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이번 주 상위권은 시장 전체의 동반 상승보다 제품 출시와 토큰 소각, 단기 수급을 따라 자금이 이동한 순환매에 가까웠다. 거래 인프라와 밈코인이 함께 올랐지만 1위 오디에라는 하루 기준 반락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7월 24일 7시부터 7월 31일 7시까지 오디에라는 주간 30.32% 올라 1위를 기록했다. 현재가는 5468원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2.32% 하락했다. 유니스왑은 16.36% 오른 6247원으로 2위였고 최근 24시간 동안 11.92% 상승했다. 시바이누는 14.18% 오른 0.006714원으로 3위, 최근 24시간에는 2.08% 상승했다.
펌프펀은 5.26% 상승한 2.86원으로 4위에 올랐고 최근 24시간 동안 9.37% 뛰었다. 팬케이크스왑은 4.89% 오른 2063원으로 5위였으며 최근 24시간 상승률은 6.23%였다. 이어 OKX 토큰은 4.86% 상승한 12만 1843원, 주피터는 4.39% 오른 278원, 비앤비는 4.22% 상승한 84만 507원, 라이터는 3.81% 오른 3186원, 온도 파이낸스는 3.56% 상승한 591원에 거래됐다.
오디에라는 BNB체인 기반 리듬 댄스 게임과 AI 음악 제작을 결합한 프로젝트다. 이용자는 가상 아이돌을 활용해 곡을 만들고, BEAT는 게임 보상과 기능 이용, 창작자 인센티브에 쓰인다. 프로젝트는 7월 20일 주간 매출과 연동해 79만 7230 BEAT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반면 8월 1일 2125만 BEAT의 잠금 해제가 예정돼 있다. 주간 급등 뒤 최근 24시간 하락한 흐름은 차익 실현과 공급 부담을 함께 보여준다.
유니스왑은 이용자가 지갑에서 토큰을 직접 바꾸는 탈중앙화 거래 프로토콜이다. 집계 기간에는 유휴 자금에 대출 이자를 붙이다 거래 순간에만 유동성으로 불러오는 듀얼풀과 규제 자산의 거래 자격을 온체인에서 확인하는 허가형 풀이 공개됐다. 신규 토큰 출시를 모아 보여주는 ‘론치스’ 베타도 추가됐다. 최근 24시간 상승률이 주간 상승률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매수세가 집계 막판에 집중됐다.
시바이누는 밈코인에서 출발해 이더리움 확장망 시바리움과 탈중앙화 거래소 시바스왑으로 범위를 넓혔다. 이번 주 가격을 설명할 단일 신규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대신 거래소 순유출과 소각 증가가 겹치며 단기 매도 압력이 줄었다는 해석이 나왔다. 최근 24시간에도 2.08% 올랐지만 주간 상승률보다는 탄력이 완만했다.
펌프펀은 솔라나에서 누구나 밈코인을 발행하고 초기 거래까지 이어가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PUMP에는 플랫폼 매출의 절반으로 시장에서 토큰을 사들여 소각하는 구조가 적용됐다. 공식 집계상 7월 24~26일에도 일일 매입·소각이 이어졌다. 최근 24시간 상승률 9.37%가 주간 상승률 5.26%를 웃돈 것은 집계 막판 반등이 앞선 하락분을 만회했음을 뜻한다.
팬케이크스왑은 BNB체인을 중심으로 토큰 교환과 유동성 공급, 무기한 선물을 제공하는 탈중앙화 거래소다. 최근에는 주식·상장지수펀드·채권 등을 토큰 형태로 거래하는 단말을 확장했다. CAKE도 34개월 연속 순공급 감소를 이어갔다. 다만 최근 24시간 상승률이 주간 상승률보다 높아 상승분은 마지막 하루에 집중됐다.

6~10위에는 거래소·네트워크 토큰인 OKX 토큰과 비앤비, 솔라나 거래 경로를 모으는 주피터, 주문 체결과 청산을 검증하는 파생상품 거래소 라이터, 토큰화 금융상품 생태계의 온도 파이낸스가 포함됐다. 특정 테마 하나보다 거래 인프라와 실물자산, 파생상품으로 순환매가 퍼진 모습이다.
상위 10개를 관통한 흐름은 디파이 전반의 동반 강세보다 거래와 수수료가 토큰 수요로 이어지는 종목에 대한 선별 매수였다. 오디에라는 급등 뒤 반락했고 유니스왑·펌프펀·팬케이크스왑은 마지막 하루에 상승이 몰렸다. 전문가들은 “시장 전체의 추세 전환보다는 개별 재료와 얇은 유동성이 중형 알트코인의 변동폭을 키운 장세로 보는 편이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비즈한국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