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고용부, 내년도 최저임금 발표‥월급 116만원
시급 5580원, 일급 4만4640원
공무원 퇴직자 평균 연금 수령액 217만원, 작년 세금보전 2조
7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8만9천명, 전년비 12.7% 급증
구직자 66.8%, “취업 가능하면 지역 상관없어”
임단협 최대 쟁점, 임금인상륭과 통상임금 포함범위
제너시스 BBQ , 제대군인 일자리 5만개 창출 앞장서
서면 근로계약, 최저임금 위반 현장 일제 점검
KT, 대규모 명예퇴직으로 2분기 영업손실 8130억
울산노동단체 “재해다발 세진중공업 대표이사 처벌하라“
삼성SDI, PDP사업 종료로 희망퇴직 실시
의료민영화 반대,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근로자 모집·채용 때 학력 차별 금지
대기업 46.3% “노조의 통상임금 확대 요구로 임단협 난항”
금감원 구조조정 기업 발표
34개 중 21개가 건설사
2030직장인 ‘연봉’보다 ‘개인 여가’ 중요
직장인 “퇴직급여 중요하지만 중간 생활자금 사용”
KDB대우證, “삼성증권, 구조조정 후 3분기 실적 개선”
신한은행-신보, 고용의 질 우수 기업 적극 지원
취업자 수 증가, 지난 해 7월 이후 첫 40만명 이하로
HMC투자증권, 오는 21일까지 희망퇴직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