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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선생님·임직원의 니즈 충족 ‘여름 휴양소’운영

재능교육(회장 박성훈)이 휴가철을 맞아 임직원의 여름휴양지를 확대 운영한다. 임직원의 니즈에 걸맞는 ‘여름 휴양소’운영은 전국 일정 규모의 리조트급 이상 휴양시설과의 제휴를 맺었다.

재능교육의 이번 ‘여름 휴양소’는 휘닉스파크(평창), 켄싱턴리조트(충주, 경주), 청풍호텔(제천), 파인리조트(용인), 리솜리조트(안면도), 일성콘도(지리산) 등 전국 7개 유수의 리조트급으로 확대 운영된다. 임직원들을 위해 회사가 숙박비용 중 70%를 부담 및 워터파크 등 주변 시설물 이용 시 40%이상의 할인혜택도 누릴 수 있게 됐다.

재능교육은 이번 여름 7개 휴양시설에 680개의 객실을 확보해 임직원 및 선생님들로부터 신청접수를 마치고 지난주 추첨을 통해 최종 당첨자를 발표했다. 신청자는 1천여 명을 육박하며 평균 2:1의 경쟁률로 스스로선생님들의 신청이 많았다.

재능교육의 ‘여름 휴양소’는 하반기 지속적인 ‘스스로 JUMP-UP 페스티벌’의 동력을 제공하고, 이용자 증대· 접근성 제고· 시설물 개선 등 사용자 정서에 부합하는 휴양시설을 운영 직원들에게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재능교육 관계자는“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휴가 후 더욱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쾌적한 휴양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여름 휴양소’를 마련, 선생님과 임직원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윤정 기자
youn@biz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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