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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앞두고 법인 분리, ‘와디즈’가 택한 펀딩 플랫폼의 방향은?
2021.08.04 · 약 7분 · 김보현 기자
중개와 책임 사이 '펀딩 정체성' 확립의 어려움…"투자와 유통 분리해 오해 불식시킬 것"
대리운전 취소하고 택시를 ‘타다’, 상장까지 갈 수 있을까
2021.08.04 · 약 7분 · 박찬웅 기자
1년 못 채우고 대리운전 서비스 종료, 택시도 가시밭길…타다 "서비스 개선, 구독 등으로 차별화 꾀할 것"
기업의 흥망
13년 만에 막내린 STX그룹의 짧고 굵은 인수합병 신화
2021.08.03 · 약 6분 · 정동민 기자
공격적 인수합병으로 10년 만에 재계 14위 올랐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흔들, 2014년 그룹 해체
KB·신한·​하나·​우리 4대 금융지주 ‘회장님’의 집은 어디인가
2021.07.30 · 약 4분 · 정동민 기자
윤종규 오금동 현대백조아파트, 조용병 정동상림원, 김정태 갤러리아포레, 손태승 경기도 단독주택 거주
직원 교육부터 영업까지…지금 은행들은 ‘메타버스’에 올라탈 시간
2021.07.27 · 약 8분 · 강은경 기자
하나은행 가상 연수원 3만 명 방문…국민은행 가상 영업점 내부 시연 중
삼성 금융계열사 CEO ‘셀프 상여’ 논란 이는 까닭은?
2021.07.21 · 약 6분 · 정동민 기자
자산 5조 원 이상 금융사 '보수위원회'가 결정해야…삼성생명·화재·증권·카드는 '대표이사가 결정' 공시
국내 상장·투자에 들떴나, 마켓컬리 배송 오류 급증에 소비자들 뿔났다
2021.07.14 · 약 5분 · 박해나 기자
"공동현관에 버려둬" 상세주소 안 뜨자 기사들 조기 퇴근…마켓컬리 "배송 시스템 오류, 환불 조치 예정"
글로벌 핫클릭
틱톡, 미국 상장계획 무기한 보류
2021.07.14 · 약 3분 · 김보현 기자
중국 인터넷감독 기구와 면담 후 철회 의사…제 2의 디디추싱 사태 피했다
카카오뱅크·크래프톤·카카오페이, 하반기 IPO 대어들 ‘따상’ 전망은?
2021.07.13 · 약 8분 · 정동민 기자
상장 후 주가 하락에 공모가 고평가 논란…'묻지마 투자' 대신 신중한 투자 필요
코스닥 상장사 풍국주정, 오너 이한용 회장 옆집 매입한 이유
2021.07.13 · 약 2분 · 차형조 기자
성북동 고급주택 53억 원에 매입 후 철거…풍국주정 "연수원 등 신축 목적, 회장 옆집은 우연"
‘처음 빚 낸’ 자영업자 1년 새 2배…금리인상 겹치면 ‘폐업 위기’ 올까
2021.07.02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신규 차주' 2019년 말 37만 명서 올 1분기 71만 명으로 급증…비은행권 대출 증가세 높아 우려
글로벌 핫클릭
미국 증권 앱 ‘로빈후드’, 막장 운영에 벌금 폭탄 맞았다
2021.07.02 · 약 3분 · 김보현 기자
FINRA 사상 역대 최고액인 790억 원 부과…허위 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 제공 혐의
국내 금융사 PBR의 10배 넘는 수준…카카오뱅크 공모희망가 고가 논란
2021.06.30 · 약 4분 · 박호민 기자
국내 '핀테크' 상장사 없어 해외 4개사와 비교…카카오뱅크 "별다른 입장 없다"
‘낙태수술 건강보험 적용’, 지금 논의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2021.06.30 · 약 9분 · 김명선 기자
교육·상담료 신설 발표 이후 건강보험 논의까지 발전…"늦어질수록 건강·사회적 비용 증가"
카카오가 은행을 하고, 신한은행이 음식 배달을 하는 세상
2021.06.25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신한, 전담팀 만들고 140억 원 투입해 '플랫폼화' 승부수…우리 '위비톡' 반면교사 삼아야
핫 CEO
‘빗썸 인수 검토’ 김정주 넥슨 창업주, 암호화폐 베팅 성공할까
2021.06.24 · 약 6분 · 정동민 기자
던전앤파이터·서든어택 게임사 인수 '미다스 손'…암호화폐 전망 어두워 빗썸 인수 여부에 관심
키움, 4000억 대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종합투자사 꿈 이뤄질까
2021.06.24 · 약 6분 · 박호민 기자
통상 '부채'로 인정되나 자본으로 판단…종투사 기준 자기자본 3조 원 넘어설지 주목
‘GTX 효과’로 2억 오른 상록수, GTX 떠나니 7000만 원 하락
2021.06.23 · 약 7분 · 박해나 기자
5억까지 치솟았다 떨어졌지만 '급락'은 없어…"한번 오른 가격, 크게 떨어지긴 어려워"
대교, 적자 속 중간배당 ‘오너 일가 곳간 채우기’ 말 나오는 까닭
2021.06.22 · 약 3분 · 박호민 기자
70% 이상 오너 일가로 "코로나19 여파 아직인데"…대교 "주주가치 제고와 사내 사기 진작 위해"
미 연준 금리 인상 코앞…다음 정권 최대 난제는 가계부채?
2021.06.18 · 약 6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부동산 가격 급등에 '영끌' 심각 수준…코로나 이후 내수 냉각에 경제 회복 제동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