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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본사 갑질 백태 3: 점주에만 고통분담 외친 에코로바, 알바 임금 체불한 이랜드
2017.01.11 · 약 6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본사 갑질에 소비자들 외면…가맹점과 본사 ‘상생 시스템’ 만들어야
프랜차이즈 본사 갑질 백태 2: 재계약 무기로 물품공급 강제하고 폭리 취해
2017.01.11 · 약 7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본사 구입이 전체 구입비의 87.4%…가맹점주 57.9% “문제 있지만 울며 겨자 먹기”
프랜차이즈 본사 갑질 백태1: 한국피자헛의 가맹금 ‘삥뜯기’
2017.01.10 · 약 7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계약에 없던 가맹금 징수, 가맹금 미예치 및 예치의무 위반…과징금 5억 부과
구속된 한화 김동선, 해고 징계 받을까
2017.01.09 · 약 6분 · 민웅기 기자
보통의 경우 법적처벌 외 사규로 해고까지 징계 가능
특검 “최순실, 체포영장·구속영장 추가로 강제구인”
2017.01.04 · 약 1분 · 장익창 기자
두 차례 소환 불응. 강제 카드 검토
“저성장·보호무역, 신기술·혁신으로 넘자”며, 정작 경영·채용 계획은 언감생심
2017.01.03 · 약 6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총수들 신년사 핵심 키워드…‘최순실·박근혜 게이트’에 대기업 줄줄이 연루돼 ‘불확실성’ 극대화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 부당노동행위로 검찰에 고발당해
2017.01.02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연차 사용 문제로 노조서 고발…성과연봉제, 임금피크제 두고 갈등 더 깊어져
취업자 증가수·고용탄성치 하락세…2017년 취업시장 최악 전망
2017.01.0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정부 7년 만에 최저 26만 명 증가 전망…지난해 고용탄성치 5년 만의 최저치인 0.42
‘대안’은 있다–금융권 구조조정과 노동운동 혹은 야당의 역할
2016.12.26 · 약 8분 · 최병천 정책혁신가(전 국회의원 보좌관)​
노동자는 자영업을, 자영업자는 빈곤노인이 되는 세대적 순환구조에 관해
이통사 갑질? 판매점에 신분증 스캐너 고가 판매 ‘눈총’
2016.12.22 · 약 5분 · 박혜리 기자
“특정 회사 제품 사용하라” vs “기기 선택권 달라” 맞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중국 커피빈 사업에 ‘갑질 의혹’ 피소
2016.12.16 · 약 6분 · 민웅기 기자
중소기업인 ‘투자실사 한다며 기밀 빼낸 뒤 계약해지 통고’ 주장
연봉 4000만 원 직장인 신용카드 소득공제 얼마나 받을까
2016.12.13 · 약 13분 · 우종국 기자
연말정산 D-15 '마른수건 짜내기' 전략
청년실업 대책에서도 고졸자는 찬밥신세
2016.12.12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대학정원 줄이면서 고졸 취업대책 안 세워…고졸 실업자 20만 최고치
취업현장
예비 승무원·아나운서 사이 뜨는 ‘퍼스널컬러’ 체험기
2016.12.11 · 약 5분 · 박혜리 기자
5만~10만 원 소요…또 하나의 스펙 되나
탄핵 D-1 조원씨앤아이 긴급여론조사 국민 73.0% ‘탄핵’
2016.12.08 · 약 3분 · 이성로 기자
국민 73.0% 대통령 제안과 상관없이 탄핵추진 요구…20.6%는 대통령 제안대로 퇴진절차 논의
스타필드 코엑스몰 ‘쓸쓸한 개장’ 뒤에 신세계 ‘소심한 갑질’
2016.12.07 · 약 6분 · 박혜리 기자
상당수 매장 ​​승계 거부하자 신세계 개별적으로 상인들 포섭·차별 압박
삼성화재, 정비소 청구 임의 삭감에 공탁까지 ‘갑질’ 논란
2016.12.02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정비사업소 등골 휘어…삼성화재 “보편, 타당 원칙 엄수”
‘관저 집무실’ 해명에 더 커진 의혹 “국가 재난 상황에서 재택근무?”
2016.11.20 · 약 4분 · 박혜리 기자
김홍걸 “직장인이 자기 집 서재에 앉아 있어도 출근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나”
최순실#그런데 KT는?
재단출연, 취업청탁, 물량몰아주기…‘황창규호’의 민낯
2016.11.18 · 약 8분 · 장익창 기자
미르·K스포츠 출연뿐 아니라 좌초 위기 맞은 AIRI·창조경제센터…회사측 “정상절차”
외환위기 수준 청년실업률 ‘독대 펀드 1454억’ 실효성 논란
2016.11.1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청년실업률 10.1% 악화 추세…기업들 돈 모은 펀드 실적 초라해 “폭발력 더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