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한국] 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가 이끄는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테그랄 헬스가 미국 의료 시스템의 정신건강 관리 허점을 짚었다. 병원에 온 환자만 검사하는 방식으로는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놓친다는 것이다.

"환자 기다리기만 해선 안 돼" 선제적 전화 검사 등 '찾아가는 통합 케어' 제안…병원 빈틈 메우는 B2B 전망
[비즈한국] 최태원 SK034730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가 이끄는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테그랄 헬스가 미국 의료 시스템의 정신건강 관리 허점을 짚었다. 병원에 온 환자만 검사하는 방식으로는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놓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