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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라이벌 열전
‘JB금융 가족’ 전북은행 임용택 vs 광주은행 송종욱
2018.07.20 · 약 7분 · 박형민 기자
김한 JB금융 회장이 신임하는 두 행장, 실적 상승 주도 중
‘윤석헌 금감원’ 첫 타깃은 생보사 즉시연금, 무기는 일괄구제
2018.07.18 · 약 8분 · 문상현 기자
미지급액 최대 1조 원 추산, 삼성·한화 타격…보험사들 "일괄적용 무리" 볼멘소리
현대라이프 자살보험금 미지급 14년 분쟁 논란
2018.07.18 · 약 5분 · 장익창 기자
한 계약자 8개 가입 보험 중 1개만 정상 지급…현대라이프 "분쟁 중 언급 조심스러워"
상권 패트롤
‘공급과잉?’ 문정동 법조타운은 지금
2018.07.17 · 약 4분 · 김상훈 기자
목 좋은 신규 상가도 1~2층 공실…"오피스텔만 차고 상가는 텅텅"
금감원 종합검사 전면 부활, ‘전쟁’ 대상은 어디?
2018.07.13 · 약 7분 · 문상현 기자
"윤석헌 원장 철학 반영" 이르면 10월 첫 포문…4대 시중은행? 보험사? '분분'
KDB생명 영구채 금리 7.5% ‘산업은행의 무리수’ 논란
2018.07.13 · 약 9분 · 장익창 기자
최근 발행 다른 생보사와 3%p나 차이…KDB생명 "자본확충 목적, 감내할 수준"
당정 은산분리 완화 공감대 ‘금융메기’ 인터넷은행 숨통 트이나
2018.07.12 · 약 9분 · 문상현 기자
돈 빌려주면 영업 중단할 상황…반대하던 여당서도 변화 기류
CEO 라이벌 열전
BNK 가족, 부산은행 빈대인 vs 경남은행 황윤철
2018.07.06 · 약 8분 · 박형민 기자
한 금융지주 두 은행 '투뱅크-원프로세스'에서 위기 맞은 두 행장의 돌파 전략은?
폴라리스펀딩 ‘먹튀’ 사태로 본 P2P업계의 민낯
2018.07.05 · 약 5분 · 김상훈 기자
투자금 특정인에 전달, 피해규모 최대 100억…두 달 새 '횡령·잠적' 부실 10여 곳
‘상장한다면서…⁠’ SNK 한국법인, 한국인 대표는 어디에
2018.07.05 · 약 3분 · 박형민 기자
스트리트 파이터 개발사로 유명…법인등기부엔 본사 일본인 대표 이름만
“군병원 믿으세요?” 민간보험 ‘공포마케팅’ 실상
2018.07.04 · 약 6분 · 박현광 기자
현역병 일반병원 진료 사실상 개인 부담…보험설계사가 '불안감' 파고들어
‘마음은 한국 곳간에…⁠’ 롯데 일본 주주가 신동빈 지지한 진짜 이유
2018.07.03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투자회사는 일본에, 사업회사는 한국에 있는 이중 구조…빠른 경영정상화 의지도
골프
박성현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 두 번째 메이저 석권
2018.07.02 · 약 1분 · 김상래 일요신문 기자
4라운드 역전극…유소연, 하타오카와 2차 연장 끝 트로피에 입맞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검사 셋째딸’ 지분증가의 비밀
2018.06.29 · 약 5분 · 장익창 기자
핵심 회사 지분율 두 언니 제쳐…서희건설 "BW 발행 과정 변동, 경영 관여 안해"
박현주 회장 ‘해외 전념’ 한 달, 미래에셋 ‘국내’는 지금
2018.06.29 · 약 5분 · 박형민 기자
공정위 압박 지속에 사업까지 차질…미래에셋 "일감 몰아주기로 보기 어려워"
삼성증권 사태 제재에 삼성 금융사들 CEO까지 ‘뒤숭숭’
2018.06.27 · 약 4분 · 박형민 기자
삼성증권 6개월 영업정지, 대표 3개월 직무정지…삼성증권 추후 심의에서 감경 기대
홍춘욱 경제팩트
미중 무역전쟁, 어떤 주식에 투자해야 할까
2018.06.25 · 약 5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변동성 커질 때 상승하는 종목도…경기 따라 함께 움직이는 '주식 투자 스타일' 주목
현장
담배연기로 몸살 앓는 ‘한국의 월스트리트’ 여의도 증권가
2018.06.22 · 약 6분 · 김상훈 기자
대로변 금연구역 확대되자 흡연자 뒷골목으로…비흡연자들 눈살 찌푸려
유진투자증권의 2억대 구유지 사유화에 손 놓은 종로구
2018.06.22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연수원 진입로 일부 구유지임에도 출입문으로 막아…구청 "도로점용료 정상 납부"
CEO 라이벌 열전
‘농·어민 자금줄’ 농협은행 이대훈 vs 수협은행 이동빈
2018.06.22 · 약 9분 · 박형민 기자
대표 특수은행 수장 맡은 1960년생 동갑내기…베트남·아프리카 진출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