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본문바로가기
비즈한국비즈한국

KEA, 신임 상무이사에 임호기 산업지원본부장 선임

4차산업혁명 대응 위한 융합산업본부 이끌며 신사업 적극 추진

[비즈한국]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회(KEA)는 신임 상무이사에 임호기 산업지원본부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임 상무이사는 성균관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KEA에 입사, 전자정보통신 관련 각종 규제와 업계의 애로 개선을 통해 산업활성화에 주력한 공로로 2015년 무역의날 유공자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임호기 KEA 신임 상무이사. 사진=KEA 제공
임호기 KEA 신임 상무이사. 사진=KEA 제공

신임 임 상무이사는 특히 지난 2017년 4차산업혁명의 선도적 대응을 위한 융합산업본부를 이끌면서 융합신산업 조기 활성화를 위한 중소중견 IoT가전기업의 빅데이터 공동구축과 활용지원사업을 발굴하는 등 신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임 상무이사는 산업본부장에 보임, 향후 전자산업과 KEA의 위상을 높이고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융합신산업분야 회원사 확대와 신규 서비스 발굴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 이력

(2020.1~) 산업지원본부장

(2017.4~2019.12) 융합산업본부장

(2016.1~2017.3) 경영전략본부장

(2014.1~2015.12) 경영지원실장

(2002.4~2013.12) 부품산업팀장, 정보산업팀장,

산업총괄팀장, 환경에너지센터장, 특허지원센터장

주요수상

무역의날 유공자 국무총리표창(‘15. 12)

무역의날 유공자 장관표창(‘00. 10)

주요 저서

한국산업기술발전사(전기전자편 공저,2019)

전자산업50년사(공저, 2009)

전기통신단말기인증규격에관한 연구(2000)

전자산업40년사(공저, 1999)

전자연감(공저, 1998-2001)

봉성창 기자

기업이 말하는 성장의 언어와 그 뒤에 놓인 현실의 간극을 집요하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산업 현장의 변화는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투자와 고용, 기술과 규제, 혁신과 책임이 충돌하는 지점에서 비로소 기업의 진짜 얼굴이 드러납니다. 그 균열을 놓치지 않고, 복잡한 산업 이슈를 독자가 납득할 수 있는 맥락으로 풀어내는 일을 해왔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장의 소음 속에서도 끝까지 물어야 할 질문을 붙들고, 비즈한국 산업팀만의 날카롭고 균형 잡힌 시선으로 산업의 현재와 다음을 기록하겠습니다.

bong@bizhankook.com
저작권자 ⓒ 비즈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형광펜 추가
✕ 형광펜 제거