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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참 착한 플러스 통장’ 출시

한국씨티은행은 매일의 최종 잔액에 대해 최고 연 2.2%(세전, 22일 현재) 금리를 제공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참 착한 플러스 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참 착한 플러스 통장’은 계좌이체 및 공과금 납부, 카드 결제 등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의 기존 기능을 그대로 보유하면서 하루만 예치해도 잔액 별 이율을 제공하기 때문에 예치 기간의 제약이 거의 없다.

또한, 매일의 최종 잔액을 분할하지 않고 전체 잔액에 대해 최저 연 0.1%(세전)부터 최고 연 2.2%(세전)까지 금리를 제공한다.

더불어 ‘참 착한 플러스 통장’은 통장 개설 시점부터 2개월이 지난날의 전날까지는 기간 중 금리가 변경 되더라도 신규일에 고시된 잔액별 이율이 그대로 적용된다.

이유민 기자
2umin@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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