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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 제주 스타벅스의 실험
2021.07.13 · 약 5분 · 박찬웅 기자
사용 후 씻어서 반납해야 보증금 반환…반응은 긍정적, 회수율 높이는 게 과제
유럽스타트업열전
‘맥주보다 창업’ 뮌헨의 스타트업 생태계
2021.07.12 · 약 9분 · 이은서 칼럼니스트
바이에른주 주도로 자금 풍부하고 대기업·대학과 협력 많아…베를린 이은 제2 창업지역
동네서점 줄폐업에 반디앤루니스까지 부도…서점은 ‘멸종위기’
2021.06.17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온라인 서점은 영업이익률 올라…업계 "서점의 법적 규정 없어, 정부 지원도 막혀"
로드킬 후 주인에 알리지 않고 폐기물 처리될 뻔한 ‘랑랑이’
2021.06.11 · 약 6분 · 김영원 인턴기자
반려견 칩 등록해도 사체 처리에 통보 규정 없어…농림부·환경부·국토부·지자체 관할 나눠져 혼선
유럽스타트업열전
한눈에 보는 베를린 스타트업 생태계② 허브와 벤처캐피털
2021.05.17 · 약 7분 · 이은서 칼럼니스트
일하는 공간과 코칭·멘토링 프로그램, 투자까지 모두 베를린에서 연결 가능
유럽스타트업열전
한눈에 보는 베를린 스타트업 생태계①
2021.05.12 · 약 7분 · 이은서 칼럼니스트
전국 디지털 허브 총괄 에이전시 위치…액셀러레이터 '핀립'이 베를린 핀테크 중심 역할
글로벌 핫클릭
일론 머스크·잭 도시 “비트코인은 친환경적” 파문
2021.04.23 · 약 3분 · 김보현 기자
비트코인이 재생에너지 촉진시킨다며 옹호…"비트코인을 그린워싱하려는 냉소적 시도"
종이인 척 플라스틱…이니스프리 ‘그린워싱’ 논란 속으로
2021.04.08 · 약 6분 · 김보현 기자
화장품 용기 90% '재활용 어려움', 생분해 플라스틱 재활용 20%도 안돼
국민연금 ESG 강화, 술·담배·도박 등 ‘죄악주’ 지분 축소 앞과 뒤
2021.03.31 · 약 4분 · 장익창 기자
큰손의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조정에 상장사들 촉각…KT&G, 하이트진로, GKL 주식 대량 매각
사이언스
우주 쓰레기 치우는 ‘승리호’ 현실화 가능성은?
2021.03.08 · 약 14분 · 지웅배 천문학자
점차 현실적인 위협이 돼가는 우주 쓰레기 문제, 극복할 방법이 있을까
현장
명절 앞둔 재활용센터 가보니…일회용품 급증에 “한계상황”
2021.02.01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코로나19로 식품 배송용 스티로폼 배출 크게 늘어…일손 부족에 "테이프 제거라도 제대로" 호소
아빠랑
공룡 발자국 따라 신비로운 지질 탐험, 청송 신성계곡 녹색길
2021.01.19 · 약 6분 · 구완회 여행작가
공룡 발자국 화석과 지질명소 포진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아이들도 걷기 부담 없어
사이언스
공룡을 멸종시킨 것은 운석이 아니다?
2021.01.18 · 약 17분 · 지웅배 천문학자
3000만 년 주기로 반복된 지구의 대멸종과 은하 원반 암흑물질의 관계
복귀 즉시 ‘월성 원전’ 다잡은 윤석열, 검찰 내에서 비판 나오는 까닭
2020.12.07 · 약 4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공무원 구속 후 윗선 수사로…일각선 "진행 중인 정책, 수사 너무 이르다"
‘조사만 3년 째’ 일회용 생리대는 언제쯤 믿고 쓸 수 있을까
2020.10.06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시중 제품 중 97%에 발암물질 검출 지적…대안 생리대 등장했지만 시장반응 '미지근'
베를린·나
3년 살아도 다 모르는 독일의 쓰레기 분리수거
2020.09.24 · 약 7분 · 박진영 칼럼니스트
잘못하면 동네 '할머니캅'이 혼쭐…국물 많은 한식 처리 골머리 아파
“폐지 수입서 문제 생겼는데 수출만 규제” 폐지업체, 환경부에 뿔난 사연
2020.08.20 · 약 3분 · 정동민 기자
수입폐지서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 발견되자 신고 대상에 포함…폐지 수입 신고는 한시적 유예
그린뉴딜 핵심 ‘해상풍력’에 정부 지원 팍팍 ‘순풍 될까’
2020.07.24 · 약 7분 · 김보현 기자
환영과 아쉬움 엇갈려 "주민 직접 투자·운용 방안 필요"…국산부품 개발 필요성도 대두
‘우주적 생태계로도 쉽지않네’ 난항에 빠진 아마존 게임 사업
2020.07.06 · 약 7분 · 강현주 칼럼니스트
'크루시블' 결국 스팀서 내리고 비공개 베타로 전환…잠재력은 여전히 주목해야
“정부가 국산 사용 유도” 풍력발전업계서 볼멘소리 터진 까닭
2020.07.01 · 약 6분 · 김보현 기자
국산 단가 높게 책정한 보고서까지 나오자 "경쟁력 떨어져 산업 정체"…산업부 "허가에 영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