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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긴축 돌아서자 흔들리는 신흥국들, 한국은요?
2018.05.15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미 국채 10년물 금리 3%대 도달하자 글로벌 자금 '머니무브'…"우리 영향은 제한적"
CEO 라이벌 열전
‘경부선-호남선’ BNK금융 김지완 vs JB금융 김한
2018.05.11 · 약 9분 · 박형민 기자
증권사 경험 닮은 각 지방 금융 강자들, 디지털 금융에 총력
암호화폐 결제 매장 150여 곳? “사용법 모르고 해본 적도 없어”
2018.05.11 · 약 5분 · 김상훈 기자
'비트코인 결제 환영' 안내문 보고 들어갔지만 취급 안 해…"아직 과제 많아"
‘5배 오출금 사태’ 캐셔레스트 반환 소송 절차 돌입 논란
2018.05.10 · 약 4분 · 박현광 기자
법무법인 "초과 지급 암호화폐 돌려달라" 문자 vs 회원들 "사과와 보상부터 하라"
MG손보 매각 초읽기에도 대주주 자베즈의 정체는 ‘안갯속’
2018.05.10 · 약 8분 · 박형민 기자
새마을금고·MG손보 "매각은 자베즈의 일"…자베즈 주소지 건물주 "세 준 적 없어"
‘암호화폐 거래 실명제’ 100일, 신규 가상계좌 받은 거래소는 세 곳뿐
2018.05.09 · 약 5분 · 김상훈 기자
거래소 100여 곳으로 늘어난 한편 문닫는 곳도…업계 "신임 금감원장에 기대감"
‘유령주식배당’ 삼성증권 징계 수순, 공매도는요?
2018.05.09 · 약 7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검찰고발·점검 등으로 마무리될 듯…"영업정지가 최고, 공매도 제한 어려울 것"
CEO 라이벌 열전
‘빅5의 꿈’ 메리츠화재 김용범 vs 한화손보 박윤식
2018.05.08 · 약 7분 · 장익창 기자
자본·순이익에선 메리츠, 자동차보험은 한화…해마다 실적 향상 공통점
‘삼성 vs 금감원’ 분식회계 논란 관전포인트 셋
2018.05.08 · 약 15분 · 박형민 기자
결정 여부에 따라 이재용 재판, 엘리엇 소송, 소액주주 소송까지 메가톤급 파괴력
‘위니’ 전산 교체 완료 우리은행, 한때 온라인뱅킹 접속 지연
2018.05.08 · 약 3분 · 박형민 기자
8일 오전 9시경 '오류' 발생…우리은행 "일시적 거래량 증가가 원인"
‘김기식보다 더한’ 윤석헌 신임 금감원장, 힘 받는 ‘장하성 라인’
2018.05.04 · 약 6분 · 박형민 기자
장하성 실장과 경기고 동문…금융위 "특정 라인 확인 어려워"
카드뉴스
주주연례서한에 담긴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의 경영철학
2018.05.02 · 약 2분 · 주혜성 디자이너
‘국산이지만 외국계’ 오비맥주 배당·맥주수입 ‘눈총’ 까닭
2018.05.01 · 약 5분 · 장익창 기자
배당성향 100% 넘고 외산 맥주 수입 확대…오비 "배당은 2년치, 현지화 노력 중"
골프
‘효녀 골퍼’ 장하나, 시즌 첫 KLPGA 메이저 대회 우승
2018.04.30 · 약 2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CreaS F&C 챔피언십에서 트로피…양용은, 일본 투어 8년 만에 우승
홍춘욱 경제팩트
미국 기업 부채, 금융위기의 뇌관 될까
2018.04.30 · 약 6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은행 대출 줄고 회사채 발행 늘어…위험 수준 아니지만 자금조달 어려움 생길 수도
CEO 뉴페이스
‘제3의 길’ 선택한 엘리트 관료,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2018.04.27 · 약 6분 · 박형민 기자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금융당국 수장 거론, "야당 공세 피해 민간기업 선택" 시각도
남북정상회담 테마주 ‘옥석 고르기’ 주목해야 할 종목은?
2018.04.27 · 약 6분 · 박형민 기자
대부분 3월 5일 특사 방북 이후 급등하다 증시 하락세로 4월 19일 이후 '주춤'
암호화폐 다시 들썩이는데 ‘거래소 폐쇄’ 외치던 정부는 어디 갔나
2018.04.26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국제회의서도 규제안 안 나와 '5월 대세상승설'까지…당국 "주요국 대응에 맞춰야"
‘시가가 뭐길래…⁠’ 삼성 지배구조 걸린 보험업법 개정안 비사
2018.04.26 · 약 13분 · 우종국 기자
19대 국회서 갑론을박 끝에 무산…20대 국회도 이견 좁히지 못해 논의 지지부진
대한항공 사태에 ‘국민연금 개입론’ 목소리 높지만 현실은?
2018.04.26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도 앞두고 있어…'약식보고 특례' 포기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