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비즈한국

위안화, IMF 국제준비통화 편입 가능성 커져

중국 위안화의 국제적 위상이 커져가고 있다.

중국 현지 방송매체는 중국 위안화가 IMF의 국제준비통화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영국과 독일을 위시한 유럽국가들이 IMF 이사회가 위안화를 국제준비통화에 편입하는 것에 에 찬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현지 언론은 국제 금융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번 논의의 대상은 특별인출권으로 IMF 회원국이 외화 부족으로 위기를 맞을 때 담보 없이 인출할 수 있는 가상의 국제준비통화로 이다”며 “이는 중국 위안화가 달러, 유로, 파운드, 엔화등과 이미 대등한 위치에 섰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박병호 기자
pak@bizhankook.com
저작권자 ⓒ 비즈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형광펜 추가
✕ 형광펜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