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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스탁·핀다·핀크…금융지주 품에 안긴 핀테크 ‘줄줄이 적자’
2024.08.09 · 약 6분 · 심지영 기자
디지털 전략 강화·서비스 확대 차원에서 인수했지만 시너지 효과는 미미
글로벌세아그룹 김웅기 회장 2세 체제 가시화, 지분 확보까진 ‘먼 길’
2024.08.08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차녀 김진아 사장 승진, 지주사 지분율 김 회장 85% 김 사장 0.59%…글로벌세아 "진행되는 것 없어"
가장 보통의 투자
전 세계 증시 덮친 경기침체 공포, 어디까지 확산될까
2024.08.05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미국 대선 전까지 변동성 이어질 듯…지표 대비 증시 급락 과도하다는 시각도 존재
‘네페, 토페는 해주는데…⁠’ 티메프 사태 PG사 ‘환불 거부’ 두고 논란
2024.08.05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PG사 "여행상품·상품권은 환불 못 해"…금융당국 법리 검토 중
‘곰표’ 대한제분 지주사 디앤비컴퍼니, 최대주주 지분 4%의 행방은?
2024.08.02 · 약 3분 · 정동민 기자
경영은 동생 이건영 회장, 최대주주는 누나 이혜영 씨…지난해 말 지분율 하락, 동생에 넘겼나
4대 금융지주 상반기 ‘역대급’ 이자 수익에도 ‘상생’엔 소홀
2024.07.30 · 약 6분 · 심지영 기자
가계부채와 기업대출 연체 늘면서 이자 급증…'상생 현황' 명시한 곳은 신한금융 '유일'
가장 보통의 투자
“금빛 승전보에도 증시는 잠잠” 올림픽 특수가 사라졌다
2024.07.29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전통적 수혜주 가전, 식음료 등 주가 지지부진…대내외적 불확실성에 더 주목해야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 소비자 상인 넘어 금융권까지 일파만파
2024.07.25 · 약 9분 · 강은경 기자
가전·가구 중소업체 피해 확산, 공연계·택배사도 여파…위메프는 '순차 환불' 약속, 티몬은 '묵묵부답'
저축은행 ‘점포 폐쇄’에 속도…금융 취약층 보호할 방안은?
2024.07.25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수익성 악화하고 내방 고객 줄어…5월 새 가이드라인 내고 폐쇄 문턱 높였지만 "영향 안 미칠 것"
KB vs 토스 ‘증권사 WTS 표절 논란’에 쏠리는 눈
2024.07.24 · 약 7분 · 심지영 기자
소송까지 간 적 드물어…최근 토스증권 MTS 베끼기 등 업계 '관행' 바뀔지 관심
컬리 ‘유료 회원제’로 개편, IPO에 어떤 영향?
2024.07.23 · 약 8분 · 박해나 기자
9999명 VIP 선정해 특별 혜택, 기존 서비스 일부 폐지…고객 불만 나오자 "혜택 줄인 것 아냐"
알쓸비법
사법기관 아닌 금감원·공정위 조사도 변호인 입회 가능할까
2024.07.22 · 약 7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행정기관 조사는 불가능하다는 의견 광범위했지만…2015년 공정위, 2018년 금감원 조사부터 가능해져
가장 보통의 투자
전 세계 마비시킨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보안업계 오히려 호재?
2024.07.22 · 약 5분 · 김세아 금융 칼럼니스트
업데이트 충돌로 850만 대 윈도 기기 먹통…주가 단기 급락했지만 보안 중요성 급부상
국내 1위 채권추심업체 고려신용정보, 경영권 승계 관련 ‘남매 분쟁’ 조짐 왜?
2024.07.19 · 약 3분 · 정동민 기자
2022년 창업주 윤의국 전 회사 퇴임 후 오너 2세에 지분 증여...윤태훈 대표, 윤수연 고려휴먼스 대표 지배력 10%대로 비슷
가상자산법 시행에 원화거래소 ‘부익부 빈익빈’ 우려 나오는 까닭
2024.07.18 · 약 7분 · 심지영 기자
1위 업비트만 흑자, 고팍스·코빗는 직원도 100명 미만…사업자 책임 커져 '버틸 수 있을까'
비은행 업종 ‘소심한 M&A’ 나선 우리금융, 덩치 키우기 가능할까
2024.07.16 · 약 6분 · 심지영 기자
한양증권 매물 나오자 우리금융에 주목…인수전에 과도한 베팅 안 하는 분위기
“이율 반 토막” OK저축은행 고금리 파킹통장 5개 일방 통합 두고 ‘시끌’
2024.07.09 · 약 5분 · 심지영 기자
OK저축은행 "시장 상황 따라 리뉴얼"…금감원 "고객 선택할 수 있게 고지하면 위반 아냐"
중견대행사 파산 위기에 불안감 고조…광고업계 ‘진흥법’ 촉구 속사정
2024.07.09 · 약 6분 · 박해나 기자
97%가 50인 미만 영세업체 "코로나 때보다 더 심각"…업계, 정부 지원 필요성 강조
‘역대급 존재감’ 이복현 금감원장 사퇴설 솔솔
2024.07.08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대통령실 합류설' 두고 "반대 목소리 높아 보류" 후문…"금감원에 오래 있지는 않을 것" 관측
금융범죄 급증하는데 보상은 찔끔…‘피싱보험’ 활성화 안 되는 이유
2024.07.05 · 약 6분 · 심지영 기자
통신사·은행·손보사 등 제한적으로 출시…평균 피해 1700만 원인데 보상은 500만 원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