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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한국 비즈한국

‘아직 늦지 않았다’ 항공권 싸게 사는 꿀팁
2018.09.18 · 약 9분 · 이송이 기자
장거리 노선은 얼리버드, 단거리는 LCC나 땡처리 주목…사실과 다른 속설도
이해림 탐식다반사
시간과 경험으로 완성한 유니콘급 귤 브랜디
2018.09.18 · 약 6분 · 이해림 푸드 라이터
쌉쌀·고소한 응축된 귤 향 풍기는 '신례명주'…'일품진로' 양조사 이용익 공장장 작품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 초대로 첫 방한하는 샘 스미스, 내달 공연
2018.09.18 · 약 3분 · 비즈한국
정태영 부회장, SNS 통해 내한공연 '예고'…섭외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
돈과법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를 반대하는 이유 셋
2018.09.17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형벌 대체수단 충분치 않고 각국 사이버 문화와 피해 양태 달라 선뜻 동의 못해
리치우먼의 꿈
여성의 눈높이로 얘기한 재테크 “꿈은 이루어진다”
2018.09.15 · 약 13분 · 유시혁 기자
흔하지 않은 강연 "이색적이고 현실적…멋지고 당당한 여성의 삶과 재테크 공존" 호평
리치우먼 스토리
‘재테크 4단계론’으로 성취감을 느껴라, 성선화
2018.09.13 · 약 4분 · 우종국 기자
부동산 취재하며 차곡차곡 투자도 병행…투자를 넓게 보는 균형감각 강조
현장
애플 ‘아이폰 XS·XR’ 애플파크 직관기
2018.09.13 · 약 10분 · 미국 쿠퍼티노=최호섭 IT칼럼니스트
성능 향상에 초점 맞춘 S다운 변화…완성도 높이고 선택권 넓혀
핫 CEO
‘은둔의 경영자’ 김상열 호반건설 회장 승승장구 비결
2018.09.13 · 약 5분 · 유시혁 기자
담합·접대·공사대금 지연 없어…'유별난 골프 사랑' KLPGA 회장 올라
“신어보지 않아도 안심” 신발 스타트업 디파인드 vs 퍼핏
2018.09.12 · 약 8분 · 박현광 기자
앱 또는 기기로 발 사이즈 측정 후 신발 추천…국내외 투자사 관심 집중
항공사 직원도 헷갈리는 항공권 가격의 비밀
2018.09.11 · 약 8분 · 이송이 기자
같은 비행기 옆자리도 수십 만 원 차이…시즌, 요일, 판매자 따라 천차만별
밀덕텔링
육군의 위대한 도전 ‘드론봇 전투단’의 성공조건 셋
2018.09.10 · 약 11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쿼드콥터형 탈피·배터리기술 극복·GPS로부터의 독립 필요
리치우먼 스토리
나와 가족에게 당당한 ‘엄마의 재테크’, 이지영
2018.09.07 · 약 4분 · 우종국 기자
1500만 원으로 신혼 시작해 현재 23채 부동산 자산가 된 비결은?
세계 최초 5G 앞둔 통신 3사 “설마 화웨이와?”
2018.09.07 · 약 8분 · 문상현 기자
보안 논란에 외교, 정치적 배경까지 복합적 영향…이르면 내주 결과 발표
풍수@비즈
무등산 기운 받는 중흥건설 사옥, 풍수는?
2018.09.07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과거 '태실' 있던 풍수 좋은 곳…중견기업 올라섰지만 대기업 되기엔 풍수 기운과 사옥 규모 '한계'
내년 부채비율 1000% 돌파? 아시아나 재무개선 ‘발등의 불’
2018.09.05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자회사 IPO, 사옥과 지분 매각, 회사채 발행 등 총력…아시아나 "긍정적 결과 기대"
돈과법
변호사 광고, 법률 소비자의 선택에 맡기자
2018.09.03 · 약 5분 · 김한규 변호사·전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의료광고 사전심의 위헌 판례…전문 변호사 등록제도 재고해야
윤재승 대웅제약 회장, 대웅바이오·대웅재단 이사 사퇴 안했다
2018.09.03 · 약 3분 · 박형민 기자
대웅바이오 순이익 대웅제약보다 높아…윤 회장 개인회사 인성정보 이사직도 유지
핫 CEO
‘굴러온 돌’의 반란, 최호진 동아제약 대표
2018.08.3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20년 '광고장이' 경력, 제약사 입사 6년 만에 대표이사 승진 "물건 아니라 가치 추구"
아이돌일기
유튜브는 왜 ‘군인 지드래곤’과 손잡았나
2018.08.31 · 약 4분 · 구현모 필리즘 기획자
케이팝 관심 높은 동남아·유럽·남미 공략…아티스트와 유튜브 윈윈 전략
‘14년 구형’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항소심 쟁점 셋
2018.08.30 · 약 7분 · 박형민 기자
책임 소재·대가성 없음 주장…이재용 부회장에게도 영향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