, 대관령 선자령 눈꽃 트레킹
2020.02.07 · 약 7분 · 이송이 기자
3월까지 내리는 눈눈눈… 눈꽃과 상고대 즐기며 가볍게 산행, 왕복 4시간이면 충분
김대영의 밀덕
‘B-52 폭격기 동해 출격’ 미국, 대북 군사적 압박 수위 높이나
2020.02.07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괌에서 출격해 동해상에서 대규모 미일 연합훈련실시…정찰기 통한 대북정찰도 다시 증가세
아빠랑
한양도성 숨은 성문 찾기, 광희문
2020.02.04 · 약 5분 · 구완회 여행작가
'유교의 나라' 조선 도성 4소문 중 남소문…전쟁·개발 겪으며 거의 사라졌다 복원
사이언스
우주 팽창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들​
2020.02.03 · 약 17분 · 지웅배 천문학자
흔히 '도플러 효과'로 우주 팽창 설명하지만 '착각'
김대영의 밀덕
2020년 주목해야 할 신무기들 ③ ‘레이저 무기’
2020.01.31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빛 속도로 일직선 발사 통해 정확한 요격 가능…방위사업청, 2023년까지 실전 배치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