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유럽스타트업열전
2022년 결산① 투자 심리 위축, ‘될 놈’에만 몰린다
2022년 결산① 투자 심리 위축, ‘될 놈’에만 몰린다
'유럽 테크신 연간 보고서'로 들여다본 2022년 유럽 스타트업 투자 현황
애경산업, 화장품 3사 중 3분기 유일한 호실적에도 웃지 못하는 까닭
왕훙·틱톡 마케팅으로 중국법인 실적 호조…가습기 살균제 재부각, 치약 리콜 사태는 악재
LX 구형모, BGF 홍정혁, SK네트웍스 최성환 ‘연말 승진’…2세 승계 본격화
잇단 초고속 승진에 지분 확보도 박차…경영 능력 입증 '과제'
알쓸비법
온라인 플랫폼 규제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모호함
온라인 플랫폼 규제에 대한 윤석열 정부의 모호함
입점업체에 절대적 영향력에도 규제는 찬반 '팽팽'…'자율규제' 이상적 구호로 현장 어떻게 다루나
유럽스타트업열전
월드컵 시즌, 뮌헨 스포츠박람회에서 만난 혁신
월드컵 시즌, 뮌헨 스포츠박람회에서 만난 혁신
스포츠 용품·패션 관련 업체들 한자리에…여성 스포츠화 제작, 디지털 시뮬레이션 스타트업 등 수상
엔씨는 매각, 하이브 SM은 확장…팬덤 플랫폼, 뭐가 달랐기에?
'유니버스' 출시 2년 만에 정리수순, 비용 늘고 수익 떨어져…전문가 "게임사 개발 역량만으론 한계"
건설업계 ‘돈맥경화’에 주택도시보증공사 PF보증 인기
11월 3039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052억 원 증가…올해 보증 규모 작년 넘어설 듯
유럽스타트업열전
한 해 마무리하는 베를린 스타트업의 특별한 아침 식사
한 해 마무리하는 베를린 스타트업의 특별한 아침 식사
공유 오피스 동료들과 첫 공식 '회식', 각자 싸온 음식과 2시간의 대화로 함께한 새로운 관계
매출 257억 원, 영업적자 352억 원…당근마켓, 대표이사 교체 카드 빼들었다
김용현·김재현 공동대표에서 김용현, 황도연 각자대표로…'수익성보다 지역 커뮤니티 구축 우선' 전략 변화 올까
관계의 기술
‘재벌집 막내 아들’의 혜안, 돈의 주인을 아는 힘
‘재벌집 막내 아들’의 혜안, 돈의 주인을 아는 힘
사람의 욕망과 그 결핍을 읽어내는 것이 포인트…인간관계도 욕망 충족에서 시작
밀덕텔링
북한 이동형 탄도 미사일 저격할 신무기 ‘드론 미사일’ 나온다
북한 이동형 탄도 미사일 저격할 신무기 ‘드론 미사일’ 나온다
드론과 탄도탄 결합한 '체공형 유도자탄미사일' 추진…탄도미사일 내 자폭드론 세계 최초 실용화 전망
한국타이어 수사에 “검찰, 옛날로 돌아갔나” 말 나오는 까닭
공정위서 고발한 법인 외에 조현범 회장실도 압수수색…과거처럼 '전방위' 수사 움직임
‘kt 시즌’ 합병 승인으로 토종 OTT 1위 된 ‘티빙’ 불어난 적자에 고심
글로벌 OTT와 경쟁하며 적자 갈수록 커져…전문가 "경쟁 가능한 덩치 될 때까지 출혈 감수할 것"
유럽스타트업열전
세계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 ‘메디카’에서 다양한 플레이어들을 만나다
세계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 ‘메디카’에서 다양한 플레이어들을 만나다
전 세계 5000개 사, 한국 기업도 320개 사 참가…메디컬 관련 스타트업과 투자자들 집결
롯데건설에 발목 잡힌 롯데케미칼, 갈 길 바쁜 자금확보 롯데홀딩스 나설까
롯데정밀화학과 함께 8800억 투입,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 여부 촉각
유럽스타트업열전
빠른 배송 너머, 식료품 배송 시장 ‘틈새’를 파고들다
빠른 배송 너머, 식료품 배송 시장 ‘틈새’를 파고들다
아시아 식품 배송하는 '고타이거', 할랄 식품 전문 '야바바' 등 주목
‘내부 출신 연임 CEO’ 첫 도전, 구현모 KT 대표 막는 장애물은?
실적 면에선 호평 일색…정치권 불법 후원·정권 교체는 변수
매출 줄고 수수료는 오르고…‘TV 버릴까 말까’ 홈쇼핑 딜레마
홈쇼핑 4사, 3분기 영업이익 감소…2030은 라이브커머스에 익숙, 쇼호스트 학원도 인기 시들
유럽스타트업열전
‘다른 여행, 다른 콘텐츠, 다른 서비스’ 여행 스타트업 쑥쑥
‘다른 여행, 다른 콘텐츠, 다른 서비스’ 여행 스타트업 쑥쑥
코로나 규제 완화되면서 트래블 테크 붐…전통 관광·항공업과 다른 방식으로 성장
존재의 증명
퇴사한 네이버 직원은 직무발명 보상 소송에서 이길 수 있을까
퇴사한 네이버 직원은 직무발명 보상 소송에서 이길 수 있을까
특허 기술 실시 여부와 지급 보상금 적정성 여부가 관건…소송 시간과 비용 감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