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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이 생수 두 병 달랑” 폭염에도 쉴 수 없는 쿠팡 배송기사 현실
2024.08.12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상하차 작업서 이미 땀범벅…"더우면 쉬라는 공지, 있으나마나" 배송률 떨어지면 구역 회수당해
‘티메프 사태’가 온라인쇼핑업 전체 위기의 전주곡?
2024.08.09 · 약 4분 · 이승현 저널리스트
각종 지표 부정적 신호…매출액순이익률·이자보상비율 마이너스, 부가가치율·매출액증가율 하락세
위기의 이커머스, 누구라도 ‘제2 티메프’ 될 만한 상황
2024.08.08 · 약 7분 · 강은경 기자
타 플랫폼도 '돌려막기식' 쿠팡·네이버 빼면 대부분 적자…"경영 전략 완전히 바꿔야"
신도림 접고 청주·부산·광주로…현대백화점 지방 출점 나서는 까닭
2024.08.08 · 약 6분 · 박해나 기자
디큐브시티 건물 계약 연장 불발로 내년 6월 영업 종료…상권 확보된 지방 거점 도시 중심 출점
알쓸비법
‘실패한 돌려막기’는 형사처벌의 대상일까?
2024.08.07 · 약 8분 · 정양훈 법무법인 바른 파트너 변호사
변제 의사나 능력이 처음부터 없었음을 입증하기 쉽지 않아…플랫폼 미정산 사태 커지며 전세사기 논의 엮일지 주목
‘티켓 가격 따로, 영수증 금액 따로’ 영화관서 통신사 할인 받으면 생기는 일
2024.07.17 · 약 5분 · 강은경 기자
영화인연대 '불공정 정산' 공정위 제소…영화관들 '즉각 반박' 통신사들 '선긋기'
‘가성비’로 다시 뜨는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 고급화 전략 효과는?
2024.07.15 · 약 7분 · 박해나 기자
매장 수 4분의 1까지 줄었다가 신규 출점 다시 박차…CJ푸드빌 '1조 클럽' 입성 목표
“아리따움은 텅, 올리브영엔 신상” 아모레퍼시픽 가맹점주들, 거리로 나온 까닭
2024.07.05 · 약 6분 · 박해나 기자
화장품 업계, 영향력 커진 올리브영 의존도 커져…기존 가맹점주들 "입고 중단" 시위
쿠팡 “프레시백 회수 강화”에 기사들 불만 나오는 까닭
2024.06.26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수수료 100원, 도입 당시의 10분의 1…기사들 "부가업무 늘어 배송구역 줄일 수밖에, 단가 올려야"
‘와인앤모어’ 줄이고 ‘뷰티’로…신세계L&B ‘방향 전환’ 성공할까
2024.06.25 · 약 7분 · 박해나 기자
매장 줄줄이 폐점 "사업 축소 아니라 효율화"…화장품 사업에 의욕 "단기간 성과 내기 쉽잖을 것"
스타벅스 기프티콘 잔액 적립, 자체 앱 배달 시스템엔 적용 안 됐다
2024.06.25 · 약 7분 · 양휴창 기자
'딜리버스' 이용 시 상품권 액수보다 주문 금액 커야…쿠폰은 최소주문금액서 제외, '주문취소 불가'도 불편
프랜차이즈 가맹점 30만 시대, 점주들은 왜 거리로 나섰나
2024.06.13 · 약 8분 · 박해나 기자
본사 갑질에 단체행동·공정위 신고 늘어 "가맹점 보호해줄 곳 없어"
웰컴 등급 혜택 변경 공지… 스타벅스에 무슨 일이?
2024.06.05 · 약 6분 · 박해나 기자
무료쿠폰 줄이고 비싼 신메뉴 프로모션에 집중…스타벅스 "축소 아닌 재조정"
‘영상은 빨라졌는데 배송이…⁠’ 숏폼 탄 이커머스, 남은 숙제는?
2024.05.31 · 약 8분 · 양휴창 기자
네이버·SSG닷컴 등 숏폼 콘텐츠 매출 증가 '주목'…배송 빨라지는 만큼 비용 늘어
쿠팡이츠, 업주들에 “배민과 조건 다르면 와우배지 회수” 강요 논란
2024.05.29 · 약 6분 · 양휴창 기자
"최소주문금액에 쿠폰·이벤트도 똑같이" 요구 안 따르니 불이익 하소연…쿠팡 측, 공식 입장 거부
사이언스
거대 인공구조물 ‘다이슨 스피어’ 가진 외계 문명을 찾아라
2024.05.27 · 약 10분 · 지웅배 천문학자
적외선 관측 통해 500만 개 별 가운데 7개 '후보' 추려…외계 문명 판단할 '지표' 고민
‘일본판 이케아’ 니토리, 대형마트 벗어나는 이유
2024.05.17 · 약 6분 · 박해나 기자
출점 6개월, 존재감은 아직…할인행사 진행하며 쇼핑몰로 출점 확대 논의
“위스키 오픈런은 옛일” 신세계·롯데, 증류소 설립 사실상 무산
2024.04.24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신세계L&B, 영국 증류기 구매 계약했다 취소…롯데칠성은 제주 부지 무산되자 속도 조절
‘위기는 기회’ 삼양식품, 삼각지 PF 부실 부지 매입한 까닭
2024.04.19 · 약 2분 · 차형조 기자
삼각지역 남측 한강대로와 용리단길 접한 땅, 감정가 67% 수준에 매수…삼양식품 "장기 투자 목적"
“판매가 10원, 배송비는 3만 4990원” 최저가 낚시질에 소비자들 분통
2024.04.17 · 약 5분 · 양휴창 기자
오픈마켓서 가격 낮춰 유인한 뒤 비싼 배송비 부과…플랫폼 "판매자 고유 권한, 비정상적일 경우 소명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