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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매출’ 면세점, 알고보면 남는 게 없다?
2018.12.19 · 약 8분 · 이송이 기자
중국인 관광객 구매 시 수수료 40%까지 지급…대형면세점 관계자 "중소면세점이 물 흐려"
‘한남동 회장님은 어떤 집에 살까’ 설계도로 본 재벌의 삶
2018.12.14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최태원 옛집 1층은 가족, 2층은 부부 공간…새집 지하엔 미술관도 들어설 예정
카카오 카풀은 흔들려도 ‘모빌리티 서비스’는 계속된다
2018.12.14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승합택시 '타다', 공항리무진 '벅시', SK텔레콤 티맵택시도 '부활'
‘물 들어오는’ 조선업, 그런데 ‘노 저을 사람’이 없다
2018.12.14 · 약 6분 · 박현광 기자
세계 수주 1위에도 숙련공 부족 심화…빅3 "여전히 유휴인력 넘쳐, 구조조정 시급"
풍수@비즈
화기 강한 터에 개성 없는 건물, 이랜드그룹 사옥
2018.12.13 · 약 4분 · 신석우 풍수지리학자
불처럼 활활 타거나 금방 식어버리는 자리…관공서처럼 반듯한 외형은 패션과 어울리지 않아
CEO 뉴페이스
정점에서 운전대 넘겨받은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
2018.12.12 · 약 6분 · 박현광 기자
내부서도 놀란 '깜짝인사'…반도체 시장 하향세 전망이라 '고심' 클 듯
정부의 ‘KAI 살리기’가 쉽지 않은 까닭
2018.12.12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마린온 사고 이후 수출도 무산…스페인과 스왑딜도 '배임 소지' 상당
고 구본무 회장 상속 완료…‘가풍’처럼 장남 몰아주기
2018.12.11 · 약 4분 · 박해나 기자
구광모 회장 지분 상속받아 LG 최대주주로…두 딸은 4분의 1 수준 상속
‘중·러 봉쇄까지?’ 미국의 동남아 LNG 인프라 지원 속셈
2018.12.07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셰일가스 개발해 친중 국가·유럽 수출 확대…"우리도 수입처 다변화 해야"
남대광 블랭크 대표 62억 저택 매입, 스타트업 업계 ‘와글와글’
2018.12.07 · 약 8분 · 박현광 기자
"노력으로 번 돈, 문제 없어" vs "기부 선행됐으면"…블랭크 "실 거주지일 뿐"
‘돈보다 데이터’ KB국민카드-여행 스타트업 공동사업 주목 까닭
2018.12.06 · 약 7분 · 이송이 기자
숙박예약 플랫폼 트립비토즈와 타깃 마케팅 테스트…KB "인수 의도는 없어"
현장
찬반 팽팽한 AI 의료기술 도입 “구심점이 없다”
2018.12.06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의료경쟁력 강화 vs 신중히 접근해야"…정부 차원의 체계적 접근엔 한목소리
핫 CEO
전격 퇴임 이웅열 코오롱 회장 ‘진심과 외압 사이’
2018.12.05 · 약 7분 · 유시혁 기자
감동의 퇴임사 뒤 검찰 조사에 이명박 정부 관련설 등 시끌…코오롱 "전 정부 특혜 없어"
밀덕텔링
일본의 항공모함 보유 현실화, 우리는?
2018.12.03 · 약 13분 · 김민석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항공모함은 유용하지만 비용과 시간이 문제…운용 인력부터 길러야
조양호 한진 회장 새집·옛집 가압류, 어쩌다가…
2018.11.30 · 약 3분 · 유시혁 기자
차명 약국 운영 1522억 요양급여 수령 의혹…건강보험공단 가압류 요청 받아들여져
‘클라우드 만능론’에 찬물 끼얹은 AWS 사태 앞과 뒤
2018.11.30 · 약 8분 · 문상현 기자
일시적 서버 장애였지만 내년 공공·금융부문 도입 본격화 앞두고 우려 목소리 커져
김대영의 밀덕
‘미군 사고 덕 좀 보나’ 피아식별장비 성능개량사업 수주전
2018.11.28 · 약 4분 · 김대영 군사평론가
총 사업비 2조 원 넘어…한화시스템, LIG넥스원, KAI 등 방산업체들 사활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선임…GS ‘4세 경영’ 전면에
2018.11.28 · 약 4분 · 박형민 기자
GS그룹 53명 임원인사 단행, 후계구도는 안갯속
멋진신세계
‘가습기 살균제 걱정 끝’ 샤오미 스마트 가습기 리뷰
2018.11.28 · 약 7분 · 김정철 IT칼럼니스트
바람으로 물 증발시키는 '자연가습기' 가성비 좋지만 소음이 단점
문재인 정부 ‘사상 최대 수출’ 자화자찬의 실체
2018.11.23 · 약 5분 · 우종국 기자
반도체 '착시효과'에도 13대 주력품목 실적 부진하자 '유망 신산업' 내세워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