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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열풍에도 ‘코원·소리바다·좋은사람들’ 상폐 위기, 소액주주 어쩌나
2022.04.06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줄줄이 감사 의견 거절…시장 상황 변화에 핵심 경쟁력 잃고 좌초
인수위 “대우조선해양 알박기” 비판에 금융공기업 인사 올스톱 뒷얘기
2022.04.04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문제될 것 없는 인사" 해명부터 "논란 자체가 논란" 비판까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윤석열 정부 편일까 아닐까
2022.04.0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급증한 가계부채와 미국 금리인상 시기에 윤 정부 50조 원 추경은 충돌 변수
‘욕먹어도 고’ 4대 금융지주, 주총서 인사 강행 논란
2022.04.01 · 약 6분 · 심지영 기자
안팎으로 반대 목소리 나오지만 '요지부동'…차기 정부서 금융 개혁 이뤄져야
‘고래 못 삼킨 새우’ 에디슨EV, 주가조작 의혹 불거진 까닭
2022.03.31 · 약 5분 · 여다정 기자
쌍용차 인수 불발되며 상폐 위기까지 몰려…6개 투자조합은 '5% 룰' 피해 대부분 지분 처분
910억 손해에도 사랑제일교회 빼고 사업 진행…장위10구역의 셈법
2022.03.29 · 약 6분 · 강은경 기자
교회에 563억 원 보상금 못 줘…6차례 명도집행 실패 끝에 새로운 돌파구 찾는다
전쟁·금리인상에 참전 선언한 ‘전투 개미’의 위험천만한 투자
2022.03.29 · 약 8분 · 심지영 기자
각종 지수 폭락을 기회로 여겨 과감한 베팅…전쟁 종식돼도 회복 '불투명' 염두해야
유럽스타트업열전
‘돈을 바꿔라, 판을 바꿔라’ 뜨거운 핀테크 열풍
2022.03.29 · 약 11분 · 이은서 칼럼니스트
"닥치고 내 돈 가져가세요" 앞다퉈 투자…기업가치 높은 스타트업 톱10 중 5곳이 핀테크
가장 보통의 투자
공매도 보다 악질적인 대주주 횡포 ‘물적분할’
2022.03.24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LG화학 물적분할로 촉발된 소액주주 피해 수면 위로…법적 보호장치 전무해 투자 위축의 원인 제공
신세계·롯데·현대백, 대형 M&A 본격화…‘유통 빅3’ 반격이 시작됐다
2022.03.24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수천 억 원대 '큰돈 척척'…온라인 강화, 오프라인 체험 다양화 '두 마리 토끼' 잡을까
현장
‘AI 은행원’ 통해 적금 가입을 시도하자 직원이 나타났다
2022.03.22 · 약 8분 · 심지영 기자
신한, KB국민, NH농협 등 AI 은행원 배치…시범 도입 수준, 실전 배치는 갈 길 멀어
‘산업은행 부산 이전 공약 실현되나’ 금융 공기업들 뒤숭숭
2022.03.21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지방선거 이후 결정될 듯…"여러 기관 함께 옮겨야 효과적"에 내부 분위기 심각
현장
2030 주주들의 GOS 성토장 된 삼성전자 주총
2022.03.16 · 약 6분 · 정동민 기자
GOS 논란·우크라이나 사태·노태문 사내이사 선임 반대 등 여러 목소리 나와
가장 보통의 투자
쉽게 생각하면 큰 코 다치는 ‘원자재 투자’
2022.03.16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국제유가 고공 행진에 원유 투자 주목…유가 상승 전망 있지만 매도 시점 잡기 어려워
‘저작권 투자도 증권?’ 뮤직카우 논란에 플랫폼들 반색하는 까닭
2022.03.15 · 약 5분 · 심지영 기자
거래 자산·방식 따라 미치는 영향 달라…"규제 받는 게 더 낫다" 움직임
알쓸비법
비상장기업 투자 시 알아야 할 ‘드래그얼롱’의 조건
2022.03.14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소수 주주 보호 vs 조기 상장 압박…투자 계약 시 명료한 언어 사용해야
윤석열 당선에 금융공공기관장 교체설 솔솔 “힘 있는 인사 왔으면”
2022.03.14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금융위·금감원은 교체 거의 확실, 국책은행과 공기업 뒤이을 듯
윤석열의 첫 과제는 ‘50조 재정지원 vs 물가·금리’ 사이 줄타기
2022.03.11 · 약 5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초대형 예산과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물가 천정부지…한국은행도 기준금리 인상 전망
카드사-가맹점 깊어지는 카드 수수료 갈등, 나에겐 어떤 영향?
2022.03.11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카드 혜택 감소 및 현금서비스 이자 상승으로 연결…의무수납제도 개선 필요하지만 신중해야
채권단 관리 끝난 ‘두산’, 차기 정부에서 훨훨 날 수 있을까
2022.03.04 · 약 4분 · 정동민 기자
계열사 절반으로 줄이고 23개월 만에 채권단 관리 체제 조기 졸업…'원전 재가동' 맞물리며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