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우리도 카뱅처럼…‘흑자 전환’ 1년 앞당긴 케이뱅크, 내년 상장 가능할까
2022년 흑자 전환, 2023년 기업공개 계획보다 1년 빨라…카카오뱅크와 격차 줄이려 기업공개 앞당길 가능성 높아
옵티머스 사태 불똥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국회 위증’ 논란으로 확전된 까닭
국감 현장 지분율 증언에서 발단…농협금융 "신주 상장일 기준으로 위증 아냐"
게임 하며 돈 번다? ‘글로벌 흥행’ 블록체인 기반 P2E 게임이 뭐길래
P2W의 '게임 승리' 넘어 암호화폐 획득이 목표…국내선 '사행성' 이유로 불허
유럽스타트업열전
‘가장 보수적인 산업’ 보험을 혁신한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가장 보수적인 산업’ 보험을 혁신한 인슈어테크 스타트업
'보험업계 동창회' 독일 DKM포럼에서 만난 유럽의 디지털 보험 스타트업
카카오페이, 비싼 공모가·정부 규제에도 IPO 흥행 비결은?
기관투자자들 핀테크 성장 가능성 높게 점쳐…코스피200 특례 편입 가능성도 호재
대우조선해양, 아시아나항공…M&A ‘빅딜’ 어떻게 돼가나
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은 기업결합 승인 연내 어려울 듯…아시아나-대한항공도 '희박'
인터뷰
주식회사 ‘동네서점’이 말하는 ‘팬데믹 시대, 동네서점의 존재이유’
주식회사 ‘동네서점’이 말하는 ‘팬데믹 시대, 동네서점의 존재이유’
동네서점지도 제작, 북클럽 커뮤니티 서비스 개발 "코로나로 소규모 모임 수요 더 커져…지속성은 결국 사람에 달렸다"
‘20% 상한’ 사라지고 호실적, 4대 금융지주 연말 고배당 기대감 커지네
상반기 높은 실적으로 중간배당…KB 2922억 원, 하나 2041억 원, 신한 1602억 원, 우리 1083억 원 순
‘국책’ IBK기업은행, 민간 금융규제 피해 고배당에 사회공헌액은 줄여
민간은행은 순이익 20% 내 권고 받았는데…코로나19 이유로 사회공헌액은 감소
SK케미칼 ‘개미’는 왜 행동주의펀드와 손잡았나
물적 분할 통과돼도 특별배당 임시주총 요구키로 연대…SNS 통한 소액주주 결집력 커진 것이 배경
돌아온 금융증권범죄합수단, 첫 타깃에 하나금투 선택한 까닭
"너무 작은 사건" 지적에 "첫 수사 상징성과 성공 가능성 모두 고려한 듯"
밀덕텔링
‘한국도 걸음마 단계’ 북한은 공대공 미사일 개발 성공했나
‘한국도 걸음마 단계’ 북한은 공대공 미사일 개발 성공했나
외형적 특성상 공대공 미사일로 추정…북한 전투기 성능 감안하면 통합운용 '의문'
3연임 성공 박종복 SC제일은행장, ‘국부유출’ 고배당 논란 여전한 까닭
2019년 순익 208% 본사 배당에 금융위 제동…올해 권고 풀리자 또 고배당 결의
대장동 불똥 튄 성남의뜰 컨소시엄 타 금융기관들 ‘안도의 한숨’
당시 화천대유 포함한 컨소시엄으로 하나은행 주관사 참여…검찰, 하나은행 실무자 조사
장사의 비결
‘지금까지 이런 감자튀김은 없었다’ 일 매출 400만 원 감자튀김의 정체
‘지금까지 이런 감자튀김은 없었다’ 일 매출 400만 원 감자튀김의 정체
뉴질랜드서 맛본 감자튀김에 반해 창업…홋카이도산 감자와 로즈마리 사용, 푸드트럭으로 비용 절감
플랫폼 규제 강화에 움찔한 ‘카카오페이’ 11월 상장도 고전 예상되는 까닭
공모가 거품 논란과 규제 화두에 상장 두 번 연기, 대내외 변수와 악재도 산재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시동, ‘정의선 프리미엄’ 업고 ‘따상’ 가능할까
정의선 개인 지분 11.7%, 올해 실적·재무건전성 양호해 증권가도 긍정적 반응
‘수요예측은 그저 거들 뿐’ 올해 ‘따상’ 공모주 공통점 3가지
높은 수요예측 경쟁률은 기본 조건…시총 및 유통 물량 적고 의무보유확약 비율 높아야
뉴욕증권거래소 입성한 쿠팡 주가 연중 최고가 대비 60% 폭락 속사정
올 3월 상장 당일 69달러 찍은 후 6개월 새 27달러 대, 빅테크 규제와 각종 악재 수두룩
카뱅과 케뱅 사이 어디쯤? 10월 출범 토스뱅크에 쏠리는 기대와 우려
토스 앱 안에서 뱅킹 '원 앱'으로 차별화…'중·저신용대출 주력'엔 부정적 전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