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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에서 애물단지로 전락, 신동빈의 롯데면세점에 무슨 일이…
2017.09.15 · 약 5분 · 장익창 기자
신동빈, 박근혜 부탁받고 70억 '최순실재단' 출연…사드 직격탄 인천공항점 포기할 판
롯데케미칼, 롯데손보 어찌할까? 신동빈에게 남은 과제들
2017.09.13 · 약 5분 · 금재은 기자
금융계열사 매각, 호텔롯데 지배력 강화는 아직 멀기만 한데
왱알앵알
‘김영란법 논란’ 애플 아이폰X 발표 행사 초청장의 비밀
2017.09.13 · 약 6분 · 봉성창 기자
애플은 자체 기준으로 매체 상대해와…자비로 간다 해도 행사장 못 들어가
애플 아이폰X는 ‘퍼펙트 팔로어’ 전략의 집합체
2017.09.13 · 약 9분 · 봉성창 기자
지난 10년간 스마트폰 최신기술 집약…999달러 고가정책 '관건'
리얼 실리콘밸리
‘유재석 해프닝’ 넷플릭스의 세계정복 막을 자 누구?
2017.09.11 · 약 10분 · 김은우 아이엠스쿨 콘텐츠 디렉터
빅데이터 활용한 시청자 친화적 콘텐츠…아마존 디즈니도 뛰어들어
홍춘욱 경제팩트
한국 산업화는 언제 시작되었나?
2017.09.11 · 약 10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박정희 정부에서 이끌었다고? 산업생산·GDP성장률 등 군사정권 이전에 근대적 성장 시작
‘제약업계의 꽃’ 영업사원이 줄어드는 이유와 CSO의 미래
2017.09.08 · 약 5분 · 문상현 기자
리베이트 단속, 김영란법 시행 후 위축…판매대행업체 활용 등 영업방식 급변
검찰 KAI·국정원 수사 본격화, ‘몸통’과 ‘꼬리’의 갈림길
2017.09.07 · 약 5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KAI 두 번째 구속영장, 국정원 전 단장 소환…‘먼지떨이식’ 비판도
IT가 ‘오디오’에 빠졌다, AI로 가는 길이기에
2017.09.05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2017 IFA에서 LG 소니 등 사운드 경쟁…플랫폼‧확장성 때문
트럼프가 던진 ‘한미 FTA 폐기론’에 미국이 더 시끄러운 까닭
2017.09.05 · 약 7분 · 우종국 기자
폐기하면 미국이 더 손해 분석 많아…미 산업계도 반대, 의회 통과 가능성 낮아
‘벤처 대부’ 권성문 경영권분쟁설까지, KTB에 무슨 일이…
2017.09.04 · 약 4분 · 장익창 기자
권 회장 횡령·갑질 악재 속 이병철 부회장 지분 확대…회사 측 "계약에 따른 행보"
홍춘욱 경제팩트
한국의 산업화, 대외원조 덕분일까?
2017.09.04 · 약 7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도움 된 건 맞지만, 더 많이 받은 나라보다 지속적으로 성장한 극소수 사례
취향저격 ‘진격의 카카오뱅크’ 한 달, 넘어야 할 과제 셋
2017.09.01 · 약 5분 · 금재은 기자
급격한 대출 증가, 고신용자 위주 대출, 심사인력 충원 등 문제
2030 현자타임
터미널에서 스치는 사람들과 나를 비교할 필요는 없다
2017.08.31 · 약 2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내 인생은 나만의 것일 뿐…비교한다고 해서 내 삶이 나아지지 않아
유튜브에 도전장 내민 네이버·카카오, 인기 크리에이터 확보 경쟁
2017.08.31 · 약 4분 · 여다정 기자
높은 수익률 내밀며 인기 BJ 영입 나서…유튜브 "다양한 플랫폼 활용은 당연"
‘신동빈 vs 신동주’ 롯데그룹 지배구조 개편 관전 포인트 셋
2017.08.30 · 약 8분 · 우종국 기자
호텔롯데 제외한 롯데쇼핑 중심의 ‘신동빈의 롯데’ 구축 7부 능선 넘어
‘낙하산 인사’ 이번엔 벗어날까, 한국거래소 신임 이사장 후보군은?
2017.08.29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최초의 내부 승진자 나올까 '관심'…내부 3명, 외부 4명 등 7명 경쟁구도 벌일 듯
이재용 징역 5년, 같은 혐의 불똥 튈라 롯데·CJ·부영 ‘노심초사’
2017.08.25 · 약 4분 · 장익창 기자
특검 수사 과정서 홍역 치러…재계 "문재인 정부 강경기조에 여론마저 합세"
이재용 징역 5년, 법조계 “삼성 전략 완패에도 2심 여지 남겨”
2017.08.25 · 약 4분 · 최민준 저널리스트
이재용 혐의들에 대해 소극적 관여 판단…항소심서 감형 전략 가능성
개장 150일 등기완료 4%,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신동빈은 없었다
2017.08.25 · 약 7분 · 유시혁 기자
조인성 매입 화제, 230개 중 10개만 등기 완료…롯데건설 "분양률은 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