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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공부가 머니?’ 교육 전문가 추천 ‘수학도둑’ 화제
2019.11.25 · 약 3분 · 김남희 기자
수학+모험, 수학 전문가가 집필한 수학 콘텐츠 기반의 학습만화
요기요와 배달의민족이 ‘마트 배달’에 뛰어든 까닭
2019.11.21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요기요는 배달원 배달, 배민은 직매입해 창고 배송…시장 커지고 마트와도 '윈윈' 기대
골목의 전쟁
아이폰 11과 아모레성수의 공통점
2019.11.21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공급 과잉 시대, '경험'이 답…익숙할수록 호감 커지고 구매도 늘어
쿠팡, SSG, 롯데 ‘너도나도 여행’ 진출, 효과 있을까
2019.11.15 · 약 6분 · 이송이 기자
유통사는 구색 맞추기 접근, 여행사는 울며 겨자 먹기 입점…돈 쓰지만 실효 의문
현장
K-뷰티 선두주자에서 폐점 위기로, 화장품 로드숍의 현재
2019.11.15 · 약 7분 · 김명선 기자
편리성은 드럭스토어에, 가격은 온라인에 밀려…차별화 안 되면 업종 소멸할 수도
클라스업
모피 패션과 엘리자베스 여왕의 미닝아웃
2019.11.11 · 약 5분 ·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
'지속가능성' 시대 변화 발맞춰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도 인조모피 사용
현장
‘2019 서울커피쇼’ 올해의 트렌드는 ‘착한 카페’
2019.11.08 · 약 9분 · 차형조 기자
완전 분해 종이컵, 텀블러 자동 세척기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 등장…아직은 높은 가격이 걸림돌
기업도 소비자도 뜨악 ‘한국판 블프’ 코리아세일페스타 부진한 까닭
2019.10.23 · 약 6분 · 김보현 기자
소비자 "그게 뭔가요" 업체들은 '참가 고민'…내수 증진 내세웠지만 '효과 미미' 지적
CEO 뉴페이스
실전에도 통할까, 컨설턴트 출신 강희석 이마트 대표
2019.10.21 · 약 6분 · 김명선 기자
아마존 등 해외 유통 강자 연구하며 줄곧 '혁신' 강조…실전 경영능력 검증 '도마'
제시카·보아 살던 청담동 상지리츠빌 구매한 회사는 어디?
2019.10.21 · 약 2분 · 김보현 기자
미국 농산물 홍보대행사 '손스마켓메이커즈' 법인과 대표 명의로 구입
BbCONF
이의현 로우로우 대표 “내가 사는 대로 브랜드가 나온다”
2019.10.17 · 약 4분 · 차형조 기자
완판신화 '로우로우' 배경에는 "브랜드는 '도(道)', 나도 안 하는 짓은 남에게 시키지 않는다"
BbCONF
윤주선 마을재생센터장 “똑같은 브랜드는 가라, 해답은 마을 브랜딩”
2019.10.17 · 약 5분 · 박찬웅 기자
마을 브랜딩에서 시작하는 도시재생, 해답은 '지역 DIY'와 '운영자'
BbCONF
제현주 옐로우독 대표 “가치 지향이 곧 브랜드 가치 돼야”
2019.10.17 · 약 4분 · 김보현 기자
임팩트 투자는 '사회의 렌즈로 투자기회를 찾고 평가하는 것'
BbCONF
최장순 엘레멘트컴퍼니 대표 “브랜드는 개인에게 행복감 줘야”
2019.10.17 · 약 4분 · 김명선 기자
기업과 소비자 '특별한 관계' 통해 이상과 현실의 간극 메워줘야
BbCONF
최고 브랜딩 전문가 한자리에 ‘브랜드비즈 컨퍼런스 2019’ 개막
2019.10.17 · 약 4분 · 유시혁 기자
브랜드 존재의 이유, 그 역할과 책임에 대해…"브랜드가 기업의 가치를 만든다"
이커머스와 경쟁하는 신라면세점, 여행서비스가 활로 될까
2019.10.17 · 약 5분 · 이송이 기자
항공·호텔·현지투어 아울러 11월 오픈…출국자 DB 확보로 면세 판매 확대 노려
골목의 전쟁
택시와 타다의 ‘상생’, 그리고 소비자
2019.10.16 · 약 4분 · 김영준 ‘골목의 전쟁’ 저자
질적 향상 없이 경쟁 제한하면 소비자 거부감 불러일으켜 외면 받게 돼
핫 CEO
게임보다 구독경제? 웅진코웨이 인수, 방준혁 넷마블 의장
2019.10.15 · 약 5분 · 김보현 기자
BTS 소속사 빅히트엔터 지분 인수 이어 또 비게임업 인수…위기 돌파구 될까
멋진신세계
‘회사와 직원 모두가 만족할 노트북’ HP X2 G4 리뷰
2019.10.14 · 약 7분 · 김정철 IT칼럼니스트
강력한 보안 성능과 투인원 특유의 휴대성…얇은 두께 때문에 확장성은 다소 부족
롯데주류, 아사히맥주와 친일파 연루 불똥 꺼지지 않는 까닭
2019.10.11 · 약 4분 · 장익창 기자
일본 극우성향 기업 아사히맥주와 합작법인 경영권 행사…뿌리라는 '강릉합동주조' 친일파 최준집이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