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골프
박인비, 파운드스컵 석권하며 1년 만에 LPGA 트로피 수확
2018.03.19 · 약 1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상금 22만 5000달러로 상금랭킹 5위 등극은 덤…전인지 공동 5위, 최운정 공동 7위
삼성 금융 CEO ‘유일 생존자’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장수’ 가능할까
2018.03.16 · 약 6분 · 장익창 기자
임기 2020년까지지만 안심 못 해…실적 부진, 주가 하락 '악재' 연속
금융지주 사외이사 대거 교체, ‘거수기’ 걷어내니 ‘코드인사’ 논란
2018.03.16 · 약 6분 · 문상현 기자
금융당국 압박에 4대 금융지주 28명 중 절반 바뀌어…'실세형 선임'은 여전
한국투자 11명 적발, 증권사 직원 비밀 주식투자 ‘검은 커넥션’
2018.03.16 · 약 3분 · 박형민 기자
증권사 "차명계좌 원천적으로 막기 어려워"…금감원 "자금 흐름 통해 적발"
암호화폐 ‘리플’ CEO 갈링하우스 “3~5년 내 리플 가치 오른다”
2018.03.14 · 약 11분 · 봉성창 기자
14일 내한 기자회견 "리플은 해외 송금 강점…효용 없는 암호화폐는 0원에 수렴"
‘사공이 많으면…⁠’ 액면분할 앞둔 삼성전자 투자 신중론 따져보니
2018.03.13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단기 호재겠지만 투자자 늘어 예민하게 반응, 희소성 메리트 사라지는 등 부작용도
2대주주 기업은행의 ‘태클’ 백복인 KT&G 사장 연임 가능성은?
2018.03.09 · 약 7분 · 장익창 기자
16일 주총에서 표 대결로 결정될 듯…KT&G 노조 "기업은행 동원 정부 관치 중단하라"
호텔롯데 상장 위한 롯데면세점 ‘실적 무리수’가 신동빈 구속 불렀나
2018.03.08 · 약 11분 · 장익창 기자
인천공항점 철수·월드타워점 특허 상실 위기…롯데 "사드 보복 직격탄, 부정 청탁 없었다"
CEO 라이벌 열전
‘국책의 무게’ 산업은행 이동걸 vs 수출입은행 은성수
2018.03.08 · 약 9분 · 박형민 기자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요직, 취임 후 변화·세대교체 외치지만 '난제' 앞둬
CEO 라이벌 열전
‘손보 2위 다툼’ 현대해상 정몽윤 vs DB손보 김정남
2018.03.05 · 약 8분 · 장익창 기자
매출은 현대, 순익은 DB…오너 CEO 대 최장수 전문경영인의 대결도 눈길
홍춘욱 경제팩트
트럼프의 ‘무역전쟁’과 주식투자, 켄 피셔의 해답
2018.03.05 · 약 6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구조적인 흐름은 '직접적인 이슈'로 부각될 때 관심 가져도 늦지 않아
‘구관이 명관 시즌2’ 이주열 한은 총재 연임 막전막후
2018.03.0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박근혜 정부 때도, 이번에도 '정통 한은맨' 장점 부각…정부 협조 지속은 '글쎄'
은행들이 팔 걷어붙인 ‘로보어드바이저’ 어디까지 왔나
2018.03.02 · 약 7분 · 문상현 기자
미래 예측하고 찍어주는 AI와는 달라…안정적인 자산 배분에 초점 맞춰야
CEO 라이벌 열전
게임계 2조클럽 양대산맥, 넷마블 권영식 vs 넥슨 이정헌
2018.02.26 · 약 8분 · 박현광 기자
넷마블 창업 멤버와 넥슨 신입사원의 한판…'모바일화'와 '글로벌화'가 관건
다른 은행들 꺼릴 때 111억 쾌척…KEB하나은행 평창올림픽 후원 비화
2018.02.26 · 약 4분 · 박형민 기자
국정농단 수사 한창이던 2017년 4월 은행권 유일 협약…"사회공헌 차원"
100만 달러에 팔렸다는 ‘블록체인 디지털 사진’의 진실
2018.02.23 · 약 7분 · 봉성창 기자
로즈 토큰 구입해도 소유·사용권 없어…케빈 아보쉬 "위대한 예술은 논쟁적인 것"
CEO 라이벌 열전
‘IB 한판’ 한국투자 유상호 사장 vs 미래에셋대우 최현만
2018.02.22 · 약 9분 · 박형민 기자
'동원증권 출신 장수 CEO' 공통점…초대형 IB 시장서 경쟁 시작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 파산에 피해자들이 노심초사하는 까닭
2018.02.20 · 약 5분 · 장익창 기자
행방불명 1000억·해외송금 600억…회수 금액 통장 남은 700억에 그칠 수 있어
저소득층 생활형편 ‘배드’ 고소득층 ‘굿’…소득주도 성장의 역설
2018.02.17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문재인 정부 출범 시기와 현재 소비자심리지수 비교…가계수입전망도 '암울'
첫 공채 출신 최영무 사장 발탁에 삼성화재 내부 되레 ‘비상’
2018.02.13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업무는 기본 내부 사정까지 손바닥 안…삼성화재 "경쟁력 강화 위한 최적화 된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