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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낳아 보험으로 키우고 싶지만…⁠’ 펫보험이 외면받는 이유
2019.02.07 · 약 7분 · 김명선 기자
첨단기술 결합한 '인슈어테크' 움직임도 활발하지만 보장범위 좁고 보험료 비싸
국내 은행들 ‘뉴욕발 자금세탁 방지’ 발등의 불 까닭
2019.02.0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NH농협은행 '가능성'만으로도 제재…다른 은행들도 직원 급파 등 대책 마련 분주
홍춘욱 경제팩트
실적회복, 인수합병…한국 조선업의 앞날은?
2019.02.02 · 약 8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기술력 개발·노동유연화로 인한 인건비 절감 덕분…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실적악화는 애교, 회생개시도…설 연휴 직전 ‘올빼미 공시’ 여전
2019.02.01 · 약 4분 · 이성진 기자
21시까지를 18시로 바꿨지만, 1일 44개 상장사 장 마감 후 악재성 내용 공시
환전·패키지여행 시 공짜로 들어주는 여행자보험의 실체
2019.01.31 · 약 8분 · 박해나 기자
보장 내역 적고 약관 설명의무 지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꼼꼼히 확인해야"
은행 개점 전부터 줄서기, 온누리상품권 ‘대란’ 까닭
2019.01.25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50만 원 한도 한시적 10% 할인…미성년자 대리구입 혼선도
1천억 육박 혈세 ‘국민참여예산’ 잘 쓰고 있습니까
2019.01.24 · 약 8분 · 박해나 기자
102개 안건 논의에 4차례 회의가 전부…기재부 "논의 사업 줄이고, 참여 인원 확대"
상장 성공 ‘노랑풍선’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을까
2019.01.23 · 약 12분 · 이송이 기자
200억 원 자금 모아 OTA 플랫폼 개발, 패키지 시장은 프리미엄으로
지분‧기술 주고 중국 간 한국 게임사, ‘대륙의 용’ 깨웠나
2019.01.19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계약 시 '지분 10%와 기술이전' 내세운 텐센트가 생태계 키워…개발자 인해전술로 속도전
가재는 게 편? 금감원 ‘소비자 피해구제율’ 확 줄어든 이유
2019.01.18 · 약 6분 · 박현광 기자
44.7%서 17.8%로…금감원 "자율조정 포함해 40% 넘어" 시민단체 "공공기관으로 지정하자"
핫 CEO
대부업체 운영 임성욱 세원그룹 회장의 ‘특별한 재테크’
2019.01.17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대부업체 설립, 논란 속 몸집 불려…본인·장남, 회사에 대출해 연 4.6% 이자 챙겨
왱알앵알
‘우리도 토스처럼’ 스타트업 판타지, 대표와 직원의 동상이몽
2019.01.16 · 약 7분 · 박현광 기자
토스 전 직원 1억 상당 스톡옵션 화제…생각보다 낮은 스타트업 만족도, 보상 필수
홍춘욱 경제팩트
자산 불평등 심화의 ‘느낌’ 가계금융·복지조사 보니 ‘현실’
2019.01.14 · 약 6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수도권 거주 가계일수록 부동산 가치 크게 늘어나…적절한 대책 마련 필요
골프
KLPGA의 해외투어 참가 제한 신설 ‘LPGA와의 갈등설’ 내막
2019.01.1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LPGA의 BMW 챔피언십과 대회 일정 겹쳐 불만? KLPGA "국내 대회 활성화 목적"
대중국 관세 카드 접은 트럼프, ‘기술·환율’로 판 바꿀까
2019.01.11 · 약 5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관세 폭탄 우려에 미국 증시 하락 역풍…중국 기술 도용, 환율 조작 문제 꺼낼 가능성
코스닥 상장사 광전자가 342억 들여 시그니엘 레지던스 6채 산 이유
2019.01.11 · 약 4분 · 유시혁 기자
'클라라 신혼집'으로 화제…서울로 본사 이전 위해 4개실, 대표 명의 등 2개실 매입
홍춘욱 경제팩트
한국 노인들이 저축을 열심히 하는 이유
2019.01.07 · 약 5분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일반적 예측과 달리 소비 줄고 자산 늘어…기대여명 늘면서 '미래 대비'
인터뷰
오중근 금융소비자연맹 본부장 “보험사 자문의 폐지해야”
2019.01.04 · 약 9분 · 박현광 기자
"보험사의 장해 보험금 과소지급 문제 심각…금감원 제 역할 못 해"
발표 임박 ‘ICO 실태조사’ 벌써부터 뒷말 무성 까닭
2019.01.04 · 약 6분 · 문상현 기자
"범죄자 취급" 참여율 낮고 대상도 불분명…진화하는 자금조달 방식도 반영 못해
‘남산 3억 사건’ 재수사 칼날, 신한금융 비껴가나
2019.01.03 · 약 6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과거 수사 과정 부실 다시 살펴보는 게 주목적…신한금융도 '상처'는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