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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만료 앞둔 리보세라닙, HLB '병용요법 파트너' 국내서 찾는다

허가 지연되는데 특허 만료 임박 '이중고'…셀렉신, 병용요법 대외 공표 첫 사례

[비즈한국] HLB028300가 그룹 기업가치의 대부분을 책임지는 핵심 파이프라인 ‘리보세라닙’을 지키기 위한 전략 수정에 나섰다. 미국 허가 지연과 특허 만료라는 이중 부담 속에서, 기존 중국 파트너 중심의 병용요법 개발에서 벗어나 국내 바이오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병용 전략과 특허 연장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어 주목된다.

HLB가 특허 만료를 앞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특허 연장 전략 차원에서 국내 기업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최영찬 기자
HLB가 특허 만료를 앞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의 특허 연장 전략 차원에서 국내 기업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최영찬 기자
최영찬 기자
chan111@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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