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현대홈쇼핑·롯데백화점 판매수수료 최고 갑
아모레퍼시픽,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억 기탁
담뱃값 인상 세수 4.3조 더 걷혀…금연효과 미미
라면 담합 증거 불명, 농심 1천억 과징금 파기환송
요금할인 20%제도 400만명, 통신비 오히려 상승
세븐일레븐 점주 쌈짓돈, 롯데 부실계열사 부당 지원
“증거 확실한데 2년넘게 깜깜이 조사, 공정위 제재 의지 있나”
20% 요금할인제, 이통사 기피로 정착 미비
명품 가격 요지부동, 개소세 인하 3개월만에 ‘백지화’
현대백화점, 동부익스프레스 인수 무산
서울 ‘면세점 대전’ 승자 두산·신세계
롯데 월드타워점 수성 실패 후퐁풍 불가피·SK 완전 철수
서울 김장비용 18만7230원…전통시장, 대형마트비해 13.7%싸
작년 소비자 피해 4.3조원…성인 1인 10만6천원
강제성 없는 편의점 표준계약서 약발먹힐까
영세·중소가맹점 수수료 대폭 인하…카드업계 ‘울상’
소비심리 넉달 연속 상승…메르스 직전 회복
편의점 빅3 “일본계 카멜 블루 14개비 담배 판매 거부”
경품 당첨·무료 샘플 주고 대금 독촉 해외직구 주의보
아모레퍼시픽, ‘2015 칸 세계면세품박람회’ 참가
해외직구 반품 급증…의류 66.4%
비싸진 아이폰, 출고가 높고 지원금 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