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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CEO
판사 출신 강한승 신임 쿠팡 의장의 ‘역할’
2021.06.22 · 약 6분 · 박찬웅 기자
악재 잇단 상황에서 김범석 창업주는 책임 내려놔…김앤장 시절 화물차법 소송전 승리 주도
정수진의 계정공유
이름을 빼앗긴 패션 천재의 삶, ‘홀스턴’
2021.06.15 · 약 8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1970년대 미국 패션의 아이콘 '로이 홀스턴' 일대기…이완 맥그리거의 맞춤옷 같은 '불꽃 연기'
롯데 vs 신세계, 이베이 인수전에 올인할 수밖에 없는 이유
2021.06.14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온라인 시장 명운 달려…'100억' 쿠팡 효과 사그라들며 3조~4조 원대 입찰가 예상
‘단건배달’ 배민 vs 쿠팡이츠…라이더 웃고, 자영업자는 울상
2021.06.10 · 약 7분 · 박해나 기자
8일부터 단건배달 서비스 '배민1' 출시한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성장세 잡을까
책임은 ‘미등기’ 보수는 ‘등기’…신세계·CJ 총수일가 책임경영 뒷말 나오는 이유
2021.06.09 · 약 9분 · 박호민 기자
대신경제연구소 "총수 일가 가운데 미등기 임원 다수"…삼성·LG 대해선 "책임경영 긍정적"
팩트체크
‘갤럭시 버즈 프로’ 끼면 외이도염 걸린다?
2021.05.24 · 약 4분 · 김보현 기자
서비스센터 통해 환불·치료비 지원…삼성전자 "고객서비스 차원 대응, 제품엔 문제 없어"
신세계·오뚜기·마켓컬리·쌍방울…CEO 얼굴 마케팅 ‘양날의 검’인 이유
2021.05.06 · 약 7분 · 박해나 기자
정용진·함영준·김슬아·김세호…효과 크지만 부정적 이슈 터지면 수습 어려워
대형마트 쉬어야 전통시장 산다? 아직도요?
2021.05.04 · 약 5분 · 김보현 기자
복합쇼핑몰도 포함하는 쪽으로 강화 논의…현장선 "온라인 전환 시대 맞지않는 규제"
정수진의 계정공유
미나리전에 막걸리 한사발 하며 즐기는 ‘윤여정 메들리’
2021.04.30 · 약 8분 · 정수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OTT에서 만나는 독립영화부터 인기 예능까지…"언제나 윤여정이 윤여정했을 뿐"
신세계가 ‘결국’ 오픈마켓을 할 수밖에 없는 까닭
2021.04.27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조용히 시범운영 들어간 쓱닷컴 오픈마켓…이미지와 점유율 사이에서 고민 계속
기업의 흥망
미도파백화점 포기했다면…대농그룹의 불운
2021.04.23 · 약 6분 · 정동민 기자
경영권 방어에 1200억 쏟아…면직업으로 성장, 유통업 변신, 부실 겹치고 적대적 M&A로 결정타
‘M1의 마법’ 아이맥 두께 줄이고, 아이패드 성능 늘렸다
2021.04.21 · 약 9분 · 최호섭 IT칼럼니스트
주요 제품 M1 프로세서 일괄 탑재로 생산 효율 극대화…차세대 디스플레이 미니 LED도 '눈길'
이주의 책
대전환 시대, 브랜드 패러다임도 변한다 ‘데이터 브랜딩’
2021.04.09 · 약 5분 · 봉성창 기자
데이터, 의존하기보다 주도해야 비로소 의미…브랜딩과 결합 통해 삶의 맥락 발견해야
장전 속도 증가 ‘노블 무기’ 구매 부추기는 서든어택에 유저들 뿔났다
2021.04.09 · 약 5분 · 정동민 기자
랜덤 뽑기지만 확률 1% 미만, 20만~30만 원 들여야 하나 구매 …'노블' 무기 격차로 공정한 대결 어려워
출범 1년 ‘롯데온’ 지지부진…나영호 신임 대표가 살려낼까
2021.04.02 · 약 7분 · 박해나 기자
2018년 e커머스사업부 출범 후 대표만 3번째…이베이코리아 출신 나 대표에 업계 주목
“나도 100조” 쿠팡 뜨자 ‘더 빨리’ 배송 경쟁 불 붙었다
2021.03.26 · 약 4분 · 김서광 저널리스트
새벽배송 마켓컬리·오아시스 비롯 신세계·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업체도 빠른 배송에 주력
‘나홀로 독주’ 올리브영, 입점 브랜드 속은 타들어가는 까닭
2021.03.26 · 약 5분 · 김보현 기자
올리브영, 팬데믹 불구 매장 수 증가…수익성 낮고 수출 후광효과도 예전만 못해
‘한집배달’ 쿠팡이츠 급성장, 배민도 ‘단건배달’ 나서나
2021.03.25 · 약 5분 · 차해인 저널리스트
1년 새 15배 성장 "강남·용산선 배민보다 앞선다"는 말도…배민, 1월부터 강남 '번쩍배달' 시작
글로벌 핫클릭
파월 연준 의장 “물가 올라도 인플레 억제 할 수단 있다”
2021.03.24 · 약 2분 · 박찬웅 기자
일각에선 경기부양책으로 인한 인플레 우려…파월 "일시적일 뿐, 대책 있다" 자신
비즈 업&다운
신춘호 물러나는 ‘농심’ vs 갓뚜기 이미지 실추 ‘오뚜기’
2021.03.16 · 약 7분 · 박해나 기자
2세 경영인 신동원 농심 부회장 등판…오뚜기는 '중국산 미역' 의혹 시간 끌다 몰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