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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변호인
부당 해고 소송, 승소한 노동자는 울고 패소한 회사는 웃었다
2017.10.30 · 약 4분 · 류하경 변호사
지노위→중노위→행정소송→대법원까지 완승했지만 회사는 버텨…정의는 어디에
‘집 나간 노동계 돌아오라’ 문재인 대통령이 전어에 담은 메시지
2017.10.28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이명박 도시락은 규제완화, 박근혜 호화 상차림은 창조경제 상징
‘부당노동행위’ SPC그룹 회장·대표 국감 증인 채택 불발, 왜?
2017.10.27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국회 환노위 간사 반대…SPC "다양한 개선 방안 모색"
2030 현자타임
채용 비리에 왜 엄마가 미안해야 하나
2017.10.24 · 약 3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청탁해주지 못해서 미안한 부모가 더 이상 없어야 한다
금융권 ‘황금알’ 개인형 퇴직연금 쟁탈전의 빛과 그림자
2017.10.20 · 약 6분 · 문상현 기자
초반 승기는 은행권이 잡았지만 수익률 저조…'깡통계좌' 부작용도
강원랜드, ​한선교 의원 친인척 위한 ‘맞춤형 채용’ 의혹
2017.10.19 · 약 5분 · 금재은 기자
타 분야 '경력 ○년' 제시 반면 대외업무 담당만 '유경험자'…"공식 절차 따라 입사"
공정위 전원회의서 롯데마트의 육가공업체 ‘갑질’ 재조사 결정
2017.10.1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데이몬 수수료 포함에 위원 간 이견…공정위 "빠른 시일 내 전원회의 상정"
블라인드채용 오히려 채용비리 증가할수도…취준생만 오락가락
2017.10.12 · 약 6분 · 금재은 기자
정말 스펙 안보나요 vs 모두 비공개면 기준이 뭔가요?
서비스노조 “롯데백화점, 입점업체 매출 압박 제보 많아 곧 조사”
2017.09.27 · 약 3분 · 장익창 기자
과거보다 개선됐지만 은밀한 압박 지속…롯데 "구체적 근거 없이 납득 못해"
비정규직 비율 64.3% 상장사 최고, 메리츠종금증권 “자발적 선택”
2017.09.26 · 약 4분 · 장익창 기자
고액 연봉 5년도 안 돼 퇴사…메리츠증권 "보수체계 높은 계약직 원해"
일자리 예산 투입 효과 저조, OECD 회원국들과 다른 점은?
2017.09.23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효과 빠른 단기 인턴·공공사업에 치중…직업훈련·창업지원 비중 늘려야
2015년 내부감사서 드러난 강원랜드 채용비리, 왜 이제야 터졌나
2017.09.15 · 약 6분 · 금재은 기자
"채용에 3000만 원" 직원이 라디오에서 주장…직원들 '금품 나왔다면 검찰이 가만 있지 않았을 것' 반박
프랜차이즈박람회, 갑질·오너 리스크 ‘불똥’ 맞았다?
2017.09.15 · 약 5분 · 김미영 창업에디터
채용관 등 다채로워졌지만 부스업체 크게 줄어…협회 "장소 옮긴 탓"
검찰의 KAI 수사 돌파구 ‘채용비리’가 법원에서 막힌 까닭
2017.09.14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부정채용 혐의 KAI 본부장 영장 기각…검찰 ‘국민적 공분’ 기대했지만 법원 ‘조심’
연임 노리는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비정규직 딜레마’
2017.09.1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KB증권·국민은행 비정규직비율 업계 최고…정부정책 따르자니 부작용 우려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 “청소노동자 화장실서 휴식” 논란, 진실은?
2017.09.06 · 약 6분 · 여다정 기자
누리꾼 "노동자 쉴 곳 없어" 문제제기…직원 휴게실 완비돼 있지만 먼 게 문제
김민식 인생독서
노동 없는 미래, 놀이 있는 삶
2017.09.05 · 약 5분 · 김민식 MBC 피디
4차 산업혁명 시대, 노동은 로봇에 맡기고 즐거움을 찾아야 할 때
하나고 영어캠프 스태프, 잠도 못 자고 외출도 금지 ‘노예노동’ 논란
2017.08.25 · 약 4분 · 금재은 기자
일 12시간 노동에 3주간 외출 및 면회 금지…하나고 "법적 기준 준수"
식품업계 ‘비정규직 비율 최고’ 롯데제과, 롯데 해법은?
2017.08.01 · 약 3분 · 장익창 기자
작년까지 입사 후 2년간 계약직 때문…롯데 대규모 정규직화 선언 주목
금융업계 ‘고액연봉자 조사’에 “올 것이 왔다” 뒤숭숭
2017.07.28 · 약 5분 · 금재은 기자
새 정부 금융홀대론에 몸 낮추며 "성과급 이연지급은 금융사 배불리기" 성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