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 비즈한국

상속세 신고기한 앞두고 신격호 수천억대 대출금 상환, 누가?
2020.07.23 · 약 4분 · 유시혁 기자
지난해 6월 2000억대 부동산·주식 담보대출, 올 6월 600억 남기고 상환…롯데 "개인적인 사안"
3·4세 경영시대
계열분리 빅픽처? SK 지분 늘리는 3세 최성환
2020.07.21 · 약 6분 · 김보현 기자
SK네트웍스 최대주주인 SK 지분율 3세 중 최다…'계열분리' 시나리오 꾸준히 제기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흥국생명 지분 매각설’ 들여다보니…
2020.07.21 · 약 5분 · 박호민 기자
보험사는 지분 유지 가능, '대주주 결격 사유' 발생시 저축은행 지분 매각해야 할 수도
신한금투, 라임 펀드 1611억 반환 위기 처한 사연
2020.07.16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금감원 분조위 "라임과 신한금투 공모"…신한금투 "현재 검찰 조사 중, 할 말 없다"
“회생채권 98% 탕감” 투명치과 원장 회생 신청에 환자들 반발
2020.07.15 · 약 8분 · 차형조 기자
강 원장 "파산 대신 채무 조금이라도 변제하려" vs 환자들 "기각해 추가 피해 막아야"
3위로 밀린 삼성카드 김대환호, 미래도 암울한 까닭
2020.07.09 · 약 5분 · 장익창 기자
김대환 사장 부임 후 첫 성적표, 역 성장에 이어 2분기부터 실적 타격 예상
3·4세 경영시대
차차기 예약? LS 3세 중 지분율 1위 구동휘 전무
2020.07.07 · 약 6분 · 김보현 기자
10년 주기 '사촌경영' 안착…차기는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거론
상반기 IPO 실적, 코로나·채권선호 여파로 ‘반토막’
2020.06.29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정부 채권 지원정책 따라 회사채로 돈 몰려…하반기 분위기 반전 요건은 '충분'
암호화폐 소득세, 주식 양도세, 구글세…정부의 세수 늘리기 꼼수
2020.06.26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코로나19로 세수 급감에 비상, 증세 안 한다면서 세 부담 늘리기 안간힘
하나은행, 차별 논란 행원B 승진 시험 ‘난이도 조절’ 공방
2020.06.25 · 약 4분 · 박호민 기자
'유사 업무에 연봉은 절반' 논란 후 승진시험 시행, 올해 진급률 떨어져…사측 "당연한 검증 절차"
KB국민은행 알뜰폰 ‘리브엠’ 실적 압박 논란 시끌
2020.06.23 · 약 6분 · 박호민 기자
노조 "유치실적 인사고과에 반영" 사측 "결정된 것 없어" 금융위 "지켜보고 있다"
‘방탄에 살고 방탄에 죽고’ 상장 앞둔 빅히트 ‘딜레마’
2020.06.19 · 약 6분 · 김명선 기자
투어 취소, 군입대 등 BTS 의존도 높은 만큼 리스크…인수·신규사업 등 다각화 가능성
KCC건설, 정몽열 지분율 조정 이어 계열분리로 사익편취 꼼수 논란
2020.06.19 · 약 4분 · 장익창 기자
번번히 일감몰아주기 규제 회피, 계열분리되면 감시 대상 느슨
대·중소기업, 자영업·가계 대출 급증, 후폭풍 어쩌나
2020.06.19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1~5월 대출액 지난해 1년치 뛰어넘는 수준…기업·개인 파산신청도 증가세
예보, 부산저축은행 채권 영각사재단 ‘헐값 매각’ 논란 점입가경
2020.06.17 · 약 9분 · 장익창 기자
담보채권 차등 지급, 회생절차 방식 잡음에 배임 의혹까지…예보 "최선 다해 적정 매각"
‘코로나 특수 놓칠라’ 제약·바이오업계 상장 열풍
2020.06.16 · 약 5분 · 김명선 기자
2분기 예비심사 신청 기업 3분의 1 차지…신약 기대감·기술특례 상장 등 영향
아시아나항공 인수 조건 놓고 현대산업개발-채권단 동상이몽
2020.06.16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재검토엔 동의했지만 채권단 "가격 조정 불가"…깨지면 대우조선해양처럼 소송 갈 수도
하나은행, 키코 배상안·DLF 징계 관련 금융당국과 이견
2020.06.15 · 약 6분 · 박호민 기자
금감원 징계 조치에 불복 등 잇달아…하나 측 "반발 아닌 정당한 대응"
메리츠증권, 지주사에 상표권료 과다 지급 논란
2020.06.11 · 약 7분 · 박호민 기자
영업표지 무관 수익에도 사용료 지불…메리츠증권 "외부 전문기관서 산정한 기준 준수"
‘동생들 돌보다 장남 휘청’ AJ네트웍스 신용등급 전망 하향 속사정
2020.06.08 · 약 6분 · 박호민 기자
계열사 손실 계속되면 유동성 위기 빠질 수도…AJ네트웍스 "부진사업 정리·투자자 유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